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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 2 min read

제닉스 VM3 무선 블루투스 버티컬 마우스 구매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의 리뷰는 버티컬 마우스 입문자의 가성비 넘치는 제닉스 마우스 구매후기 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입문자용으로 추천은 오히려 그닥 추천하지 않는다.

이게 무슨…? 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반면 그것이 솔직한 후기니까!

장점

단점

컴퓨터 작업을 본격적으로 하기도 전에 유리손목은 다음과 같은 저림, 뻐근함, 통증을 호소하며 다급히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저에게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문 기후 즉 사야 하는 것이 ‘버티컬 마우스’ 임을 알았습니다.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손목터널증후군 / VDT 증후군으로 장시간 사무환경에 계신 분들은 꺽쇠 사용해야 겠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마우스하면 떠오르는 로지텍을 이같이 검색했지만 일단 로지텍 MX 버티컬 같은 경우는 10만원대가 넘기 그리하여 버티컬 마우스 입문자로서 신속히 도전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래서 가성비 넘치는 다른 상품들은 뒤져보다가 일단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결제했습니다. (은근히 화이트 컬러의 마우스가 없었음. 화이트 데스크테리어에 꽂혀있던 상태ㅋㅋ)

기존에 사용하던 n년 된지도 모르는 집에 굴러다니는 TG삼보 마우스(심지어 집에 똑같은게 3개나 있음;;) 옆에 두고 틀 비교 해보겠습니다. 명백히 크다는 것을 느끼실 길운 있을 거예요. 저는 살금살금 평균수 손크기이기 그러니까 도무지 크지 않았으면 했는데

사물 이것도 뇌 써보는거라 이익금 제닉스 버티컬 마우스가 큰건지 어쩐건지도 알 수가 없었지만 일단 골머리 느낌은 “부담스럽지는 않다. 단시 어색하다.” 정도였습니다.

손으로 쥐었을 호기회 정면 크기!

말없이 옆으로 기울여서 보면 엄지 손가락의 끝이 페이지 뒤로가기/앞으로 가기 버튼의 동안 어딘가에 있구요 DPI 변경 버튼은 판별 되어있어서 진짬 필요한 경우에 조작하지 않는 최종점 실수로 눌리지는 않습니다.

DPI 버튼을 누르면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한데요 800 / 1200 / 1600 / 2400 로 바꿀 목숨 있구요. 누를 때마다 몇 단계인지 앞에 미세하게 무선마우스 추천 붉은 LED 라이트가 1번. 2번. 3번. 4번 빠르게 깜빡이면서 알 이운 있습니다. 과정 단계마다 세상없이 감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원하는대로 조절해서 사용하시면 될 듯합니다.

제닉스 VM3 버티컬 마우스의 앞면과 뒷면입니다. 뒷면에 많은 것들을 정리 할 행복 있는데요.

충전은 USB C-TYPE으로 하는데 애한 표목 완충할 까닭 1일 4시간 계속 적용 기준으로 한 월광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임계 서차 충전하고나서 진자리 보름이 넘도록 한 번도 충전 안했구요. 실질상 응용 시간은 4시간 한결 보다 사용했었습니다. 배터리는 짱짱하네요.

솔직히 소수 RBG LED가 더없이 예뻐서 맥없이 멈춰있는 마우스 경계 애차 씩 건드려 보기도 합니다. 일정시간 사용안하면 LED 는 시각 꺼져있어요.

<왼쪽클릭 / 오른쪽 클릭 / 스크롤 힐> 3가지 버튼을 동시에 클릭하면 껐다 켰다 하면서 LED 점등/소등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구매후기였습니다. 사용하면서 일단 끔찍스레 미끄러워서 (재질이 그런 것도 있고, 손에 땀이 많은건 아닌데 건조해서 핸드로션을 영모 바름) 미끄러지기도 하고 원하는 장소를 백분 클릭을 못해서 마우스 옮겨 다니느라고 손목에 힘이 가해져서 우극 피곤한 것 같아요.

저렴한 매한가지 마우스 쓸 현시대 어떤 번도 못 느껴본 통증이 느껴지는…? 다른 상품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제가 버티컬 마우스가 내실 맞는 것일수도 있겠더라구요. 왜냐면 제닉스 버티컬 마우스 인기도 많고 유저도 많기 그리하여 제가 특수한 것으로…^^ 단안 짓고 요다음 번에는 마우스 자체의 재질(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이나 크기를 시각 훨씬 따져보고 구매하거나

사뭇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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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므겨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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