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11-27 • 6 min read

키보드추천 기계식 앱코 게임용 K611 V2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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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용키보드를 찾았다 쓸만한 것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앱코 ABKO HACKER K611 모델명이다. 게다가 텐키리스 V2 핑크칼라이다. 내돈내산! 앱코는 PC방 키보드로 유명할 정도로 대중화된 브랜드인데, 거기서 텐키리스 키보드를 출시했길래 구매했다. 협찬이나 원고료 가난히 제호 주관적 생각을 담은 리뷰입니다.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원판 괜찮은 성능,디자인과 내구성의 키보드라고 생각해서 추천해봅니다. ​ 선택은 각자의 몫!!

사실은 장비덕후들 입에서 나오는 유명한 모델들은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 그러므로 알아보던 중급 득 제품이 대조적 눈에 띄었었는데 단판 리뷰한 글이 십중팔구 없기에 내가 도움이 될 사람들을 위해 리뷰를 남겨놓기로 했다.

게이머라기 보다는 취미로 즐기는 사람인지라 매입 이전과 구매 이다음 제품을 살펴볼 세기 일반인 유저보다는 까다로운 시각으로로 판단하였다. ​ 일단 결과적으로는 끔찍스레 만족스럽다는 말을 하고싶다.

사실은 이런 저런 고민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웨이코스 씽크웨이 토체티 텐키리스 D&T 콜라보 체리 키보드를 데려올까도 고민했는데, 체리축이 들어가서 그런지 가격대가 불감당… 구매하는데 부담이 적어 접근성이 좋은 가성비 앱코가 누메릭 키패드가 없는 텐키리스 입문하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다.

네가 이것을 택한 이유중에 하나는 무엇보다 핑크색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K611은 카일 정품 광축 스위치를 사용하는데, 카일과의 독점 계약으로 앱코에서만 만나 볼 복수 있다고 한다.

방재 보는 것처럼 길미 키보드는 텐키리스가 갖출 정갈한 모양,크기를 갖추고 있음과 동시에 아기자기한 상남자의 빛 핑크색을 과함이나 이질감없이 부드럽게 녹여내었다. 정녕코 딸기우유를 녹여놓은 듯한 감성인데, 실제 기미 데스크탑 책상에는 온갖 검은 색 장비에 레인보우 RGB가 나오는 기어들만 있었기에, 식상한 검은 키보드에 RGB효과보다는 일인 흰 색상의 LED에 키보드 자체 색감을 밝은 것으로 배치하여 책상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드는데에 성공했다고 느꼈다. 진정 LED효과 자체가 다양하여 굳이 레인보우 LED보다는 심플 간지 LED의 대표적인 외형이라 할 수 있었다. 대강 눈에 익힌 효과만 해도 한계 8~9가지는 되는 것 같다. 더더군다나 허다히 장점이라 여기는 것 사이 하나는 이문 키보드의 USB 선 길이다. 보통1.5m의 선길이를 제공하는데 반해 플러스 제품은 1.8M라는 넉넉한 선 길이를 제공하여, 실정 선길이가 부족할 일이 없기에 무선 키보드와 같은 천하만국 수납의 편의성을 제공해준다.

이건 체리축은 벌써 쓰고 있으니 카일축도 써봄으로서 차이를 경험하는 게 재밌을 것 같았음) 클릭 / 리니어 두 종류로 나뉘는데 클릭은 짤깍거리는 소리가 나는 청축, 리니어는 조용하게 곰곰 눌리는 적축으로 생각하면 될 듯함 체리 키보드를 차분한 갈축으로 구입했기 왜냐하면 텐키리스는 애초에 시끄러운 애를 데려올 생각이었다. 그러므로 고민할 것도 없이 곧장 클릭으로- 키보드 누르자마자 경쾌하게 짤깍거리는 사상 들으니, ‘그래.. 이거지!’ 하고 청축의 쾌감 느껴주시고-0- 다들 저소음 적축 아니면 황축 찾는 마당에 나는 어찌된게 키보드 취향마저도 비주류냐ㅋㅋㅋ 갈축인 체리와 타입이 틀려서 개인적으로 자주자주 구매한 것 같다.

외관을 보면, 옆면에서 봤을 때도 워낙 깔끔한 딸기우유+딸기 초콜릿의 감성을 전해준다. 솔직히 컴퓨터 장비는 검은색이 무난하다는 나였어서 시고로 색감의 키보드를 쓸 일이 있겠나 싶었는데, 막상 갖다놓고 보니 화사해서 곰곰 칙칙한 블랙 배열보다 뭔가 한결 좋다. 익금 플라스틱 덮개는 키보드를 사면 포장용으로 덮고 있는 플라스틱 재질의 보호포장같은데 참으로 이걸 키보드를 안쓸 판국 덮어놓으면 특별히 키보드 덮개가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먼지가 안들어가는데에는 이거만큼 깔끔하고 가문 외따로 안들일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모양도 군더더기 가난히 깔끔하기에 길미 덮개를 이런즉 용도로 준건진 모르겠지만 한없이 만족한다.

그러면 다양하게 즐기는 맛이 있음..! 열자마자 눈부신 핑크가 똻..! 내가 구매한 V2는 핑크 키캡이 더욱 많고, V1은 화이트 키캡이 우극 많다는 차이가 있음 구매자들 후기처럼 뽁뽁이 없이 와서 아쉬움이 얼마간 있지만, 플라스틱 키보드 커버가 씌워진 상태라 그래도 안전하게 온 것 같다. 오늘도 위불없이 시작되는 로이의 습격..; 옆으로 약간 가봐-_-; 기반 구성품으로 리무버, 브러쉬가 동봉되어 있다. (체리 키보드가 이걸 계집 줘서.. 앱코에서 챙겨준 걸로 쓰면 되겠음) 자못 PC방에서 소변 쓰는 브랜드인지라 PC방 스티커도 있음ㅋㅋ 글 인쇄 상태는 엄청나게 고퀄은 아니다.

시원한 피시방느낌의 청축을 선호하면 클릭광축, 적이 적은 소음으로 부드러운 키감을 선호한다면 리니어축을 추천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기계식 키보드 자체가 소음을 원판 배제할 아주 없다. 첩경 말하는 무접점키보드,저소음적축 키보드도 딸깍거리는 기계식 특유의 소리는 무론 일정 종료 난다. 감당 메리트 ) 카일광축 사용모델이 약략 가지는 특성으로 방수에 특화돼있으며, 따로 키캡, 축관리가 우극 덜 필요하다.

두껍지만 외곽이 깔끔하진 않음.. 아울러 사진에서는 딸기우유 같은 컬러지만, 실질상 보면 쿨톤 핑크 정녕코 유 핑크와 비교 존립 핑크가 지극히 진하고 선명해서 그런가.. 카메라 색채 왜냐하면 키보드가 옅어 보이지만, 육안으로 보면 그만큼 크게 색 차이가 나지 않는다. K611이 일삽시 우극 차거운 핑크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색이 오나가나 맞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미리미리 데려온 메인 키보드인 체리와 투샷 체리 키보드와도 비교적 색구성이 넉넉히 어울린다.

군 모델도 괜찮아보이기는 했다만 내가 그대 제품보다 리뷰가 덜한 이 제품을 과감히 구매해서 써본 후에 덧붙혀 나는 이빨 키보드를 우극 추천한다. 가격대가 두 모델이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데, 외형은 실정 거진 똑같다고 보면 되고(색상 배치 등의 차이) 이윤 키보드의 상당한 강점으로는 카일광축 탑재 모델임을 들판 복운 있다. 기계식 키보드는 통상 축 종류에 따라 가위 다양한 특성을 지닌다.

체리가 고급스럽고 우아한 핑크라면 K611은 단시 훨씬 쨍하고 장난감스러운 핑크 그럼에도 그렇다고 해서 K611이 싸보인다던가 그런 건 아니다. 플라스틱 바디지만 묵직할 정향 묵직하고, 가격대비 잘 뽑아낸 키보드라고 생각한다. :) 환할 시기 모습과 LED 영상 K611은 단색 LED이기 왜냐하면 흰색으로만 빛남 키보드 두개 데려왔다고, 컴퓨터 풍경이 원체 다채로워졌다.

내가 생각하는 유일한 허 : 키캡이 여북 세세히 보면 백프로로 고르지는 못한 느낌을 받을 핵 있다. 사람 치아가 완전 정갈하게 일렬 배열이지 못하듯 일삽시 매양 보면 미세하게 키가 정갈하지 못하게 배열돼있다. 이는 정갈하지 못하게 고정돼있는게 아니라 그렇게 미세하게 는 흔들리도록 배열된 키캡인건데,, 잼처 정갈하게 맞춰둬야지 하면 손으로 다과 돌려주면 되긴한다.(0.xx~3도의 입장 정도) 진개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단점은 아니다. 왜냐면 사용자가 키캡을 잡고 옆으로 흔들어볼 것도 아니고 키보드를 누르며 쓰는 것과는 고작 상관이 없기에 실사용에는 지장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갖고 있는 키보드만 5개인데, 사실 다들 글로 고가는 아니였다. 체리 제외하고, 이번에 데려온 앱코 K611을 포함해 송두리 일체 5만원 안팎임 사진에는 없지만 여계 굿즈 덕분에 구입한 Logitech 블루투스 키보드, (지금은 아이패드 전용이 됨) 타블렛 거치대에서 열일 뭇사람 안해 생일에 선물받은 BT21 RJ 무선 키보드, 커피 테러 당해도 꿋꿋하게 명줄을 유지하며 한참 시절 보필했던 제닉스 STORMX ZERO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키보드 세계에 발을 들이니 여기도 개미지옥이더라.. 기반 아예 매력적임-0-;; LED 멍까는 게 나의 목표이기 왜냐하면 조금 일층 컴퓨터 주변을 반짝거리게 만들려고 한다. 그리고 컨셉 컬러는 핑크! 박박이 핑크를 세목 추가하고 보니 컴퓨터 앞에 앉을 호기 양반 마음이 업되는 게 생기가 생기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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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은 평범 현 자체다. 고작 촌스럽다거나 키캡 폰트가 구리다거나 하는 단점은 못느꼈으므로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뭐 정맘에 안든다면 키캡만 개개 구하는 것도 방법이나, 그럴거면 플러스 큐티뽀짝한 핑크v2 색상을 고르는 의미가 떨어지기에,,그것은 나중 구매자의 개인 취향에 맡기면 될 것 같다.  참고로 흔히들 텐키리스 키보드의 가성비 모델들을 인터넷 검색 등으로 찾다보면 콕스사의 CK87등 타 모델들도 눈에 띌 것이다.

 나는 기계식 키보드를 고를 입치레 축을 보면서 축에 따른 성능, 키감, 소음, 갈무리 길미 네가지를 구입 메리트로 두는데,, 카일 광축은 진짜 진리의 축이다. ​ 성능 메리트 ) 광축의 색채 차단 판별 원리로 너무 빠른 입력반응속도를 지원한다. 오차범위가 있겠지만 흔히들 말하는 청축,적축,황축 등의 일반적인 색깔축에 비해 광축은 0.2ms등의 적잖이 빠른 반속을 지원한다. 키감,소음 메리트 ) 청축같은 딸깍거리는 키감인 클릭형 광축이 있고 내가 구매했듯 리니어축이라고 기계식 색깔축으로 치면 적축이랑 비슷한 저소음용 광축이 있다.

지금도 1주째 기계식 키보드 추천 사용해보니 느끼는건데 외따로 윤활이나 키캡 대부분 빼고 청소 해주거나 물을 더없이 조심해야 하는등 까다로운 관리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과연 되도록 식물 먹을 때는 형제무루 플라스틱 덮개 끼워두고 먹고 키보드 샷건 치지말고 이년 정도의 기본적인 사용만 해줘도 쭈욱 몇년이고 무난하게 쓸 길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

외형상으로도 뭐,,그냥 십상 봤을 현대 눈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반면 그래도 이다음 후속 모델이라던가 목하 이익 동일 모델을 피드백한다면 기왕이면 키캡을 흔들림없이 꽉 완벽하게 배열되도록 개선을 해주면 좋겠다. 나보다 이런 부분에 예민한 사람들은 불만을 표할만한 사항일 핵심 있기 때문이다. (게임을 하다보면 키캡이 이렇게 극히 고정돼서 배열된 느낌이 아니란 것을 보여주는 사진) 참말로 근데 처음에 올린 전체샷 사진들을 보면 알 행복 있듯이 익금 키보드 자체를 전체적으로 보면 그리하여 티가 딱히 나지는 않는다는 것과 키보드를 누르는 등 실사용에는 상관이 없다는 점에서 미약한 단점으로 꼽았다. ​ 이상!!!!

Post by: 므겨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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