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6-27 • 2 min read

영화 보기 좋은 왓챠 플레이 (WATCHA PLAY)

스트리밍 영화보기

왓챠 플레이

WATCHA PLAY

넷플렉스, 웨이브도 가입해서 보고 있지만 넷플렉스, 웨이브 만의 장점이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넷플렉스는 미드 전례 좋은 곳 웨이브는 실시간 소식 보기, 한국방송 보기 좋은 곳이에요. 께끔 TV에 연결해서 영화가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넷플렉스, 웨이브에는 보고 싶은 영화가 많지가 않아서 영화 카테고리를 속박 뒤적뒤적만 했던 기억이 있어요. 다양한 영화가 있는 왓챠 플레이를 알게 되었어요. 왓챠 플레이 역시  앱, PC 버전이 있어서 언제나없이 어디서나 실시간 스트리밍 영화를 감상할 행운 있어서 좋아요. 왓챠 플레이에 대해 오죽이 더한층 낱낱이 알아보겠습니다. 결재하기 전에 2주 무대가 보기가 가능합니다. 넷플렉스는 한도 달이지만, 왓챠 플레이는 2주 무료보기가 가능합니다. 2주 무료보기를 운용 후에 결재해도 늦지 않아요.

왓챠 플레이 가격

WATCH PLAY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지가 낭군 중요하지만 가격도 중요하죠. 넷플렉스, 웨이브는 요금제가 3가지 있지만 왓챠 플레이는 베이식, 프리미엄 두가지가 있습니다. ①베이직 요금제는 월 7,900 잠시 재상은 1명입니다. Full HD를 지원하고 다운로드 가능한 영화는 5편입니다. ②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12,900원 일시 재생은 4명까지 가능합니다. Ultra HD를 지원하며 다운로드는 100편 가능합니다. 스트리밍으로 실시간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실상 용량에 제한이 있다면, 다운로드 이후 출퇴근길에 보는 것도 좋을 것 네요.

왓챠 플레이 콘텐츠

6만 편익 영화, 드라마, 다큐 등을 음중 요금 없이 볼 요행 있답니다. 카테고리에서 장르, 국가, 특징에 맞는 콘텐츠를 볼 무망지복 있습니다. 장르 새로 올라온 작품, 왓챠 익스클루시브 TV 드라마, TV 다큐멘터리, TV 애니메이션 재난, 로맨틱 코미디, 시대극, 역사 시트콤, 스포츠, SF, 모험, 틴에이저 키즈, 음악, 전쟁, 미스터리, 범죄, 판타지 가족, 서부극, 공포, 스릴러, 액션, 로맨스 애니메이션, 코미디, 재기 다큐멘터리 드라마, 단편 등 다양한 장르별 콘텐츠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감사할 수명 있습니다. 국가별 독일, 캐나다, 대만 인도, 프랑스, 스페인, 영국, 홍콩 이탈리아. 중국, 일본, 한국, 미국 특징 픽사, 마블, 블록버스터, 7080 워너브라더스, 카리스마, 디즈니, 신파극, 간첩 사기꾼, 재해석, 시간여행, 좀비, 첫사랑 군대, 융화 원작, 추적, 만화 원작 등등 다양한 특징별로 구분지 있습니다. 석일 영화부터, 최신영화까지 다양한 스트리밍 가능한 영화 목록들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콘텐츠를 구경하다 어릴 동시대 재미있게 본 슬램덩크가 있었어요.ㅋㅋㅋ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대장금, 거침없는 하이킥, 파리의 요조숙녀 등등 추억의 드라마가 많아요. 기생충, 82년생 김지영 등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가득하네요.

왓챠 플레이 장점

①다양한 국내외 영화 콘텐츠가 다양해요. 넷플렉스는 미드 위주, 웨이브는 강우 극 보기에 좋은데 영화를 보는 것은 왓챠 플레이의 장점이에요. ② HBO 프로그램이 독점이에요. 왕좌의 게임 아시죠? 왓챠 플레이에서 볼 호운 있답니다. ③ HBO 미국 드라마 중 섹스 앤 보다 시티, 체르노빌, 소프라노스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욱 와이어 안투라지, 로마 러키 루이, 제너레이션 킬 트루 플러스, 더욱 퍼시픽 왕저의 게임, 걸스 신문 걸 등 왓 표목 플레이에서만 볼 무망지복 있는 미드가 있어요.

넷플렉스(NETFLIX) 한계 달 무료 구사 무료영화 가입 및 해지방법

후기 공유드릴게요. 참고하세요. 넷플릭스(NETFLIX) 한달 무대가 이용, 가입 및 해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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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연마 꼐요. 필요하신 분 참고하세요. wavve(웨이브) 실시간 TV 무료보기, 이용권 및 SKT 무료 시청

웨이브 vs 넷플릭스 vs 왓챠 비교

웨이브, 넷플렉스,왓챠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어요. 각공이 덤 그리도 특색이 있기때문에 비교해본다면 내가 원하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는 곳에 가입하면 된답니다. 출두천 극히 보는  웨이브, 넷플릭스, 왓챠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가입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같아요. ♥ 웨이브(Wavve) 넷플릭스(NETFLIX) 왓챠(WATCH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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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겨듀죠 • 2021-06-26 • 2 min read

이케아 고양점 디테일한 방문 후기! 사진주의

오늘 가족들과 이케아 고양점에 들렀습니다. 굉장히 길고 사진이 많습니다. 이번엔 이케아에 있는 상품들을 엄청 올렸어요~^^ 이익금 와중에 독자님들께 필요하신 아이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케아 층별 맵입니다. 이케아는 삼성카드와 신한 카드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네요. 1월에 평일특가도 있습니다. 오늘은 큰 카트는 못들어가게 하네요. 평일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새발 작은 연필은 주문서 작성할때 쓰는 거에요~^^ 꼭대기 봤을때 우와~ 했습니당 100만원에 인테리어를….. 이렇게나~~ 설혹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케아의 전시능력은 탁월한거 같습니다. 미니양초 랜턴 3,900 양초30개 2,900원 저렴한거 같아요 한정판에 눈이 갑니다. ~~^^ 쇼파와 윙체어입니다. 싼듯하면서 아니고 비싼듯하면서 아닌듯…..이케아는 확실이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쇼파는 약략 모던하면서 세련되고, 단순하면서 이쁩니다. 몰라 수채화 물감세트… 돌돌마는 특이한 거치대가 있습니다. 집이 수유 넓은 곳에서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게하면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할듯합니다.~^^ 특이한 모양의 접시인데.. 아내가 순 탐을 낸 아이템이었습니다. 특이하고 이쁜 수납공간을 가진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이케아 고양점에선 좌석 종류도 가격도 짜장 다양합니다. 그많은 좌중 알맹이 마리우스라는 의자는 5,000원입니다. 대박이죠! 이케아에서 쥔님 저렴한 의자가 아닌가 합니다. 그다음은 주방용품점에 갔습니다. 원목장난감 산재 이케아 바디퍼프는 강추입니다. 절대 안풀어져요~^^ 저희 가정이 사용할것외에 선물용으로도 하 샀답니다.~^^ 테이프 클리너(1,000)도 필수품이죠! 아동용 수저와 접시가 실지 저렴합니다. ~^^ 오림대 원목도마는 일반적으로 몹시 비싼데.. 이케아에선 9,900원 이더군요~~ 젓가래 인기인 조명은 식탁에 있으면 이쁘긴 할텐데.. 나중에 거추장 스러울거 같기도 하고… 그럽니다. 설거지 솔 안에 세제를 넣고 눌러서 사용합니다. 저는 대강 화장실 밑바탕 청소할때 사용합니다.~^6 블란다 마트 원목은 셀러드 담을때 이쁠거 같습니다. 식기도구 트레이는 핫합니다. 1,000원의 만족…. 데스크탑 모니터 받침대는 쉽게 넘어갈거 같은데…. 옥자동 패드 받침대는 유용할거같아요~^^ 옷장과 수납장도 깔끔하니 이쁩니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은 저만 느끼는게 아닐거라고 자신심 합니다. 2층 침대와, 1층 책상+2층 침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가구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사다리가 있긴 한데, 안전상 2층은 못올라가게 되어 있어서 아쉬워하는 큰 아들입니다. 와 ~ 동물들 아주 많습니다. 우리는 이날 상어 인형을 사러 왔는데 이걸 보니 아이가 더더구나 고민에 빠집니다..~^^ 원목 기차 놀이와 가격입니다. 원목과 스테인레스로 되어있는 장난감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소중한 아가들 코너 폭력 당하지 말라고~~` 이렇게 친절하게 아가들 안전 용품이 개개 전시되어 있습니다 . 이케아의 센스는 사실 끝이 없습니다. 이케아 음식점 메뉴와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줄서서 원하는 식물 픽업, 주문하고 나가면서 급부 테이블에서 식사후 뒷정리하고 퇴식구에 식기를 놓으면 끝납니다. 이케아 고양점은 테이블이 참것 많아요.. 코스트코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곳곳에 음료 기계가 있습니다. 1,000원에 컵을 가져와서 무한리필!… 그전전에 아이들이 자리를 맡아두고 아내와 제가 음식을 가지러 갔어요! 가드레일로 줄을 만들었습니다. … 권추 카트에 접시를 놓고 원하는 음식을 담으면서 앞으로 갑니다. 정말로 다양한 음식이 있습니다. 음식가격은 이케아의 먀력처럼 싼듯하면서 아닌거같고, 비싼듯하면서 아닌것같은 아리송한… 느낌입니다. 저희는 등심돈까스와 감자 고로케,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돈까스는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안에 고기가 특이하게 탱글탱글 하더라고요! 저도 글씨 쓰면서 이상한데.. 설령 다른분 이케아 등심돈까스 드시면 댓글 촉구 드립니다. ~^^ 밥 먹고 다시 구경하러 갔습니다. 눈에 띄는건 코르켄 보관용기 입니다. 저렴한거 같아요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쿠션만 판매하는 곳도 있습니다. 젓가락 주름식 블라인드는 저렴하긴해도 실용성은 없어 보였습니다 . 블라인드 올리는 기능도 없었어요.. 이쁘고 화려한 조명도 많고 은은하면서 멋진 전등도 많더라고요~~ 이케아에 오면 선택 장애가 생길듯합니다 .ㅠㅠ 겨울철이라 러그도 필요하시죠! 꽃밭입니다. 투도하다 눕고 싶지만 보기와 달리 무척 찔릴것 같아요.. 전통 조화 입니다. 집을 꾸밀밀때 적절히 조화를 배치하면 손도 안가고, 분위기도 곧장 연출할수있죠! 당연히 생화도 있습니다. 글이 무진 길었네요… 아시죠? 이것도 대개 담을수가 없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손수 이케아에 방문해 보세요~^^ 눈도 마음도 즐거워 집니다. 이케아 고양점 활동 고양시 덕양구 권율대로 420 (지번) 도내동 1003 금일영업마감 영업시간 과일 10:00 ~ 22:00 1670-4532 http://kko.to/BvGaegX0o  Read →

므겨듀죠 • 2021-06-26 • 5 min read

나트랑(나짱) 미아 리조트 후기

기준시점 : 2019년 11월 여행의 두번째 거점은 미아 리조트로 정했다. 10일간의 여행중 중심에 해당하는 일정이어서 쥔님 고민을 듬뿍 임계 곳이었다. 금번 일정에서의 고려사항은 3가지였다.

  1. 현대적 시설
  2. 맛있는 식사
  3. 풍광
최근에 지어진 여관집 속 처소 조건에서 바깥양반 경쟁력이 있는 곳은 미아, 아미아나, 퓨전, 빈펄 럭셔리 등의 리조트였다. 여러 후기를 찾아본 결과, 명확한 단처 요소가 가옹 적고 인테리어 스타일이 취향에 맞았던 미아 리조트에서 3박 4일을 묵기로 결정했다. 미아 리조트라는 이름은 베트남어로 사탕수수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아미아나와 운영 회사가 동일한데, 그러다 보니 두 리조트 간에 전체적인 빌딩 디자인도 유사한 부분이 있다. 미아보다는 아미아나가 작히나 한층 가족 친화적인 호텔이긴 오히려 원목 보다는 석재 위주의 인테리어가 조금 한층 마음에 들었다. 산 중턱쯤에 리조트가 위치하고 있는데, 택시를 타고 가다보면 젓갈 멀찌막이 보일 때부터 멋지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리조트는 전체적으로 바다를 조망하도록 지어져 있다. 리셉션, 객실, 가지가지 시설들은 썩 현대적인 느낌이다. 리셉션에 도착하면 웰컴 드링크로 오렌지 주스와 푸딩을 준다. 원래는 사탕수수 주스를 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ㅎㅎ 맛은 있었다. 리조트의 전체적인 배치는 사항 단순한데, 리셉션이 거리 위치하고 양쪽 끝에 “샌달스(베트남식)”, “라 바이아(이탈리아식)”라는 레스토랑이 있다. 통로 레스토랑에는 공용 풀이 하나씩 있다. 리조트 길이가 본디 길다보니 시설간의 이동은 일반 버기를 이용한다. 전체적인 규모는 버기로 10분 정도인거 같다.

Check-in

우리는 오후 1시 45분쯤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아서 간단히 체크인을 마쳤는데, 여태 방이 준비되지 않아 짤없이 2시까지 기다려야 했다. 중간에 방을 언제 옮기게 되었는데, 그때는 기분 없이 뒤미처 입실을 시켜 주었다. 리셉션에서 보는 뷰가 도무지 유명하다. 위선 체크인을 한 다른 팀들이 옹기 종기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객실까지는 버기를 이용해서 이동하게 된다. 아주 운영되는 버기 수가 많아서 전화로 요청을 하면 2~5분 내로 구사 가능했다. 출발지가 인접하고 가는 방향이 같을 본보기 합승 때문에 한때 더욱 기다리기도 한다.

객실

우리가 묵은 객실은 “비치프론트 빌라”였다. 개인풀이 포함된 바다 전망의 객실이다. 미아 리조트에서 바깥양반 인기가 많은 클리프 빌라와 동일한 가격이라 고민을 했는데, 비치프론트 빌라가 바다와의 접근성이 좋고 뛰어놀 호운 있는 잔디밭이 있어서 마음이 기울었다. 비치프론트 빌라는 샌달스 레스토랑과 가까운 쪽과 라바이아에 가까운 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사전에 리조트에 메일을 보내서 라바이아 낯판 701호~703호 중 하나로 요청했다. 샌달스 쪽은 공용 풀과 가깝지만 방파제가 앞을 막고 있어서 바다 전망에 취약하다. 객실은 침실만 놓고 보면 다른 호텔과 비슷한 정도이지만, 화장실이 넓고 외 샤워장과 마당이 별도로 포함되어 있어서 전야 면적은 꽤나 큰 편이다. 전혀 침대는 퀸사이즈여서 3인이 자기에는 슬쩍 좁은 반응 있다. 당초 룸 기준점 인원이 2인이어서 혹 싶어 메일로 먼저 문의를 드렸는데, 6세 미만은 별도의 식전 비용도 받지 않고 2인 기준의 라두가그레이즈 룸에도 엑스트라 베드 궁핍히 같이 투숙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웰컴 프룻으로 사과(?)와 바나나, 람부탄이 놓여 있었다. 다른 객실에서는 용과가 나왔다. 욕실도 세면대 욕조 전부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고 어매니티는 탄(THAAN) 제품이었다. 한데 샤워장은 날이 쌀쌀해서 이용하기는 어려웠다. 특이하게 무보수 물을 제공해 거주지 않는데, 세면도구와 함께 있는 물이 음용 가능하다고 써져 있었다. 미니바에 있는 물도 1500원 정도여서 은밀히 꺼내 먹어도 괜찮을 거 같다. 미아 리조트의 와이파이도 무지 쾌적하다. 한개 밥집 부분 위치에서는 시그널이 약한 경우도 있어서 포켓 와이파이와 혼용을 했다. 저녁에 청소를 타격 주면서 굿나잇 쿠키를 남기고 간다. 쿠키는 삼백예순날 일일 종류가 달랐다.

식사

도착한 첫날은 샌달스에서 디너를 이용했다. 여기도 시푸드 핫팟류가 있어서 언젠가 먹어보았는데, 재료나 맛은 아남보다 수유 나았다. 칵테일류가 2+1 행사중이어서 몇가지 시켜 먹어 보았는데 맛있었다. 특이하게 디저트류로 팝시클을 판매한다. 둘째날과 셋째날의 디너는 라바이아를 이용했다. 라바이아에서는 해산물 플래터를 추천해 주었는데, 후기에는 플래터가 저렴한 대신에 부실하다고 해서 우리는 단품 위주로 시켰다. 쇠고기가 올라간 요리나 뇨끼류가 괜찮았던거 같다. 리조또도 양이 참으로 푸짐했다. 아이스크림이 사발에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미아 리조트의 조식은 알 라 카르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성근 뷔페식 조종 외에 아침 전용 메뉴를 하나씩 주문할 명 있다. 아침때 전용이라고 해서 에그류나 ABF같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로컬 푸드를 비롯해서 정식류도 가능하다. 아남 리조트와 마찬가지로 만날 입때껏 카페 쓰어다를 주문했는데, 자리에서 커피를 내려준다. 보이는 것처럼 무지 진한 맛이어서 개인적인 취향에는 천연 맞았지만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듯 하다. 두번째 잔부터는 미리미리 만들어서 가져온다. 미아리조트 아침밥 메뉴중 밖주인 마음에 든 것은 쌀국수다. 여기도 전일 베이스 재료가 바뀌는데 올라가는 건더기(?)가 다른 곳보다 풍성한데다 국물도 더욱 진한 느낌이다. 반쎄오가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주문해야 될 지 몰라서; 레스토랑들은 삼백예순날 다른 종류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베트남 로컬 푸드 뷔페와 5시~6시 사이에 주류 1+1 활용 등이 있었다. 조식은 방에서도 룸서비스로 부탁 가능한데, 객실에 비치되어 있는 용지에 원하는 메뉴를 체크해서 학예 앞에 걸어두면 미래 도시락으로 배달해 준다고 한다.

수영장

개인풀은 상대적 깊은 편이고 길이도 길다. 규모가 상당함에도 수질 관리가 몹시 백날 되어 있었다. 우기에는 날씨가 꽤 쌀쌀해서(낮최고 28도 내외), 물이 최대한 데워지는 2시 이후에 입수를 했다. 풀과 객실을 쉽게 오가면서 필요한 용품들도 가져오고 몸도 녹일 생령 있는 장점이 명확하다. 일개인 튜브도 편하게 구사 가능하다. 공용풀은 샌달스가 조금 더 규모가 있지만, 라바이아 꼴 풀은 지대가 높아서 인피니티 풀 느낌을 보다 낼 생명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는 일정상 샌달스쪽만 이용했다. 풀 자체가 무척 큰것은 아니지만, 개인풀이 있는 객실들이 있다보니 공용풀은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다. 음식은 샌달스쪽 직원을 호출해서 주문한다. 일사인 튜브는 규정상 상용 금지이지만 대목 투숙객들이 사용했을 시간 제지하지는 않았다. 수영장 한쪽에 검은색 공용 튜브가 몇개 놓여 있다. 오후 느지막히 놀고 있다보면 무대상 음료도 제공해 준다.

바다

몇군데 바다쪽으로 진입하는 경로가 있지만, 실지로 해변으로 이용할 만한 곳은 샌달스 가까이 정도이다. 해변은 방파제와 절벽으로 막혀 있어서 전부 면적이 좁은 편이고 파도도 높다. 어른들에게는 아쉬움이 있겠지만 아이가 노는데는 큰 문제는 없다.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보았을 동안 방파제 위에 베드가 두 비렁뱅이 놓여져 있었는데 우리가 관계 시점에는 없었다.

서여 자잘한 팁

체크아웃 전 날, 기념으로 볍씨를 준다. 한국으로 반입은 안된다고 알고 있다. 스피드엘 앱을 통해서 롯데마트에서 호텔로 주문하는 호소 일정 금액을 넘기면 5000원 정도의 배송료가 면제된다. 라면, 김치, 음료, 장난감 등을 간구 했는데, 흠사 1번 오후 5시에 배달을 누 주기 왜냐하면 늦은 시각에 주문을 하면 다음날로 밀린다. 그나마도 라면이 몽땅 품절이라는 카톡 연락이 와서 뒤늦게 취소했다. 배달은 리셉션으로 해주는데 자신 가지러 가야 한다. 시험삼아 빨래 서비스를 요청했는데, 다리미질을 하지 않으면 괜찮은 가격으로 빠르게 받을 핵심 있다. 해거름 먹으러 가기 전에 맡겼는데 만식 먹고 숙소로 오면서 찾아 올해 운 있었다. 도마뱀붙이가 너무너무 많다. 유난히 습한 목욕실 주변에 많아서 조금 고생을 했다.

총평

미아 리조트는 좋은 전망에 규모가 대단히 큰 럭셔리 리조트다. 투숙객이 적지 않음에도 특히 건물간 거리가 멀어서 적막한 느낌도 들었다. 객실의 인테리어와 시설물의 편의성은 훌륭했다. 음식의 품질은 높았지만 레스토랑이 두개밖에 없어서 조금 단조롭기도 했다. 개인풀은 편리하긴 오히려 우기에 이용하기에는 추운 감이 있다. 해변은 다소 아쉽지만 건기에 오면 되처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전체적인 서비스는 만족스러웠지만 구석 직원이 너무나 쌀쌀맞은 경우도 있었다. 겉보기로는 너무나도 아름답지만 장점과 단점이 혼재되어 있는 리조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아남 » 미아 였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