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06-23 • 2 min read

넷플릭스 드라마 - 빈센조 등장인물 소개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기어이 OTT 빈센조 드라마가 끝났다. 송중기가 드라마로 돌아오기 왜냐하면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았고, 옥택연도 나오는 드라마였기에 희곡 석방 전부터 이미 이슈 드라마였다. 더구나 내가 좋아하는 멜로가체질 드라마의 전여빈도 나와서 참말 진실로 기대했다.

끝으로 송중기도, 전여빈도, 옥택연도 끔찍스레 잘했다. 조연들도 대단히 캐릭터가 살아있었고 고구마 답답이 하나 없이, 잔인할 정도로 악을 처참하게 처단하는 드라마였다.

사실 많은 카페에서 댓글들을 보니, 다들 송중기 미모에 감탄을 감탄을 하더라는… 송중기도 미모가 무진히 뛰어나다보니, 미모에 연기력이 가려질 것 같아서 아쉽다. 잘생겨도 너무 즉 생겼다.

미소년같던 송중기가 이제는 참말로 해동 티는 온데간데 없이 멋짐 뿜뿜 송중기가 되었다.

마피아역이었는데, 어쩌면 저런 마피아가 있을까? 드라마에서 무술에도 강하고, 머리도 만만 똑똑하고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하는 언변도, 머 편측 부족한 것이 없다. 심지어 남자를 유혹하는 임무까지도 완벽하게 해낸 빈센조 카사노(송중기)

초반에 오바스러운 연기 그리하여 연기력 논란이 있었는데 초초 오바스러울 수밖에는 홍차영 역할을 시청자에게 이해시킨 전여빈 배우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깔끔한 얼굴과 연기력이 엄청 좋았다. 대형로펌 우상에 있다가, 여러 계기로 빈센조와 아울러 바벨그룹을 무너뜨리는 홍차영(전여빈)

홍차영의 아버지,

법무법인 지푸라기의 대표이자 변호사,

어쩌면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정녕 멋있는 존공 홍유찬(이재명) 이재명 배우는 비밀의 숲부터 시작해서, 존재감이 장난아니다.

이번에도 4회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게 되었지만, 드라마는 법무법인 지푸라기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며 4회 이후에도 홍유찬의 이름은 연장 드라마에 나오게 된다.

여인 홍차영과 대립하는 장면이 1-3회 나오지만,

홍유찬의 죽음으로 인해서 홍차영의 인생도 변화를 맞게 된다.

바벨그룹 쪽 장준우 바벨그룹의 정말 회장이며,악의 주축에 서 있는 장준우

1-6회까지는 로펌 우상에서 홍차영의 후배, 인턴 변호사로 나오며 순둥순둥하고 치이는 역할처럼 나왔다. 옥택연의 군려 추후 드라마로 복귀하는 첫 작품이어서 (찾아보니, MBC드라마 보다 게임에 나왔었네….. 어째서 몰랐지…) 과연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인가. 순 순둥해서 뭔가 숨겨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독한 소시오패스 장준우 역할을 하다니. 마지막까지 과연 악하고 무서웠다… 잘했구나. 옥택연. ㅎㅎㅎ 옥택연의 여러 모습을 볼 명맥 있어서 사실상 좋았다. 드라마에 매우 나왔으면 좋겠고, 2PM으로도 창졸히 나왔으면 좋겠다. 애한 때, 2PM 무대영상을 많이 봤었지. 그랬었지….

. . . . . . 이번 드라마에서 조연들 활약이 과연 대단했다.

자네 반도 실지 그야말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배우, 곽동연!!

바벨그룹의 회장 장한서로, 장준우(옥택연)의 배다른 동생역으로 나온다. 처음에는 똘끼 가득하고 사이코같은 모습이 가득한 모습으로 나왔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식신 약하고 상처 많고 불쌍한 계한 사람으로 나왔다. 연기를 소변 맛깔나게 해서 곽동연이 진리 귀엽기도 했다. ㅋㅋㅋ

송중기가 드라마 100프로를 끌고가는데 송중기- 유재명, 송중기- 전여빈, 송중기- 옥택연, 송중기- 곽동연

이렇게 송중기와 일대일로 나오는 씬들이 많았다. 송중기가 진짬 드라마 이끌고 나가기 어려웠을텐데, 중심을 즉속히 잡아주었으니 드라마가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건 아닌가 싶다. 1회 시청률  7.7%에서 마지막에는 14.6%였으니, 송중기의 힘이 아닌가 싶다.

간경 드라마는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다. 희곡 한쪽 한편이 영화같다. 게다가

김과장, 열혈사제 드라마를 쓴 박재범 작가의 드라마여서 대사가 실지 맛깔나고 인물 캐릭터들이 살아있고,

애한 편, 범위 정향 속시원하게 그려져있다.

법이 악을 정말 올바로 벌을 주었다면, 빈센조같은 드라마는 존재하지 않았을텐데,

존재했더라도 사람들에게 공감을 거주지 못했을텐데 정작 이렇게라도 악을 처단해주는 빈센조에게 도리어 속시원함을 느끼고 고맙게 느껴지니,

씁쓸하기도 하다.

‘넷플릭스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