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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 2 min read

주방놀이 후기 - 4 ) 멜리사 앤 더그 소스

구매날짜 : 2020.09.18 구매가격 : 15,130원 구매처 : 위메프

안녕하세요~ 림맘입니다! 주방놀이에 필요한 주방과 과일을 샀으니 이제는 소스를 준비해 줄 차례입니다.

오늘은 실지로 소스통과 비슷한 크기의 제품으로 디자인 말고는 아주 단순한데 림이한테 이상할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멜리사 앤 더그의 소스통 5종 후기 입니다.

 ~ 멜리사 앤 더그 소스통 세트 후기 ~

멜리사앤더그, 주방놀이 소스통

멜리사 앤 더그는 다양한 해제지동 장난감이 많은데 지난번에는 워터와우를 사찰 림이가 무조건 원목장난감 무게 놀고 있습니다.

2020/02/24 - [육아/도서] - 멜리사 앤 더그 워터와우 색칠놀이 3종

다른 제품도 많지만 정형 중에서 이번에 시기 소스통 같이 리얼한 주방놀이 소품도 유명합니다. 소스통 뿐만 아니라 통조림, 주스 같은 것도 있으니 취향껏 골라서 식용육 수 있습니다.

저는 통조림이나 주스보다는 소스통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원목 주방놀이 소품들도 있지만 오죽 보다 실제의 모양과 비슷해서 좋아할 꺼 같았지만 이렇게나 반응이 좋을 줄은 몰랐습니다.

초꼬슴 샀던 9월부터 12월이 된 현재도 흥미를 잃지 않고 바지런히 언제나없이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포장을 보면 비교적 그럴듯한 모양새라 냉장고에 넣어두면 감쪽같이 속일 복 있습니다..ㅎㅎ

주방놀이 뿐만 아니라 피크닉, 바베큐, 마트놀이 등 다양한 놀이에 이용하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저희는 말없이 소스통만 있으면 기두 오케이예요.

6가지 세트라고 되어 있는데 소스통 외에 선택지 함께 생긴 플라스틱판이 있습니다. 소스통 말고는 림이가 그리로 관심이 없어서 찬밥신세지만 오죽이나 썩 큰다면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꺼 같습니다.

고집피우거나 짜증낼 케이스 소스통 중간 하나만 보여줘도 기분이 훨씬 나아져요. 또는 밥을 십분 내실 먹을 형편 토대 뿌리는 행동을 해주면 한숟가락이라도 보다 먹어주니 진개 만능 소스통입니다!

소스의 종류는 케챱, 머스타드, 마요네즈, BBQ소스, 랜치 드레싱로 5가지이며 소스통의 색상이 다양해서 세워 놓으면 매우 경우 좋습니다.

아직 소스를 대다수 오픈해서 먹이지 않아서 케찹만 맛보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케찹은 빨리 이름을 말한 것 같습니다.

머스타스만 뚜껑이 없는 형태인데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굵은 실을 묶어서 소스처럼 나오는 걸 표현해놓았습니다. 도통 안쪽에 추 같은게 달려 있는지 곧바로 세우면 안으로 쏙 들어가며 흔들면 소경 시끄럽긴 합니다.

플라스틱 소품이다보니 무게는 가볍지만 이어 넘어지는 편입니다.

소스통의 앞면에 스티커가 아닌 인쇄로 그림과 이름이 그려져 있습니다. 손톱으로 긁히는 자국은 남지만 그림이 지워지진 않습니다.

림이가 적잖이 풍부히 떨어뜨리고 했지만 부서진 곳 궁핍히 말짱합니다.

더군다나 무게까지 표시하는 세심함도 있네요. 실제로는 빈통이지만요..ㅎㅎ

실제 제품이 아니라서 뚜껑이 진짜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 긁힐 위험이 있는 부분도 없고 날카롭지 않습니다.

소스가 나오는 입구는 원통형으로 옴폭 파여 있습니다. 케첩을 표현한 굵은 실을 잡아빼면 새끼손가락 정도의 길이입니다. 끄트머리를 묶어서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한거라 아이들이 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주방놀이를 제호 2의 신혼살림이라고 하는데 하나씩 사다보니 이해가 갑니다.

찾아보니 멜리사 앤 더그에서 향신료세트도 있던데 철제랙에 투명한 통안에 각 향신료 색상에 맞춘 내용물이 꽤나 좋아보이더라구요…

소스통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주게 생겼습니다.

이러다가 주제 주방보다 한층 좋아질꺼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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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