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06-26 • 5 min read

나트랑(나짱) 미아 리조트 후기

기준시점 : 2019년 11월

여행의 두번째 거점은 미아 리조트로 정했다.

10일간의 여행중 중심에 해당하는 일정이어서 쥔님 고민을 듬뿍 임계 곳이었다. 금번 일정에서의 고려사항은 3가지였다.

  1. 현대적 시설
  2. 맛있는 식사
  3. 풍광

최근에 지어진 여관집 속 처소 조건에서 바깥양반 경쟁력이 있는 곳은 미아, 아미아나, 퓨전, 빈펄 럭셔리 등의 리조트였다.

여러 후기를 찾아본 결과, 명확한 단처 요소가 가옹 적고 인테리어 스타일이 취향에 맞았던 미아 리조트에서 3박 4일을 묵기로 결정했다.

미아 리조트라는 이름은 베트남어로 사탕수수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아미아나와 운영 회사가 동일한데, 그러다 보니 두 리조트 간에 전체적인 빌딩 디자인도 유사한 부분이 있다. 미아보다는 아미아나가 작히나 한층 가족 친화적인 호텔이긴 오히려 원목 보다는 석재 위주의 인테리어가 조금 한층 마음에 들었다.

산 중턱쯤에 리조트가 위치하고 있는데, 택시를 타고 가다보면 젓갈 멀찌막이 보일 때부터 멋지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리조트는 전체적으로 바다를 조망하도록 지어져 있다. 리셉션, 객실, 가지가지 시설들은 썩 현대적인 느낌이다.

리셉션에 도착하면 웰컴 드링크로 오렌지 주스와 푸딩을 준다. 원래는 사탕수수 주스를 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ㅎㅎ 맛은 있었다.

리조트의 전체적인 배치는 사항 단순한데, 리셉션이 거리 위치하고 양쪽 끝에 “샌달스(베트남식)”, “라 바이아(이탈리아식)”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통로 레스토랑에는 공용 풀이 하나씩 있다. 리조트 길이가 본디 길다보니 시설간의 이동은 일반 버기를 이용한다. 전체적인 규모는 버기로 10분 정도인거 같다.

Check-in

우리는 오후 1시 45분쯤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아서 간단히 체크인을 마쳤는데, 여태 방이 준비되지 않아 짤없이 2시까지 기다려야 했다. 중간에 방을 언제 옮기게 되었는데, 그때는 기분 없이 뒤미처 입실을 시켜 주었다.

리셉션에서 보는 뷰가 도무지 유명하다. 위선 체크인을 한 다른 팀들이 옹기 종기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객실까지는 버기를 이용해서 이동하게 된다. 아주 운영되는 버기 수가 많아서 전화로 요청을 하면 2~5분 내로 구사 가능했다. 출발지가 인접하고 가는 방향이 같을 본보기 합승 때문에 한때 더욱 기다리기도 한다.

객실

우리가 묵은 객실은 “비치프론트 빌라”였다. 개인풀이 포함된 바다 전망의 객실이다. 미아 리조트에서 바깥양반 인기가 많은 클리프 빌라와 동일한 가격이라 고민을 했는데, 비치프론트 빌라가 바다와의 접근성이 좋고 뛰어놀 호운 있는 잔디밭이 있어서 마음이 기울었다.

비치프론트 빌라는 샌달스 레스토랑과 가까운 쪽과 라바이아에 가까운 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사전에 리조트에 메일을 보내서 라바이아 낯판 701호~703호 중 하나로 요청했다. 샌달스 쪽은 공용 풀과 가깝지만 방파제가 앞을 막고 있어서 바다 전망에 취약하다.

객실은 침실만 놓고 보면 다른 호텔과 비슷한 정도이지만, 화장실이 넓고 외 샤워장과 마당이 별도로 포함되어 있어서 전야 면적은 꽤나 큰 편이다. 전혀 침대는 퀸사이즈여서 3인이 자기에는 슬쩍 좁은 반응 있다.

당초 룸 기준점 인원이 2인이어서 혹 싶어 메일로 먼저 문의를 드렸는데, 6세 미만은 별도의 식전 비용도 받지 않고 2인 기준의 라두가그레이즈 룸에도 엑스트라 베드 궁핍히 같이 투숙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웰컴 프룻으로 사과(?)와 바나나, 람부탄이 놓여 있었다. 다른 객실에서는 용과가 나왔다.

욕실도 세면대 욕조 전부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고 어매니티는 탄(THAAN) 제품이었다.

한데 샤워장은 날이 쌀쌀해서 이용하기는 어려웠다.

특이하게 무보수 물을 제공해 거주지 않는데, 세면도구와 함께 있는 물이 음용 가능하다고 써져 있었다. 미니바에 있는 물도 1500원 정도여서 은밀히 꺼내 먹어도 괜찮을 거 같다.

미아 리조트의 와이파이도 무지 쾌적하다. 한개 밥집 부분 위치에서는 시그널이 약한 경우도 있어서 포켓 와이파이와 혼용을 했다.

저녁에 청소를 타격 주면서 굿나잇 쿠키를 남기고 간다. 쿠키는 삼백예순날 일일 종류가 달랐다.

식사

도착한 첫날은 샌달스에서 디너를 이용했다. 여기도 시푸드 핫팟류가 있어서 언젠가 먹어보았는데, 재료나 맛은 아남보다 수유 나았다.

칵테일류가 2+1 행사중이어서 몇가지 시켜 먹어 보았는데 맛있었다.

특이하게 디저트류로 팝시클을 판매한다.

둘째날과 셋째날의 디너는 라바이아를 이용했다. 라바이아에서는 해산물 플래터를 추천해 주었는데, 후기에는 플래터가 저렴한 대신에 부실하다고 해서 우리는 단품 위주로 시켰다. 쇠고기가 올라간 요리나 뇨끼류가 괜찮았던거 같다. 리조또도 양이 참으로 푸짐했다.

아이스크림이 사발에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미아 리조트의 조식은 알 라 카르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성근 뷔페식 조종 외에 아침 전용 메뉴를 하나씩 주문할 명 있다. 아침때 전용이라고 해서 에그류나 ABF같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로컬 푸드를 비롯해서 정식류도 가능하다.

아남 리조트와 마찬가지로 만날 입때껏 카페 쓰어다를 주문했는데, 자리에서 커피를 내려준다. 보이는 것처럼 무지 진한 맛이어서 개인적인 취향에는 천연 맞았지만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듯 하다. 두번째 잔부터는 미리미리 만들어서 가져온다.

미아리조트 아침밥 메뉴중 밖주인 마음에 든 것은 쌀국수다. 여기도 전일 베이스 재료가 바뀌는데 올라가는 건더기(?)가 다른 곳보다 풍성한데다 국물도 더욱 진한 느낌이다.

반쎄오가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주문해야 될 지 몰라서;

레스토랑들은 삼백예순날 다른 종류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베트남 로컬 푸드 뷔페와 5시~6시 사이에 주류 1+1 활용 등이 있었다.

조식은 방에서도 룸서비스로 부탁 가능한데,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용지에 원하는 메뉴를 체크해서 학예 앞에 걸어두면 미래 도시락으로 배달해 준다고 한다.

수영장

개인풀은 상대적 깊은 편이고 길이도 길다. 규모가 상당함에도 수질 관리가 몹시 백날 되어 있었다.

우기에는 날씨가 꽤 쌀쌀해서(낮최고 28도 내외), 물이 최대한 데워지는 2시 이후에 입수를 했다.

풀과 객실을 쉽게 오가면서 필요한 용품들도 가져오고 몸도 녹일 생령 있는 장점이 명확하다. 일개인 튜브도 편하게 구사 가능하다.

공용풀은 샌달스가 조금 더 규모가 있지만, 라바이아 꼴 풀은 지대가 높아서 인피니티 풀 느낌을 보다 낼 생명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일정상 샌달스쪽만 이용했다.

풀 자체가 무척 큰것은 아니지만, 개인풀이 있는 객실들이 있다보니 공용풀은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다. 음식은 샌달스쪽 직원을 호출해서 주문한다.

일사인 튜브는 규정상 상용 금지이지만 대목 투숙객들이 사용했을 시간 제지하지는 않았다. 수영장 한쪽에 검은색 공용 튜브가 몇개 놓여 있다.

오후 느지막히 놀고 있다보면 무대상 음료도 제공해 준다.

바다

몇군데 바다쪽으로 진입하는 경로가 있지만, 실지로 해변으로 이용할 만한 곳은 샌달스 가까이 정도이다.

해변은 방파제와 절벽으로 막혀 있어서 전부 면적이 좁은 편이고 파도도 높다. 어른들에게는 아쉬움이 있겠지만 아이가 노는데는 큰 문제는 없다.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보았을 동안 방파제 위에 베드가 두 비렁뱅이 놓여져 있었는데 우리가 관계 시점에는 없었다.

서여 자잘한 팁

체크아웃 전 날, 기념으로 볍씨를 준다. 한국으로 반입은 안된다고 알고 있다.

스피드엘 앱을 통해서 롯데마트에서 호텔로 주문하는 호소 일정 금액을 넘기면 5000원 정도의 배송료가 면제된다. 라면, 김치, 음료, 장난감 등을 간구 했는데, 흠사 1번 오후 5시에 배달을 누 주기 왜냐하면 늦은 시각에 주문을 하면 다음날로 밀린다. 그나마도 라면이 몽땅 품절이라는 카톡 연락이 와서 뒤늦게 취소했다. 배달은 리셉션으로 해주는데 자신 가지러 가야 한다.

시험삼아 빨래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다리미질을 하지 않으면 괜찮은 가격으로 빠르게 받을 핵심 있다. 해거름 먹으러 가기 전에 맡겼는데 만식 먹고 숙소로 오면서 찾아 올해 운 있었다.

도마뱀붙이가 너무너무 많다. 유난히 습한 목욕실 주변에 많아서 조금 고생을 했다.

총평

미아 리조트는 좋은 전망에 규모가 대단히 큰 럭셔리 리조트다. 투숙객이 적지 않음에도 특히 건물간 거리가 멀어서 적막한 느낌도 들었다.

객실의 인테리어와 시설물의 편의성은 훌륭했다. 음식의 품질은 높았지만 레스토랑이 두개밖에 없어서 조금 단조롭기도 했다.

개인풀은 편리하긴 오히려 우기에 이용하기에는 추운 감이 있다. 해변은 다소 아쉽지만 건기에 오면 되처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전체적인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지만 구석 직원이 너무나 쌀쌀맞은 경우도 있었다.

겉보기로는 너무나도 아름답지만 장점과 단점이 혼재되어 있는 리조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아남 » 미아 였다.

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