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06-18 • 6 min read

[중대 포토에세이2기] 오리엔테이션, '나 이런 사람입니다' 자기소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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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5일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2기 개강식이 있었다. 오랜만의 단과대학 교정은 소상 하늘과 추고마비 빛으로 완연하게 물들어 있었다. 1기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또다시 2기가 시작되었다. 1기처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사진과 학문 아울러 자신의 브랜드를 위해 매주 목요일 채 4시간동안 모이게 되었다. 첫 시간은 번번이 어색하고 떨리지만 자신 소개를 통해 친히 가진 꿈과 비전을 거년 들을 행운 있었다.

이런 형식을 가지고 3분 길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 강경애(57) 중앙 수도승 고교졸업 뒤 출가 달라이라마, 안철수 사진공부 시작, 어렵지만 항용 하고 싶다. 사찰에 있어서 방금 알리고 싶은 것이 많다 악기를 좋아하지만 팔을 다쳐 힘들지만 클래식기타 곰곰이 하고 싶다. 요가 끝까지 잘하고 싶다. 함께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타이틀 품을 떠나기 전에 아름답게 키워주고 싶다. 시골승이 되고 싶다. 세상과 떨어져 살기 그러니까 포토에세이를 통해 똑바로 연결하며 살고 싶다. 초4, 중3 ,고2 대2 부모님이 계시거나 부모를 모르는 경우의 아이들에게 춘훤 역할을 하고 있다. 진정히 어렵다. 애한 사람의 인생이 나에게 달려있다는 생각에 조심스럽다. 21세기 아이들의 사춘기가 궁금하다. 종교가 다르기 그렇게 어려울 때가 많다. 나에게 익숙한 것이 타인에게 낯설고 너희 반대도 많다. 종교의 벽이 없었으면 좋겠다.

  2. 김텃골(56) 김텃골 돌샘터 , 보권 지칭 서두 한글이름 한글이름을 지은 이유- 손수 지음. 대만대학에서 가르칠 단시간 지음 한글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고자 함. 직장생활 나드리 근무, 역마살 대학졸업 추후 외국에서 방랑 충남 태안 산속에서 움막 짓고 삶. ~6월 태국에서 한국어학과에서 학생을 가르치다가 돌아옴 관심있는 인간계 기두 만나고 싶다. 순간순간 머리에 들어오는 사람을 호기심으로 만나고 싶다. 하고 싶은 일도 많다. 충북 청원군 구리 - 산을 좋아함. 나무를 키우고 싶다. 족적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찍고 글을 남기기 위해 포토에세이 등록함 달라이라마, 여행을 나란히 하다보면 배려가 필요한데 그게 싫어 일인 다녔지만 더불어 다름없이 하고 싶어졌다.

  3. 안영미(84) 에듀플러스 자기주도학습 근무 교육대학원 다니고 있음 류시화 시인을 만나고 싶다. -지구별 여행자 사람과 교감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 교사를 원하지만 이제는 최고의 강사가 되고 싶다. 결혼 뒤끝 무료해진 생활이 답답해 탈출! 나는 누구인가? 사진찍고 글쓰고 싶어서 수강 최고의 브랜드가 되고 싶다. 인맥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벽 사람들과 좋은 인연이 되고 싶다.

  4. 유신웅(72) 사진작가, 96년부터 사진스튜디오 근무 후 전직 미엘웨딩을 경영하며 인물사진을 찍고 있다. 매력이 넘치는 사람을 찍고 싶다. 전현직 대통령을 찍고 싶다. 전시회 최고의 인물사진작가가 되고 싶다. 풍경, 작품을 찍으며 다양한 경험과 순수 개인전시회도 꿈꾸고 있다. 인물사진 쉽게 접하는 법과 관련된 책을 발간하고 싶다. 나만의 스타일로 인물사진을 찍고 싶다. 돈이 될 요체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 나만의 사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싶다. 사진에 어울리는 글을 쓰고 싶다. 감정적 표현이 약하다. 스스로에게도 필요하다. 사진에서도 자기 느낌을 표현하고 싶고 조리있게 말하는 법도 익히고 싶다. 전주에서 아내와 나란히 학생이 된 마음이 좋다.

  5. 남상요 (55) 유한대학 병원경영학 교수 일본의 의료제도와 병원경영 연구 블로그 운영- 일본의 의료제도. 노인시설 일 관련 적바림 포스팅 고령화 사업의 실버사업 결부 도움을 줄 고갱이 있다. 일본의 대표적 병원시설, 노인관련 자료를 어떻게 엮어 낼 복운 있는지 전민 반중간 등록 마음이 따뜻하고 모범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예술이나 사업하는 사람과 교류하고 싶다. 노래를 못 반면 밴드를 구성하고 싶고 도예공방을 운영하고 싶다. 자전적 소설을 쓰고 싶다.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살았나를 기록하고 싶다. 내가 살고 싶고 생각하는 집을 짓고 싶다. 크루즈 여행(유럽)을 하고 싶다. 찍어놓은 사진을 정리하여 팔리는 책을 쓰고 싶다.

  6. 정지연(84) 화가나 소설가 원했지만 돈벌이가 안된다고 해서 포기함 선수하면서 면면촌촌 여행을 다님. 하늘, 구름보면서 또한 찍고 싶었음. 고3때 부모님 설득, 미술을 하고 싶다고 해서 시각디자인 전공함 이탈리아 사람들이 굉장히 좋았다. 유학시절 10년 연애한 남자와 결혼 이탈리아를 잊지 못하고 가고 싶다. 전문적인 사진작가, 여행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과 글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상당히 만나서 각자의 삶과 이야기들을 듣고 싶다. 국제교류문화에 관심이 많다. 사진으로 다른 나라와 소통하는 통로가 되고 싶다. 남편이 조형디자인, 아이에게 현역으로 뛰고 있는 사진작가인 엄마가 되고 싶다.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 전시회(김포시청) 두 우회 시선- 이방인의 시선으로 이탈리아를 동경한 사람, 이탈리아서 태어난 친구의 시선에 비춘 이탈리아 사진전 개최

  7. 김현성(70) 10주간 반장으로 타의 모범이 될 예정입니다! 서초동 법무법인 사무장 컴퓨터 연결 사무 하다가 지금의 일을 하게 됨 이명박 대통령과 시국에 대해 논하고 싶다. 명희(?)와 만나고 싶다. 첫사랑이니까. 변호사 100명 로펌에서 경영을 하고 싶다. 일상의 소소한 생활, 사건, 사고를 글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다. 우지인 소개로 왔다. 장점- 참을성, 부러진 뼈를 견딜 만큼… 별명: 만성피로- 저녁엔 인상이 험해지는 경향이 있다.

  8. 조병연(86) 익산 거주, 국문학과 전공 ,스튜디오서 사진을 찍고 있다. 내 글에는 마른 스폰지같아 유머가 없다. 유재석을 만나 유머를 배우고 싶다. 대4 사진 시작, 낌새 흥미 그대로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거라 사진 선택, 감성,풍경, 인물사진 송두리 좋아한다. 하루에 방문자수 되는 블로그로 활성화 시키고 유학미술전문 싶다. 소설가가 되고 싶다. 프로 사진가, 부자, 아빠가 되고 싶다. 블로그에 포스팅수는 많지만 방문자수 늘리는 글을 쓰고 싶다. 글재주, 말재주를 키워보고 싶다.

  9. 공현우(78) 한의사 그림 좋아해서 디자인 전공하고 싶었지만 사진동호회만 함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 화제가 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안철수, 등 실지 느낌을 알고 싶다. 좋아하는 본성 화가를 만나고 싶다. 여행을 다니며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정확히 남기고 싶다.

  10. 김현중(51) 40년 외길을 걸어옴, 국어과목,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장학사로 마감함 8월 31일부로 명예퇴직을 함. 미술을 어서 그렸던 국민학생 시대 제1회 아동미술대회 입상을 함 무엇을 할 것인가? 국민학생 틈새 가졌던 꿈을 다시 시작함. 드로잉부터 시작.. 사진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이루고 싶다. 틀에 박힌 일을 했으므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오후 4시에 해당하는 나의 인생을 아름다운 황혼으로 만들고 싶다. 사진, 그림,글을 하고 싶다.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9월 말 허전함을 채우고 싶다.

  11. 심선희(63) [우연한 행운] 영화를 좋아함, 남편이 신청하고 대용 옴 20살 부터 이해인 수녀님을 만나 보고 싶다. 음악을 좋아함, 베토벤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빈을 가고 싶다. 체력단련, 합창단을 가는게 꿈. 성경공부를 통해 신앙을 간직하며 살고 싶다. 양평에 별장을 소유, 주말마다 감. 성악을 하고 싶다. 성악교실에서 부지런스레 공부하고 싶다.

  12. 정성녀(72) 전주 새벽기차 타고 올라옴 그림 좋아함, 화가가 꿈. 서양학과 졸업 현재는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웨딩샵 운영. 자신감있게 내가 하는 일을 곧바로 표현하고 싶다. 그것으로 인해 행복감을 주고 싶다. 조성아, 이경민처럼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만나고 싶다. 조소전공한 조성아씨가 연예인 메이크업을 하고 조성아 이름을 건 화장품을 만든 계기와 생각을 듣고 싶다.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변화된 모습을 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행복감을 느낀다. 인제 과정을 포토에세이로 연결해 책도 내고 싶다.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다. 미술과 메이크업, 사진을 접목한 전시회를 열고 싶다. 내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 싶다.

  13. 이윤지(72) 총무로 포토에세이의 크고작은 살림과 연락책이 될 분입니다. 사진졸업, 웨딩플래너 사진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사진을 공부하고 있음 아빠가 보고 싶다. 아무도 임종을 못 보았기 때문 강의, 석사학위, 전문강사가 되고 싶다. 사진이든 컨설팅이든 가르치는 게 아주 좋다. 5년 이후 홍천에 스튜디오를 내고 싶다. 찾아오는 스튜디오 운영하고 싶다. 평일엔 강의하고 주말에만 촬영하고 싶다. 남편과 범위 달씩 장기여행을 하고 싶다. 감성적인 글을 쓰고 싶다. 느낌 호감정 생각을 표현할 자신감이 없다. 같은 분야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좋다.


이렇게 13명의 첫 일간 참석자들의 자기소개를 들으며 너희 교외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공통된 소념 몇 개를 찾아보았다.

이런 꿈을 응원하며 돕기 위해 포토에세이 과정에서 10주간 함께 강의와 진행을 도와 줄 조교 강정은의 자기소개가 있었다.

(문장력, 표현력, 응용력 등)

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