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11-06 • 2 min read

[노트북 받침대] 초경량, 초소형 노트북 받침대, 독서대 리뷰

컴퓨터와 스마트기기가 일상이 된 요즘. 목은 초초 거북목이 되어가고, 키보드에 올린 손은 저리면서 손목터널 증후군이 오지는 않으시나요? 티스토리에 하나씩 글을 포스팅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손목은 저리고 목은 뻣뻣하다고 했더니 짝꿍이 며칠 전 저에게 주네요. 첨에는 뭔가 플라스틱 막대기를 주길래 “이게 뭐야?” 했더니 생각보다 요긴하고 괜찮은 제품이라 소개하려 합니다. “오빠, 본거 어디서 구매한 거야?”

■ 상품명 및 제원

리뷰를 위해 구매처를 물으니 에서 구매를 했다고 하네요. 따라서 리뷰를 위해서 폭풍 검색 들어갔어요.

배송정보 수집과 제원 수집을 위해 “알리 로그인해놔!” 하고 들어가 보니 게다가 알리제품답게 제원이 딱히 무어 없네요. 일단, 실물사진 언젠가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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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거치대 격 및 간단 사용기

누가 봐서 저걸 거치대라고 알겠어요?

들어보니 내구성은 일절 떨어져 보이는데 이게 노트북을 받칠 행우 있다고? 무게를 재어보니 115.5g 초경량, 초소형이네요. 펼쳐보니 사진 새중간 실물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일단, 홈이 6개인 걸로 봐서는 6단계 시점 조절이 되고 노트북의 높이 조절은 홈의 위치에 그래서 넣으시면 됩니다. 받치는 거치대 부분이 살짝 너덜너덜한 듯하네요. 내구성이 불안해 보이는데 언젠가 노트북을 거치해 봐야겠지요? 어? 생각보다 안정감이 있네? 15인치용 맥북프로가 생각보다 무게가 있는데 (검색해 보니 대략 2kg 일말 넘네요) 맥북을 바쳐도 안정감 있고 논슬립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거치 중에 미끄러질 염려도 없어요.

“Bravo!” 소스 생각보다 내구성 탄탄하고 좋은데요? 적당한 무게가 있는 맥북프로 거치도 거뜬하고, ‘ 6단계 방침 조절로 높이도 조절할 명 있고, 휴대도 간편해서 어디를 가도 들고 다닐 고갱이 있겠어요. 사이즈는 태블릿부터 노트북까지 몽땅 되네요 게다가 독서대 대용도 될까 싶어서 책도 올려봤는데 거치가 되네요

무론 책을 볼 계제 테두리 손으로 어찌 잡아야 안정감이 있고 각도는 45도겠지만, 이 정도면 휴대성 최고! 아! 수일 중요한 건 체감물가 “가격”이지요?

“오빠, 기초 기허 주고 샀어?” “기억 현합 나는데 배송비까지 설령 5~6천 원쯤?”

이럴 수가! 배송비까지 6177원이면 가격이 너무너무 착하네요 ‘알리에서 주문하면 잊어버릴 때쯤 오는데 알리요!’ 갑자기 리뷰로 추천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배송기간이 궁금해졌어요. (다들 안물 안궁 하시면 가실 돼요!)  일주일의 배송기간, 주문과 다름없이 받기까지  열흘이 지금껏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네요.  급하지 않다면 최고의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 슬로터의 창작 평점

외관은 하 내구성이 떨어지게 생겼지만 웬만한 노트북은 거치가 만분 가능하고 높이 조절에, 가격까지 착해서 좋아요. (내 돈은 졸처 들어갔지만.. 적극 추천!!) 플라스틱 제품이라 그런지 중국 제품 중에서는 마감이 깔끔한 편입니다. 최고의 가성비 10점 만점에 9점!!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2774939983.html?spm=a2g0s.9042311.0.0.310f4c4dEs2eYU

“어? 오늘은 6129원이네? 또한 할인까지 해. “ “알리는 달러 가격이라 원화로 보면 환전 가격이라 일일 차차 다르게 보여!” 짝꿍이 산 가격보다 1000원가량 더 저렴해서 지금은 6천 원도 실내 하는 가격으로 구매하네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해외직구에 대해서 올린 바 있는데요. 즉속히 시간을 방신 어제오늘 한결 쉬워진 해외직구에 대해서 노트북 추천 포스팅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울집에선 짝꿍이 전문가인데 요사이 바빠서… 요새 내리내리 조르기를 하는 중입니다. 곧 포스팅을 올리도록 할게요.) 2021.11.20 - [슬s생(쇼핑, 직구, 할인)/해외 직구] - 외토 직구 아토즈( AtoZ) - #1 직구 말 정리[직구정보]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잊으시지 말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문화물 회 인원 제한도 있는 거 다들 알고 계시지요?

Post by: 므겨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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