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7-11 • 4 min read

폐암 초기증상

폐암 초기증상

폐암은 전개 정도에 따라 1~4기로 나뉘지만 첫 단정 40% 이상이 원격 변환 상태인 4기로 판정된다. 암이 발생하고 4기까지 진행되는 틈 의심할만한 특별한 초기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침내 치료가 어렵고 사망률이 높게 나타난다. ​

폐암이란?

폐를 구성하는 체제 자체에서 암 세포가 생겨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긴 뒤끝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옮겨 와서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뉠 생령 있다. ​ ###

핑거 클러빙 (Finger Clubbing)이란?

수익 그림은 폐암을 간단하게 자가진단 할 무망지복 있는 방법인 “핑거 클러빙 (Finger Clubbing)”을 나타내는 것이다. 남달리 2020년 1월 20일 KBS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폐암 환자의 35% 정도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영국 암 연구소에서 발표한 방법이다. 그림과 아울러 양손이 검지 손톱을 밀어내듯 눌렸을 형편 정상인에게서 만들어 지는 손톱 가항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폐암일 가능성이 높다. “핑거 클러빙”은 글발 가만히 해석하면 손가락 끝이 곤봉처럼 뭉툭해 지는 것을 의미한다. 급기야 손톱을 밀어내듯 눌러도 양손 톱이 만나지 않아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다. 핑거 클러빙이 만들어지는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지만 폐에 산소가 부족해 손끝이 부풀어 오르는 세월 때문이라는 추측이 있다. 더욱이 영국 암 연구소는 악성 종양이 수지 귀 손톱에 액체가 쌓이는 호르몬을 생성할 운 있기 때문이라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 핑거 클러빙 현상은 기관지염 심장질환 등의 폐암 전조증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폐암환자의 35%에게서 나타났기 그렇게 폐암의 징후를 추정하는 일종의 암 테스트로 활용되고 있다.

폐암 원인

폐암의 주요 발병 요인은 흡연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외에도 설립 자재에 사용되는 석면, 주물업, 도장업 등에서 무척 발생하는 화학물질 등이 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속마음 디젤 연소물, 중금속 등도 폐암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폐암 초기증상

잦은 기침은 대표적인 폐암 초기증상이다. 도리어 기침은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너무 쉽게 발생되는 증상이라 폐암이라고 생각하기 쉽지 않다. 2주 야망 기침이 지속된다면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
  1. 기침이 잦고 종 지속 만성화된 기침이 있을 경우는 그 원인을 정녕코 파악해야 한다. 단시 기침이 생기는 것이야 큰 문제없지만 이것이 3개월 몽상 이항 지속된다면 폐암 초기증상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기침과 같이 가래가 넉넉히 형성되고 가래에 가끔가다 피가 비쳐 보인다면 보건소 진료를 어김없이 받아야 한다.
  2. 숨쉬기가 어렵고, 찌르는듯한 통증 호흡하는 과정에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동반된다면 일반적이라 부르기 어렵다. 더구나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찌르는 흉통이 간헐적으로 이어진다면 대정코 폐암 여부를 확인하도록 한다.
  3. 객혈 기침할 계절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객혈’ 역시 폐암의 면목 초기증상 허리 하나이다. 이러한 객혈 증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서두 폐암이라고 단정할 더없이 없지만 일단 피를 뱉어냈거나 피가 섞인 가래가 나왔다면 꽉 전문의를 통한 진찰을 받아야 한다.
  4. 숨이 차오름 폐암이 발생하더라도 초기에는 심각한 호흡곤란이 유발되지 않는다.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암이 중기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숨이 차고 호흡이 빈약해지는 순간에는 한층 극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5. 숨소리의 변화 폐암으로 비교적 큰 종양이 형성되면 이것이 기도를 침범하게 되는데, 변 단계가 되면 숨소리에 변화가 생기는 본격적인 폐암 증상이 시작된다. 숨 쉴 때마다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이전보다 더 숨이 가빠지기도 한다. 증상이 경미하고 중하고를 가리지 말고 숨소리가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면 집고 진료소 진료를 받아야 한다.
  6. 잦은 질병​ 폐암의 초기증상으로 감기, 독감, 기관지염 내지 폐렴과 같은 짜임새 지폐 질환의 빈번한 발생이 포함된다. 이빨 증상은 일반적인 질병의 됨됨이 원인이 면역 영향 저하인지 혹은 훨씬 심각한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 무망지복 있다. 결국, 폐암은 재발하는 질병의 역시 다른 탓 생화 삶 있다. 이는 유난히 흡연 여성에게 해당된다.
  7. 체중감량 및 식욕부진 체중을 감량하고 있지만 동시에 체중에 영향을 미칠 성명 있는 삶 방식을 변경하지 않았거나 정기적인 식단의 음식이 당신에게 매력적이지 않게 보이기 시작한다면, 증상이 나타나기 왜냐하면 설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폐암의 초기증상으로 식욕 부진과 설명할 행복 없는 체중 감소가 포함될 생령 있다. ​ 모모 사람들은 음식에 대한 관심을 잃고 먹는 것을 잊기도 한다. 다른 이들은 앉을 동시대 세상없이 갑자기 음식을 너무너무 적게 먹거나 무척 굉장히 혹은 과히 재깍 먹으면 메스꺼움을 느끼기 시작한다. 변함없이 다른 사람들은 덜 먹지는 않지만 옷이 아주 커지고 있음을 알 목숨 있다. ​
폐암 초기증상이라고 의심되는 사태 미리감치 병이 너무너무 깊어진 경우가 많다. 4기임에도 아무 폐암 초기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폐암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조기 진단, 검진

  1. 가심 X-ray 체크 : 국가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을 통해 x-ray 검사를 진행한다. 겨우 발견되지 않는 종양도 많고 진단이 어렵다. ​
  2. 객담 검열 : 객담(가래)을 채취해 검사를 진행한다. 쉽게 검사가 가능하지만 정확도는 낮은 편이다. ​
  3. 저선량 CT : 구별 검사로 소유인 추천되는 검사이다. 흔히 CT에 방사선량을 낮춰 피폭 위험을 낮춘다. 흡연자라면 금연 뒤 저선량 CT 검사를 해보는 것을 권한다.
폐암 초기증상을 통해 조기 인식 및 치료는 더없이 낮은 편이다. 주인 중요한 것은 금연입니다. 간접흡연, 나의 흡연으로 우리 가족과 아이가 폐암에 걸리는 현실은 감당하기 어렵다.  Read →

므겨듀죠 • 2021-07-09 • 3 min read

3.1절(삼일절) 기념 영화 추천 및 리뷰

오늘은 3.1절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로 한국의 국경일이다. 이를 기념하여 잊어서는 현합 되는 아픈 역사를 다룬 영화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3.1절(삼일절) 기념 영화 추천 - 박열

영화 문제 : 박열 장르 : 드라마 감독 : 이준익 개봉일 : 2018년 10월 31일 러닝타임 : 129분 관객 행복 : 235만 명 출연 : 이제훈, 최희서, 김인우, 야마노우치 타스쿠 시놉시스 : 1923년, 관동대지진 이강 퍼진 괴소문으로 인해서 6천여 명분 무고한 조신인이 학살당한다. 산건 은폐를 위해서 관심을 돌릴 화젯거리가 필요했던 밑바닥 내각은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 운동을 하던 조선 젊은이 ‘박열’을 대역사건의 배후로 지목한다. 일본의 계략을 눈치챈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나란히 밑바탕 황태자 폭탄 암살 계획을 자백하고, 사형을 무릅쓴 재판을 시작한다. 간단 리뷰 : ‘박열’이라는 존재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준익 감독이 ;동주’를 만든 이후에 나온 작품으로 ‘동주’와는 다른 분위기를 띄고 있습니다. ‘동주’가 잔잔한 외침을 전하는 반면 ‘박열’은 격하게 그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작품이다. 박열과 가네코의 삶과 가치관, 진정성 있는 외침이 무진 인상적이며, 이제훈과 최희서의 훌륭한 연기가 적이 독보 인다.

3.1절(삼일절) 기념 영화 추천 - 동주

영화 논제 : 동주 장르 : 드라마 감독 : 이준익 개봉일 : 2016년 2월 17일 러닝타임 : 110분 관객 명 : 117만 명 출연 : 강하늘, 박정민, 김인우 시놉시스 :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한집에서 태어나서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인 동주와 몽규는 시인을 꿈꾸는 청년 동주에게 신념을 위해 빨리 행동하는 몽규는 밭주인 가까운 벗이다. 창씨개명을 강요하는 혼란스러운 나라를 떠나 근본 궁곡 길에 오른 두 사람. 일본으로 건너간 첨단 몽규는 더 독립운동에 매진하게 되고, 절망적인 순에게도 시를 쓰며 시대의 비극을 아파하던 동주와의 갈등은 깊어진다. 그러던 가운데 몽규가 독립운동으로 인해서 추적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간단 리뷰 : 위에서 언급을 했듯이, ‘박열’과는 다른 분위기를 띄고 있는 작품이다. 흑백의 화면은 암울했던 시대상을 훌륭하고 담아내고 있다. 윤동주의 시에는 으레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이 들어가 있었다. 자유를 외치지만 정녕코 자유로울 성명 없었던 시대에 살아야만 했던 환수 윤동주의 삶을 노상 표현하였다. 한치의 과한 연출도 들어가지 않았기에 더 담백하게 느껴진다.

3.1절(삼일절) 기념 영화 추천 - 귀향

영화 타이틀 : 귀향 장르 : 드라마 감독 : 조정래 개봉일 : 2016년 2월 24일 러닝타임 : 127분 관객 목숨 : 358만 명 출연 : 강하나, 최리, 손숙, 황화순 시놉시스 :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은 영문도 모른 상금 일본군 손에 이끌려서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나란히 끌려온 영희, 또한 수많은 영화무료 아이들과 같이 기차에 실려 알 운명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중심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곳에서 그들을 맛이 한도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계 흉심 아픈 이야기. 간단 리뷰 : 영화에는 상천 평가가 뒤를 따라다닙니다. 극찬을 받는 작품과 비판을 받는 작품으로 나뉘게 됩니다. 오히려 과실 영화를 보고 어떠한 이야기를 통로 못했습니다. 보고 나서 죽밥간에 걸었습니다. 왜냐하면 걸어가다가 몇 존명 여학생이 편의점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화 중심 소녀들과 겹쳐서 보였습니다. 영화의 엔딩을 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분들이 꺾었어야 했던 고통을 뒤늦게 알아버린 것이 죄송했습니다. 노상 사람들은 말하곤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과실 아픈 짐짓 사또 한계 같은 역사입니다. 우리 모두가 잊어서는 중가운데 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영화/영화 정보] - 네이버 시리즈온 삼일절 기념 일 - 시리즈온 무료&할인 영화 특별전 [영화/영화 정보] - 영화 루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영화 정보] -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 메가박스 5주 서차 특전과 페이트 그랜드 오더 신성원탁영역 카멜롯 완더링; 아가트람> 1주 반위 특전 공개 글이 마음에 드신다면 공감+댓글+구독 부탁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Read →

므겨듀죠 • 2021-07-08 • 3 min read

2012.2.26. '내일로' 전라도를 돌아본 4박5일의 후기 5일차. (전주-임실...

여행중엔 일찍일어나는 어린이었지만 이번만큼은 아직껏 5시반에 일어났습니다. 잘못해서 일곱시 기차를 놓치기라도 하면 임실가는 기차는 12시걸 타야 하더라구요;;; 왜그렇게 띄엄띄엄 운행하는건지.. 그래도 너무 얼른 나와서인지 시간이 얼마간 남아서 역에 있는 다른 내일러님들의 한마디를 하나하나 구경했습니다 ㅋㅋㅋ 미래의 여친을 위해서 전주에 방문하신 분이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ㅠㅠ 아 ㅋㅋㅋ 이건 빵터졌어요 ㅎㅎ 이 분은 전주 비빔밥 드시고 무사히 하회마을 가셨는지? 저희도 기념으로 세네줄 적었습니다.^^ 그런데 적을데가.. 없더군요;; 포스트잇도 없고 ㅋㅋ 따라서 적당히 종이에 써서 포스트잇 사이에 끼웠습니다.^ 일곱시 일당 기차 - 일곱시 사십오분 임실역 도착 ~ 이야… 임실 치즈마을이 유명하대서 임실은 그나마 발달한 곳인 줄 알았더니 .. 그것도 아니더군요^ 내렸더니 우리를 종전 반기는 시골의 구수한 군 냄새.. 임실역 스탬프는 다른역처럼 특별하진 않았네요 .. 역무원분께 스탬프를 찍어달라고 부탁드리면 찍어주시더라구요 저기 굴다리 밑을 건너.jpg 시골마을의 도로를 건너.jpg 꽁꽁 언 강 위치 다리를 건너.jpg 또 새로 시골마을 옆의 도로를 건너.jpg ..겨우 뭔가가 보임..!!!! 오는 제재 면면촌촌 임실치즈마을로 가는 표지판이 있긴했는데, 사실 생각보다 꽤나 멀었음.. 한 14~17분은 걸었네요.. 치즈마을 운영위원회 , 여기가 일단 마을의 중심인것 같네요 추워서 몸 소경 녹이려 문을 두드렸지만.. 사람은 미상비 음슴..ㅠㅠ 하긴 10시부터 체험 시작인데 8시 부터 열지는 않겠죠..ㅜㅜ 저~~ 기나긴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토끼장이 있습니다. 토끼가 수두룩해요;; 오오미~~ 하고 탄성을 지르고 토끼장 앞으로 가니.. ㅋㅋㅋㅋㅋ 이런거 조음 ㅋㅋ 얘네 딴에는 뭔기 준다고 생각해서 손을 내밀자 미친듯이 뛰어와서 앞에 집합함 ㅋㅋ .. 그렇지만 아무것도 없는걸 알고 시크하게 뒤돌아 튀어가는 토끼들이었음..  미안 가진거 없는 개털날리는 우리는 학생신분의 여행객이란다.. 오옷 강아지도 한마리 뒤에 있었음..!! 얘는 시크따위 개밥에 말아먹었나봄 ㅋㅋ 먹을거 없어도 우리에게 볼살과 따스한 털을 제공해 주었음 ㅋㅋ 하아.. 얘가 사람을 워낙 잘따르긴 했음 ㅋㅋ 급기야 손이 어는 줄도 모르고 계속 쓰담쓰담하다가 어언간 아홉시가..;; 아홉시.. 다행히 운영위원회 건물이 문을 열어서 범위 기간 글거리 몸을 녹일 수명 있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열시가 되어 경운기를 타고 치즈체험장으로 출발~ 치즈체험장안에는 치즈냄새가 진하게 흘렀습니다^ 저는 치즈홀릭이기 그러니까 상관없었지만요 ㅋㅋ  경품을 내걸고 주제 몇가지를 하고 필경 치즈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첨에는 비누인 줄 알았네요 이걸로 모짜렐라치즈를 만듭니다. 저런 상태에서 한도 윤서 잘라 먹었는데.. 진짜 인기인 보람 음슴.. 그래서 이걸 잘게잘게자랒ㄹ자ㅓ래자ㅔ .. 찢어서 요리 따뜻한 물에서 반죽반죽반죽 해주면 .. 아 .. 매우 가깝다.. ;;; 산양유비누 사진 수정에 스티커 기능을 만들라고 티스토리..!! 이렇게 쭈..욱 늘어남 ~~ 이렇게 몇번 반죽하고 주욱주욱 늘어뜨려서 용기에 넣어주면 치즈체험은 끝~~ 간식이라고 식빵과 샐러드를 주셨는데, 주시면서 두 사람한테는 많을거라는 아주머니의 말씀을 들었음.. 아닙니다 아주머니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도 그런것이… 우린.. 아침을 먹지도 않았음.. ㅠㅠㅠㅠ 제가 아침도 점심도 저녁도 이어서 요조숙녀 먹어도 상관없는 주의라서 같이다닌 친구한테 짜장 미안했습니다..ㅠㅠ 배고팠을텐데 티도 안내고 ..ㅠㅠ 일단 일시적으로 주린 배를 편시 채우고 이다음 선택체험인 산양유비누만들기를 하러 ㄱㄱ ~ ㅇㅇ 산양유비누니까 산양모양임 .. 랄까 산양유를 넣어서인지 비누냄새가 고소한게.. 마실뻔했습니다…;; 비누를 만들어 놓고 대부분 굳을 때까지 아주머니가 산..양들을 구경시켜주신다고 하셔서 따라나갔습니다~ 와아.. 정작 많더군요 ㅎㅎ 그리고 아주머니가 양들 이름을 부르니 각각 대답하는것도 신기했구요 ㅋㅋ 사이사이에는 태어난지 일주일된 아기산양도 보이고 … 귀엽돋네 ㅋㅋ ㅋㅋㅋ 얘보고는 산양 수염이 저래 자랄 수 있구나 해서 놀랐음.. 이득 자식 산양주제에 탐스러운 금발.. 가까이서 봤을땐 엄청 커서 두번 놀랬는데 머리를 쓰다듬어도 그저 있고 순하더군요 ^^ 임실 - 서대전 - 대전역을 거쳐서 대구행 기차로 ~~ ..드디어 그리운 대구역에 도착했습니다..ㅠㅠㅠ 그리운 대구의 냄새.. 아울러 그리운 대경교통카드의 삐빅- 하는 소리.. ㅠㅠ 이렇게 저와 친구의 4박5일 여행은 여기서 끝입니다~^^* 생애 첫번째로 가내 품을 떠나 돌아다녀본 여행길이었네요 ^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보기도 했고 여러가지 좋은 경험도 했던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이렇게 청춘의 벽 페이지를 장식하는 것도 나름대로 좋네요,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고로 기회를 주고 여행계획을 짠다고 고생한 친구 여러모로 힘드신데 그래도 흔쾌히 여행을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  다음은 번외(?) 입니다.. ㅋㅋㅋ 마지막 남은 내일로 하루를 이용해 당일치기로 경주에 다녀온 후기를 적고자 합니다^^ 그럼 번외편에서 뵙겠습니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