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11-22 • 3 min read

제닉스 스톰체이서 LT 기계식키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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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eseala입니다. 이번에는 제닉스가 금일 출시한 가성비 기계식키보드를 가져왔습니다. ​ 시거에 스톰체이서 LT 라는 기계식 키보드인데요 제닉스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스톰체이서”의 라이트 버전입니다. ​ 스톰체이서와 스톰체이서 LT의 차이점은 사용된 축이 체리축에서 오테뮤로 변경되었고 기저 구성품이 중과 줄은 정도(?) 입니다. 덕분에 약 4만원 정도로 대조적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 현재는 출시 이벤트로 PBT키캡까지 사은품으로 증정중이라 진짬 가성비가 하늘을 찌른다고 볼 생명 있겠네요. ​ 개인적으로도 제닉스의 키보드 새것 출시가 실정 오랜만이라 기대도 되고 즐거운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제품명 제닉스 STORMCHASER LT 키보드 유형 오테뮤 기계식 스위치 동시입력 지원 무한동시입력 LED 지원 전야 White LED 매크로 지원 HW 매크로 지원 키보드 배열 104KEY 흔히 US배열 스테빌 방식 체리 스테빌 방식 키캡 한/영 이중사출 키캡 (한/영 LED투과) 보증기간 1년 무상 AS

매품 패키지입니다. 키보드의 이미지와 스톰체이서LT 라는 제품명 더욱이 중요 특징이 심플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후면입니다. 전면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설명문구가 우극 추가된 모습입니다. 패키지 전체적으로 검은색과 붉은색이 조합되어있는데 게이밍스러운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축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스톰체이서 청축을 소장하고 있기도 하고 해서 오랜만에 적축으로 선택해봤습니다.

박스 오픈! 키보드가 투명한 비닐에 담겨 있습니다.

사용설명서의 모습입니다. 기능키와 하드웨어 매크로, LED설정 방법이 나와있고 키보드의 기능도 조작방법도 간단한 편이라 설명서는 한번정도 쓱- 읽어보시면 될거같네요.

당금 스톰체이서LT 본품을 볼 시간입니다. 컬러는 블랙으로 각이 딱딱 잡힌 디자인입니다. 심플하면서도 멋진거 같습니다. ​ 보고있자니 과연 스톰체이서를 닮은… 아니, 스톰체이서와 동일한 하우징인거 같습니다

케이블은 패브릭 재질이며 비닐 포장(?)과 선정리 벨크로에 묶여 있었습니다.

USB에는 금새 도금이 되어 있었습니다.

후면의 모습입니다. 스톰체이서라는 모델명과 넓직한 미끄럼방지 고무가 보이네요. 키보드의 케이블을 중앙이나 좌/우 로 빼낼 행복 있게 디자인된 모습입니다.

높이 조절 다리는 2단게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리부분에도 미끄럼방지 고무가 붙어있었고 이정조면 어지간해선 키보드가 밀리지 않을거같습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스텝스컬쳐2가 적용되어있는것을 확인할 명 있습니다.

스톰체이서LT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하우징 디자인을 보면 각이 딱딱 잡혀있는게 짜장 심플하면서도 멋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키보드의 마감도 이정도면 깔끔한, 좋은 수준이구요. ​ 스톰체이서 LT의 특징을 언젠가 요약하자면 오테뮤 기계식 키보드로, 한/영 이중사출 키캡과 무한 동시입력, 화이트 LED와 HW매크로 지원 정도인거 같네요.

스톰체이서 LT에는 오테뮤축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저는 적축을 골랏으니 오테뮤 적축이 들어있죠. ​ 키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오테뮤 적축의 키압은 50g 정도로 다소 가벼운 편이고 리니어 답게 누르면 부드러운, 혹여나 말랑말랑하기도한 스위치 압력이 느껴졋고, 타건하다보니 약간 서걱서걱 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 스테빌 소음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적축이라스 직위 소음이 적어서 그런지 통울림은 지그시 느껴졋네요. 무엇 이정도면 무난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미상비 체리축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스테빌은 체리식 스테빌라이저가 사용되었습니다. 키캡 놀이하기 천연 좋은 스테빌이죠.

키캡의 모습입니다. ABS재질로 추청되며, 한/영 모조리 이중사출이 되어 있었습니다. ​ 키캡 마감은 끔찍이 깔끔해서 작히나 놀라웠습니다. 정면은 당연히 대강 몽땅 있는 뒤쪽의 사출자국도 조금밖에 없더군요.

스톰체이서LT의 타건 및 LED영상입니다. 영상과 실상 타건음은 차이가 있을 핵심 있으며 LED 플리커링은 촬영 기기의 문제입니다.

스톰체이서 LT의 LED광량은 썩 아쉬웠습니다. 상태표시창의 LED는 심히 밝아서 눈뽕까지 느껴지는데 키보드의 LED는 대단히 은은한 느낌입니다. 탑재된 LED의 색온도가 낮아서 그런지 따스한 느낌도 들더군요. ​ SMD LED가 사용되었다고 해도 지금보다 2~3배정도는 가일층 밝을 복 있었을거같은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겸사겸사 스톰체이서랑 하우징이 동일해 보이길래 칠성판 분리를 시도해봤는데 의외로 쉽게 분리되었습니다. ​ 스톰체이서는 평판 열려면 각오(?)를 해야할 정도로 단단했는데 말이죠. 설사 스톰체이서랑 스톰체이서LT랑 상판이 황평양서 호환은 가능해 보입니다.

키보드 이하 보니 흡음재로 추정되는것도 보이는군요.

결말 하시 전 깨알팁을 드리자면, 상판을 분리한 이하 사진처럼 뒤쪽에 투명 느낌 테이프를 붙이면 상태표시LED의 컬러를 상당히 깔끔하게 커스텀할수 있습니다. 검정색이나 기분 투과율이 낮은 테이프를 붙인다면 이것의 눈뽕도 수리 기계식 키보드 추천 가능해 보입니다. ​ 총평 지금까지 스톰체이서 LT를 살펴보았습니다. 스텐다드한, 심플한 디자인과 깔끄한 마감을 보여주었구요 탑재된 오태뮤 스위치의 키감도 꽤 매력적이었습니다. 무한동시입력과 HW매크로도 익금 요인이죠. ​ 개인적으로 장부 마음에 들었던 것은 숫자패드 위의 음중 키로 볼륨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FN 조합키로 컨트롤하는것보다 한결 직관적이고 편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이라면 정말 LED광량인거 같습니다. LED의 색감이 따스하기도 하고 광량도 낮아서 그런지 취침등처럼 워낙 은은하게 LED가 들어왔습니다. LED가 들어왔다는걸 인지할수는 있지만 저는 선명한, 밝은 LED를 좋아하는지라 단점이라고 생각되네요. ​ 결국 스톰체이서LT의 가격은 39,000원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xenics/products/5265320800 ​ 밑받침 구성만 봐도 가성비가 잘 좋은데요, 거기에 현재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출시 이벤트로 대충 2만원짜리 PBT 키캡(검정색, 104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뭐 조용히 LED같은 사소한(?) 단점은 잊어버릴 정도로 가성비가 대단히 훌륭한 기계식 키보드라고 생각됩니다. ​ 입문용으로 가성비 기계식 키보드를 찾으시는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드릴 운 있을 거 같습니다. ​ Good 훌륭한 가성비. 전체적으로 깔끔한 마감. 무한동시입력 지원. ​ Soso 키보드 LED 광량이 낮음. 상태표시LED 눈뽕이 있을 생명 있음. (자가해결은 가능)

Post by: 므겨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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