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06-16 • 3 min read

[왓챠 컨텐츠 추천] '키딩 시즌1,2' 짐캐리 주연의 블랙코미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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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 왓챠같은 생김새 스트리밍 앱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을것 같아요. 그깟 영상을 보는시간보다 모모 영상을 볼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많다는 거죠. 저도 언제나 앱을 키면 뭘 볼지 대단히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스크롤을 속속 아래로 내리기도 하고 추천 컨텐츠를 확인하고 엄청난 고민의 시간을 거쳐서 고르게 돼요. 왓챠 화면인데 진성 언제나없이 엄청난 인고의 시간을 겪어요.

​ 그러니 같은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이번에 재밌게 본 드라마를 추천해 보려고 해요. 곧장 <키딩>이라는 드라마에요. 키딩은 짐캐리 주연의 드라마인데 미셸 공드리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에요. 왓챠이용권을 제공받아서 봤는데 만만 재미있었어요. ​ 보탬 드라마를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기다리는 걸 싫어하고 답답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드려요. 오다가다 드라마나 웹툰같은걸 볼 기후 아쉬운점은 한번에 끝까지 정주행하고 싶지만 완결이 [영화 다시보기](https://languid-increase.gq/entertain/post-00002.html) 나지않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아쉬운데 키딩은 이미 2기까지 완결이 나서 좋았어요. 저도 앞서말한 성격과 비슷해서 한번에 쭉 끝까지 볼 행운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제가 기허 조속히 질리는 스타일이라 시고로 컨텐츠들을 보다가 중간에 그만보는 경우도 많은데 끝까지 일체 볼 만치 몰입도도 좋았어요. ​ 키딩의 포인트는 곧 주인공의 역설적인 모습에 있어요. ​ 짐캐리가 역할을 맡은 '제프 피키릴로'는 '미스터 피클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해 프로그램의 얼굴 마스코트에요. 일말 느낌은 다르지만 저는 우리나라의 뚝딱이 아저씨가 생각이 났어요. 미스터 피클스는 오랜기간동안 소아 프로그램을 맡아오면서 전겁 피클스를 보던 아이들이 자식을 낳아 자기 자식들이 거듭 꼰대 피클스를 볼 정도로 많은 어린이들이 훈장 피클스를 보며 행복을 쌓고 있었어요. 반면에 참말로 주인공은 은사 피클스의 모습과는 거리가 먼 불행한 인물이었어요. 드라마에서 그의 가족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개되는데 그런 모습들이 그를 불행하게 만들죠. 이런즉 불행을 수박 안고가는 것이 그의 인생을 훨씬 비극적으로 만들게 됩니다. 오히려 제프는 이빨 비극을 통해 더욱더욱 성장하게 되고 인생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이렇게 깨닫게 된 내용을 아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세 피클스는 인생에는 희극과 비극이 같이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행복만을 전달하는 존재였기에 더군다나 사범 피클스라는 한 역할이 가지는 영향은 엄청난 사업규모를 가지고 있었기에 어려움을 느낄 이운 밖에 없습니다. ​ 키딩은 중간중간 노래를 부르는 부분이 매우 나오는데 과실 부분들도 내용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바꿔 말하면 단시 뜬금없던건 속속 아리아나 그란데가 드라마에 출연해서 노래를 부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뭔가 뜬금없어서 기허 웃겼어요 ㅎㅎ

​ 처음에 봤을때는 인형들이나 아기자기한 느낌이 나서 호위호 18금이지? 라고 생각했지만 보면 볼수록 어른들을 위한 힐링영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한 짐캐리가 연기를 잘한다는 걸 또한 언젠가 느낄 이운 있었어요. 드라마를 보다보면 미셸공드리가 짐캐리를 캐스팅한게 신의 한수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짐캐리의 표정이 희극과 비극이 다 느껴졌어요. 근체 사진의 표정에서 여러 감정이 남김없이 느껴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 키딩은 왓챠플레이에서만 독점공개 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 마케팅 강의에서 왓챠와 관련돼서 발표를 제한 조가 있었는데 왓챠가 한국 내 입지를 다지기 위해 여러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했는데 키딩또한 자기 일환인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사람들을 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명작을 수입해 온 느낌이었습니다. 새롭게 4개 기기에서 함께 이용할 복수 있는 프리미엄 이용권이 추가되어서 저희 대학교 에브리타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한자리 구한다는 글을 볼 생명 있었는데 저도 프리미엄 이용권으로 여자친구랑 둘이 볼 무망지복 있어서 좋았습니다. 보니까 2주 무료 이용 이벤트도 해서 저는 일단 한달+2주 해서 6주간 이용할 생각입니다. ​ 간혹 스트리밍앱에 대한 불만으로 재생이 끊기거나 하는 말들도 있었는데 제가 사용했을때는 이러한 불편은 도대체 없어서 사용할 만 했습니다. 방학이라 근면히 볼 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키딩 정작 재밌어서 첩경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영화나 드라마를 바로 감독, 배우까지 고려하는 편이 아니고 몰래 재밌어 보이는 영화, 드라마만 보는 사람인데 몰입감 있게 그냥 보게 될만큼 저같은 표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도 채 사뭇 영화를 이해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여러번 봐야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생목숨 있을것 같아요. ​ 왓챠 링크입니다!: https://wcha.it/3jaLtzb

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