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06-15 • 6 min read

[왓챠/웨이브 중드 추천] 중국 고장극 드라마 독고천하줄거리/등장...

안녕하세요, 에디터 B입니다! 오늘은 중드 <독고천하>를 들고 왔는데요. 보면서 빨간색이 참말로 너무나 눈에 띄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처음에는 누군지 백날 모르겠던 아리송한 드라마 였다는 것! 거의 드라마의 주인공이 1명으로 정해져 있고 그를 둘러싼 애정관계, 치정관계, 가지각색 권모술수가 얽히는 것이 중극 고장극, 그대 중에서도 궁중암투극의 상식적 구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익금 드라마도 큰 틀에서는 비슷한 것 같지만 눈에 띄는 점은 3명의 자매가 거개 비슷한 비중으로 중심인물 역할을 해요. 55부작을 초,중,반으로 나눈다면 초반은 첫째가 무게감 있게 다뤄지고 중반은 둘째, 후반부터는 막내순으로 이야기의 경중이 이동하는 느낌이였어요. 그럼 같이 줄거리를 살펴보실까요?

중드 <독고천하> 줄거리

“독고 집안이 천하를 다스릴 것이다!”

중대 인성 소개!

💎독고신 (3자매의 아버지이자 충신) “나라와 댁네 셋이 지도자 걱정이구나”

북주의 충신으로 신뢰를 중시하는 전형적인 무신 유형. 지략이 뛰어나지만 사람들을 장기말처럼 이용하기보다는 인과 예를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 일물.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3명의 딸이 걱정되는 마음이 더한층 큰 아버지. 세명의 여인네 중에서 막내 독고가라를 밭주인 예뻐하고 걱정함.

💎독고반야 (첫째) “독고천하, 내가 이루겠어”

“이 세상을 독고가를 내가 만들겠어” 황후가 되어 독고천하 예언을 현실로 만들려는 야심가. 우문태의 영질 우문호를 사랑하지만 동생을 곤란에 빠트린 사건과 그의 충직한 신하로 인해 그와 연거푸 어긋남. 종시 그를 버리고 왕세자 반중간 하나와 결혼해 내나 황후가 되긴하지만 운명의 수레 속에서 우문호와 계속해서 엉키며 행복하지 못한 삶을 걸어가는 슬픈 운명. 오히려 3명의 자매 중급 여걸을 뽑으라면 단연 반야!

💎독고만타 (둘째) “내가 셋 중에 바깥주인 성공한 결혼을 할거야”

“난 부귀영화가 좋아. 좋은 장정 만나서 고해 호위호식 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인 여자. 질투가 많고 자기 이외에 초도 독고반야와 독고가라가 주목받는 것을 시기하는 인물. 감정기복이 심하고 국력 입김에 휘말려 집안끼리 연이 맺어진 양견 은근히 우문옹에게 다가가려 하기도 하는데, 일이 틀어지고 꼬여 이병에게 시집을 상전 됨. 마지막까지 자기중심적이고 일을 만드는 품성 때문에 드라마 과연 대표인 밉상. 아무리 어렸을 촌수 배경으로 부와 성공에 집착한다고 해도 화를 부르는 인물.

💎독고가라 (셋째) “갖은 고난도 두렵지 않아, 이겨 낼 행운 있어”

“옳은 건 옳고, 그른건 그른거야.” 독고 집안의 인상 말광량이에 자유로운 영혼을 총명한 머리와 의리 있는 여장부 같은 막내딸. 착하고 사랑이 뭔지 모르던 시절을 지나 집안의 일과 우문옹과의 연을 계기로 세상을 알아감. 어려운 순간에 기지와 용기를 발휘해 집안을 일으키는 믿음직한 스타일. 아버지가 유언처럼 만들고 떠난 정략결혼으로 영화 무료로 보는 곳 친형제 나란히 티격태격하던 양견과 부부의 연을 맺어 처음에는 홀대를 받기도 하며 가슴아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 서로를 누구보다 이해하며 정을 쌓아가 수나라를 개국하는데 큰 공을 쌓음.

💎우문호 (우문태의 조카) “독고반야, 넌 기미 여자여야만 해!”

“넌 누가 뭐래도 내여자야!” 옴므파탈의 정석이라면 이자 남자인가 싶을 정도로 독고반야와 애증 관계에서 아파하는 인물. 권모술수에도 뛰어나고 야심도 힘도 권력도! 있는 남자. 궁에서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왕보다 갈수록 입김이 쎄지만 반야와 관련된 사랑에 있어서만은 갈대처럼 꺽이고 아파하는 불의 순애보. 자신이 왕이 되려는 꿈과 반야 사이에서 상천 고민하지만 그녀를 자신의 부인이자 영원한 사랑으로 삼는 것을 정 속으로만 묻어야 하는 아픈 인물.

💎양견 (주국의 공자) “독고만타, 당신을 사랑했어”

독고가라의 남편으로 후세 수나라를 세우는 인물. 독고만타와 정략결혼을 하기로 하였으나 일이 꼬이면서 그녀를 멀리서 오-랜 시중 흠모하며 바라보는 사랑 앞에 미련한 인물. 여동생처럼 생각하는 독고가라를 아내로서 아껴주지 못하고 어색해 하지만, 독고만타의 본 모습을 알고 독고가라의 진면목을 깨달음. 후에 독고가라를 사랑하며 나라를 상천 다스림.

💎우문옹 (우문태의 넷째 아들) “독고가라, 당신만이 영원한 낌새 사랑이야”

우문태의 넷째 아들로 독고가라와 죽마고우로 일편단심 독고가라만 사랑함.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걸 알고난 후, 사랑하는 가라에게 마음을 숨기고 그녀를 뒤에서 지켜주는 인물. 인품이 뛰어나고 머리도 뛰어나 정치도 잘하는 좋은 남자.

💎우문육 (황제) “반야, 당신이 원하는대로 해주겠소”

맏이 아들로 왕의 자리에 등극하는 독고반야의 남편.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우문호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혹은 못한 유약한 스타일. 애초에 왕이 되고자 하는 욕심도 없었지만 독고반야와 맺어지며 그녀가 원하는대로 왕이 되는 인물. 최종 순간에 우문호에게 한 방을 먹이는 인물.

REVIEW 포인트 ①

“사랑이 본연히 이렇게 어려운가요” 팜프파탈’독고반야’와 옴므파탈’우문호’가 만드는 슬픈 러브스토리

사랑이 왜케 어려워. 너희 왜이렇게 돌아가. 돌아가는게 아니라 파국으로 치닫는 거였다니. 모든 안팎 중에서 애증의 관계이자 불같은 사랑을 하는 주인공들이 제일 독고반야왕 자네 부 우문호입니다. 섹시하고 퇴폐적인 노래를 깔면 왠지 찰떡일 것 같은 소득 커플은 보고 있으면 위태위태 한데요. 긴장감이 넘치면서도 한편으론 독고신의 장녀인 반야가 너무 강경하고 고집이 세서 이렇게까지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참-복잡한 커플입니다.

스포를 수련 무망지복 없어 돌려 말하자면, 둘은 당각 될 요행 있었지만 틀어지고 반야는 독고천하를 꿈꾸며 우문육과 결혼해 황후 자리에 오르는데요. 당시 정세가 갈대 너머가 듯 하는 위태로워 누구라도 자하 아침에 쓰러지는 형국이였다는 것! 행복하지도 안전하지도 못한 성혼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자연히 권력의 중심에서 판세를 매상 쥐고 흔드는 우문호와 얽히는 일이 많아 둘은 지속적으로 부딪혀요. 사랑하기에 더더욱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면서 소념 비위 깊은 곳에서는 사랑하고 떠나지 못하는 애정이 공존해 고통받는 거플입니다. 둘을 보고 있으면 둘다 불쌍하고 짠-해요. 둘은 자석의 양극처럼 끌리지만, 더더군다나 같은 극처럼 부딪혀서 절대 붙지 못합니다. 슬픈 커플이라고 생각했어요! 둘의 케미는 똑바로 어울려요. 특히, 우문호가 눈을 부릅켜고 다가오는 걸 보면, 젓가래 같아도 거부하기 어려울 것 같은 엄청난 매력을 뿌리며 다가오니 보시면서 심-쿵 하실거예요.

REVIEW 포인트 ②

“사람보는 내자 한순간 키우면 안되는 거니?” 둘째 독고만타의 짜장 모습을 모른 채, 고구마 유발하는 가라 남정 양견

보고 있으면 울화통이 치밀고, 짜증이 일어나서 중간에 보다가 중도하차 할까도 생각했는데요. 모처럼 참고 보니 가장자리 후반부로 내신 만타의 본모습을 발견하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에휴) 한숨이 절로 나오는 답답한 순간이 많은데요.누가봐도 둘째가 이상하게 행동하는데 ‘내가 아는 그녀는 그럴리 없어’라고 눈을 감아버리는 양견 그러니까 여러번 중단하다가 어렵사리 완결을 봤네요.

정세는 밤낮 읽으면서, 딸 보는 눈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것! 막내딸이자 주인공인 독고가라를 막대할 때는 분통터집니다. 독고가라는 말광량이에 할 어음 남김없이 할 것 같아도 결코 그렇지 않아요. 거짓없고 착한 성격이라 양견이 을 언니 만타를 좋아하는 걸 알고 마음이 아파도 눈감아주고 투정도 금방 양좌 부려서 한결 불쌍해요. 다행히, 만타의 본 모습을 확인한 후에는 이이 아내인 가라한테 잘하긴 반대로 그것도 짜증이랄까. 처음에는 개연 그랬답니다. 물론, 이전에 정략결혼처럼 아버지의 부탁으로 집안끼리 결혼하기 전까지는 친한 오라버니처럼 여의히 지내만 막상 결혼해서 초반에 홀대 받을 때는 화가 치밀 이운 있으니 보시면서 주의하시길.

추가 중국 고장극 추천 ①

기예단원이 궁녀가 되며 겪는 슬픈 로맨스

<봉혁> 우몬호 역할을 맡았던 배우 서정계가 반역죄인의 자 역할로 나오는 잠시 특별한 출신 배경의 드라마가 <봉혁>입니다. 치아 드라마의 여주인공은 기예단원이예요. 황후의 총애를 받아 궁녀로 궁중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참 중국 궁궐은 들어가면 안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여주인공과 남주가 달달한 사랑을 하긴 어려운 곳이 궁궐입니다. 도리어 마침내 더욱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지는데요. 보탬 드라마는 보다가 남주인공 떄문에 화가 나서 목금 볼까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여주인공이 맹랑하고 똑똑해서 사건사고를 해결하면서 고난을 해쳐가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당하고 아파하고, 더불어 남주도 힘이 안되고 문제를 눈치채는 뛰어남도 없어서 가만가만 보다보면 답답합니다. 반면 비주얼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로맨스에 성정계의 팬이시라면 화면가득 꽃핀 아름다운 비주얼은 만족하실 테니 보시길 추천합니다. ## 서수 중국 고장극 추천 ② 또 다른 느낌의 독고황후 이야기 <독고황후> 극 <독고황후>는 <독고천하>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고 집안을 다루고 있어 등장인물도 겹치고 비슷한 제목이라 혹여 당연할 수 있는데요. 실사 두 드라마를 시청하면 느낌이 원판 다르고 마무리도 다릅니다. 전개되는 방향이 초반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양상을 띄고 있죠. <독고황후>는 독고가라와 양견의 러브스토리가 중심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자식이 왕이되는 부분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독고천하>의 가라와 <독고황후>의 가라도 대범함과 거침없음은 비슷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독고반야와 가라를 섞으면 독고천하의 히로인 가라와 비슷하지 않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독고천하가 편시 한층 달콤한 마무리라면 독고황후는 눈물나는 결말에 가까운데요. 비슷한 듯 그럼에도 다른 두 작품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시고로 분이라면 시청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연애가 중심이 된 궁중암극이 보고싶다! 그럼 지금까지 에디터 B 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 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