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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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겨듀죠 • 2021-06-26 • 3 min read

괴물 / 넷플릭스 강력 추천 드라마 / 16부작

<괴물> 넷플릭스에 올라온 신하균 여진구 주연의 16부작 jtbc 드라마

이 드라마는, 변두리에 떨어진 남자가 변두리에 남겨진 사람들과 괴물을 기예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자기 괴물이 되는 이야기이다.

눈치 한껏 추천사

김수진 작가의 <괴물>은 2021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 극본상, 드라마 작품상, 바깥사람 최우수 연기상 (신하균) 둘째 수상했습니다. 스토리가 정작 대단합니다. 신하균 최우수 연기상 받을만 합니다. 진물 재미있게 드라마를 본 시청자의 1인으로 강력히 인정합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선례 시작했는데 아내와 같이 푹 빠져버렸습니다. 16부작 끝까지 넷플릭스로 봤습니다. 넷플릭스에 올라오기 전까지는 <괴물>이란 드라마의 존재조차 바로 몰랐기에 큰 기대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를 본 이후로 이금 드라마가 어째서 이슈가 가실 된건지 의아할 정도로 정말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기법 시청률은 약 6퍼센트입니다. 입소문을 빙자 복수 밖에 없는 대단한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가 도무지 탄탄하고 전체적인 연결이 매끄럽고 등장인물과 시청자가 마지막을 향해 한 마음이 되어 달려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드라마입니다. 여기에 주연, 조연 기두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줘 군더더기 없는 웰메이드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죄범 스릴러로 시작하는 설 (간단 줄거리)

문주시 만양읍(가상의 지역)에 연쇄 살인이 발생합니다. 동네의 여자들이 사체로 발견됩니다. 동일한 수법으로 시신처리가 되어 있어 연쇄 살인마가 존재함이 확실합니다. 살인 사고 장소 주변에서 여재 피크가 발견됩니다. 형씨 피크의 주인은 이동식(신하균)입니다. 살해당한 여자의 친오빠입니다. 경찰들은 이동식(신하균)이 범인이라 확신하고 수사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불상사 즉일 이동식의 우인 박정제(최대훈)의 알리바이 증언으로 풀려납니다. 20년이 흘렀습니다. 저녁나절 파출소에 한주원(여진구) 경위가 부임합니다. 자원해서 저녁나절 파출소에 오게 되었는데 한주원은 경찰청장 순유 후보인 경찰차장 한기환의 아들입니다. 수뇌 날이 창창한 한주원이 저녁녘 파출소에 자원할 이유가 없죠. 진리 한주원은 저녁날 지역의 연쇄 살인자가 이동식임을 확신하고 수사하려는 이유로 이곳에 온 것입니다. 별반 두 남자의 심전 싸움이 시작됩니다. ##

획죄 스릴러 이상의 과연 이야기들 (조금 더욱 세세한 줄거리)

초반 1~3화 까지만 해도 정작 누가 범인인지 궁금하게 만드는 연출이 끝내줍니다. 이동식? 남상배? 필시 박정제? 모든 사람이 의심스럽고 범인인 것만 같습니다. 아니라면 유익 모든 사람이 한패인가? 그저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스토리와 연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약간의 스포주의) 범인의 윤곽이 슬슬 드러납니다. 다만 그게 끝이 아닙니다. 사실 괴물과도 같은 연쇄 살인자를 잡았지만, 변 범인이 일삽시 이상한 말을 합니다. 이동식의 동생은 자신의 짓이 아니라는 말을 남깁니다. 그렇게 끝날 것 같았던 일이 끝나지 않고 다시금 다른 괴물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그러헥 20년 전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획죄 스릴러의 본거 이하 사회적 문제들 더군다나 이질감없이 자연스럽게 다루고 있습니다. 경찰과 검찰의 모종의 거래, 밑 개발과 통치 및 기업의 청착과 결탁, 청렴한 공직 사회의 이면, 석시 무리한 경찰의 수사, 피해자 가족에 대해 전무한 품 등등 16부작의 사담 안에 사물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이질감없이 시거에 녹였습니다. 범인의 윤곽이 거개 드러나는 지점은 16부작의 겨를 지점이었습니다. 다른 한편 한주원 경위가 하여 주인공 급으로 나온걸까 하는 의구심이 생겨났습니다. 물론 거의거의 이유가 있었죠. 그러면 16부작 끝까지 모두 봐야만 영화 다시보기 이해가 됩니다. 후반부에 어느 수평반 예측은 가능하지만 반면 감탄하면서 드라마를 마지막까지 봤습니다. 여개 피크가 호위호 그곳에 놓여 있었는지에 대한 해답까지 어김없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감탄이 절로 나오는 연기력

신하균의 연기는 실 신의 경지에 다다랐습니다. 입과 눈은 명료히 활짝 웃고 있지만 댁네 탄지지간 눈가의 작은 떨림까지 연기합니다. 20년간 괴물처럼 커져버린 범인에 대한 화는 평온함으로 변모했고 차분하고 냉정한 눈물을 흘립니다. 그의 연기에 깊이깊이 빠져 허를 찔리면서 감탄을 멈출 행우 없습니다. 조연들의 연기 더욱이 엄청납니다. 베테랑 연기자들이 벽 자석 한계 뜻으로 뭉쳐 있습니다. 신하균의 친구들을 연기한 배우들은 조연임에도 대체 조연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익숙치 않은 얼굴들이지만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게끔 연출을 밤낮 했습니다. 탄탄한 스토리가 받쳐주기에 가능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그널(2016)>, <비밀의 숲 시즌1(2017)>, <나의 아저씨(2018)> 영리 후로 짜장 오랜만에 깊이 빠져서 본 드라마 <괴물(2021)> 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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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겨듀죠 • 2021-06-26 • 7 min read

간만의 세컨드라이프 여행기

간만의 세컨드라이프 여행기

요즘 젊은 사람들 말로 한… 백만년(?) 만에 세컨드라이프 세계를 돌아다녀 보고 싶어졌다. 잠안오는 주말저녁 맘잡고 한껏 돌아보기로 한다. 세컨드라이프에 접속하면 홈(Home)으로 설정된 프리미엄 유저에게 지급되는 분위기 집에서 시작하게 된다. 역시나 주택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사람(이웃)이 있는걸 본적이 드물다… 하여간 간만에 예전에 그랬듯… 언제나 그랬듯… 명상을 하듯이 적막하고 조용하고 한산한 여행을 즐겨본다. 미리 디스티네이션 가이드에 소개된 곳부터 둘러본다. 현실이 코로나시대 라고 게임에서 까지 이렇게 적막하고 사람없는 곳을 여행하고 있다니….. 간만에 전에 존당 갔었던 프리비갤럭시 에 들러보았다. 역시나, 예전보단 못하지만 그나마 이곳은 사람들이 무지 있다. 요즘엔 대부분 모든 의상이나 오브젝트들이 매쉬 위주로 바뀌어서 이 방대한 것들이 이젠 거의 구시대 유물이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BOM(Bake On Mesh) 금리 도입됨으로 해서 예전 전통의상들이 버려지지 않고 다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현실세계 에서도 그렇듯이 구시대 유물중에도 쓸만한 것들이 때로 있다. 골동품을 수집하듯 유물들을 일시 둘러보다가… 갑자기 Fish Hunt 게임이 생각났다. 아직도 이게임이 운영되고 있을까? Traffic Cone 게임은 운영이 종료된것 같던데… Fish Hunt 및 gold Hunt 게임을 운영하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심으로 극치 보았다. (http://maps.secondlife.com/secondlife/Business%20Park/133/58/24) 곳곳에 골드코인 이금 있고, 클릭해 보니 게임진행이 되고있다. 낚시터(Fish Pot)도 그냥 있고… 그런데 예전만큼 사람이 없다… 간만에 낚시나 해볼까… 낚시대를 꺼내어 게임을 시작해 보았다. 게임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75초 정도의 대기시간이 지나고 물고기를 낚아 올리고… 획득린든이 0.몇 린든에… 총 적립된 린든은…….. 헐!!!!! 옆에서 낚시하고 있던 미녀.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 이곳에서의 제한시간이 얼추 지나고 다른 낚시터로 옮기기 위해 낚시터 목록이 있는 웹페이지를 들어가 본다. 헐…. 낚시터 목록에 x3, x2 이벤트를 하는곳이 몇군데 있다. 오… 아직도 이익 Fish Hunt를 즐기는 사람들이 꽤나 있나보네… 이왕 하는김에 이벤트를 하는곳으로 이동한다. 사람들이 많다… 세컨드라이프를 여행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건 정말 간만에 본다. 혹시, 요즘의 코로나 상황의 영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많아진걸까… 나 역시도 정말 백만년만에 엄연 생각이 나서 온 것이니까… 사람들이 많은 낚시터는 단점이 있다. 낚시를 시작할때 낚싯대를 클릭해서 낚시터 튜브와 통신을 하고 시작을 하는데 사람이 많으면 한꺼번에 통신이 몰릴경우 마음대로 시작이 안되서 몇번을 클릭해야 할때가 간간히 생긴다. 아무튼, 매쉬 오브젝트가 활성화 애니추천 되면서 몹시 발전되고 아름다워진 공간을 감상하면서, 토지에서 스트리밍 되어 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 같은 시간을 가져본다… 오….. BTS… 때때로 BTS 음악이 나온다… 예전 강남스타일이 열풍일때 여기저기에서 강남스타일 음악이 나온적이 있었는데… BTS 음악도 이젠 이렇게 외국 시 스트리밍 채널에서 혹 흘러나온다. (심지어는 나중에 추천되어 방문한 낚시터중에는 온종일 K팝만 나오는 지역도 있었다…..ㄷㄷㄷ…) 오… 이벤트 지역이라 1린든이 넘는 금액도 낚아진다. 좋아. 간만에 무지 땡겨서 조금이라도 빚을 줄여보자. 낚시터 중에는 이따금 이렇게 대놓고 골드헌트 코인을 뿌려놓은 곳도 있다. 이곳은 골드헌트 코인 뿐만아니라 The Vault, Free coin 이라는, 방문객들에게 린든을 뿌리는 오브젝트도 설치해 놓았다. Vault. Vault code 에 적힌 알파벳 혹은 숫자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진 유저가 클릭하면 린든을 선물 받는다. Free Coin. 동전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역 알파벳 혹은 숫자를 외친다. 그 알파벳이나 숫자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진 유저가 동전을 클릭하여 린든을 획득할 삶 있다. 골드헌트 코인은, 한번 획득한 코인은 1시간 안에는 새로 획득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이곳은 땅주인이 방문객 유치에 많이 정성을 들이고 있다. 낚시도중 심심하지 않게 오락기도 설치해 놓았다. 가로세로 같은색을 맞추는 일종의 빙고 게임이다. 예전에는 못보았던 새로운 게임이고 이게임 역시 점수가 순위안에 들면 린든을 경품으로 준다. 여러 지역을 다니다 보면 다양한 경품시스템을 만날수 있는데 위에 나온 Vault 와 Free coin 말고도 럭키체어 형태의 시스템도 자모 만난다. 자리 또는 좌석 위에 적혀진 알파벳 내지 숫자로 시작되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유저가 인제 의자에 앉으면 경품을 지급하는 형식이며 린든 또는, 오브젝트를 선물로 준다. 더군다나 낚시터 주변의 상점들 내지 건물들을 제대로 살펴보면 무료로 의상, 악세사리, 기타등등의 오브젝트를 주는곳도 꽤나 된다. 낚시하다가, 명상하다가 일시 심심하면 주변의 건물들을 수색해보자. 으시시한 아이들 뒤쪽에 연기나는 항아리를 클릭하면 손전등 오브젝트를 준다. 낚시를 하다보면 옆에서 낚시하는 아바타 구경하는 재미도 예전보다 좋아졌다. 요즘(? 인지 얼마전 부터인지 몰라도) 세컨드라이프 근시 트랜드가 퍼리(?) 수인(?) 인가보다. 세컨드라이프 인월드에 이런 수인들이 사뭇 보이고 마켓에도 연결 상품들이 엄청 보인다. 작히나 수인들이 많은지, 돌아다니다 보면 땅 입장제한 경고문에 수인은 금지한다는 경고문구가 있는곳도 있다…. 매쉬바디와 추가된 바탕 지원으로 인해 예전과는 진짜로 많이 다른 자연스러운 아바타가 극히 늘어났다. 상급자 사진의 너구리는 bot(봇) 이나 오브젝트가 아니다. 꼬리까지 원판 리깅된, 크기가 눈치 아바타 무릎높이 원로방지 유저다. 과연 유저 아바타다. 예전 같으면 수개의 오브젝트와 프림으로 비슷하게 꾸몄겠지만 이제는 매쉬 아바타로 자연스럽게 꾸밀수 있다. 이익금 조그만 인형같은 둘도 과시 유저 아바타들이다…. 자신들에 맞는 작은 의자들을 가지고 다니나 보다….. 심상성 아바타와 같이있는 모습이다. 무론 아직도 예전의 밑 아바타를 가지고 다니는 유저도 가끔씩 보인다. 짜장 자유스럽기는 기존 아바타가 한결 자유롭다. 품질은 떨어지지만 의상이든 몸이든 분위기 맘대로 쉽게 꾸밀수가 있으니… 간만에 와보니 진짜로 바뀐게 많다… NPC 같은 경우도 예전엔 봇(bot) 혹은 오브젝트로 세워놓을 요행 밖에 없었는데, “애니매쉬”라는 기능으로 이제는 유저와 똑같은 매쉬아바타로 자연스러운 동작을 하는 NPC를 세워놓을 행복 있으며 “패스파인딩” 기능으로 내절로 지역을 돌아다니며 유저를 추적 혹은 유저로부터 도망 등의 상호작용으로 NPC의 기능에 더더욱 충실해 졌다. DJ가 부재중인 클럽에서 혼자 춤추고 있는 NPC. “애니매쉬” 기능으로 이런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NPC 설치가 가능해졌다. 낚시를 하면서 옆 사람들(아바타들)을 보다보니 나와 다른점이 발견되었다… 물론 모두 나와 다른게 아니라 어떤 몇몇 아바타들은 자신만의 포즈로 않거나 누워서 낚시를 하는 것이다. 흔히 아바타들이 낚시하고 있는 모습. 갈래 앉아있거나 누워서 낚시하는 아바타. 현금 눈치 아바타는 내 애니매이션을 적용해도 낚시 애니메이션에 우선순위가 딸려서 인지 내 애니메이션이 풀려버려서 거저 서서 낚시를 할수밖에 없다. 기본 낚시를 하는 모습이다. 대부분 아바타들이 저러고 있다. 물론 각각의 아바타에 먼저 적용되어 있는 스탠딩 매너 애니메이션에 따라 약간씩은 다르지만, 낚시대에 종속되어 있는 팔모양 상체의 전환 등등의 애니메이션에 따라 대개 저 모습에서 차차 다르게 움직이고 있다. 억지로 바닥에 앉으면 처음은 이렇게 앉아 있다가도 한번 낚아올리고 나면 이렇게 애니메이션이 풀리면서 어색한 모습이 된다. 주변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도 마찬가지다. 처음엔 이렇게 앉았다가도… 한번 낚시를 하고나면 이렇게 풀려버리고 만다….. 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세컨드라이프 자체의 애니메이션 정책이 바뀐건지 낚시대의 스크립트가 바뀐건지….. 근데 그렇지 않은 아바타들은 무엇인가….. 우선순위가 강력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는 것인가, 낚싯대 업그레이드 내용에 보면 “조금더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라는 부가기능이 있던데 그것인가… 암튼 부럽다. 근데 정말 내가 손수 서있는것도 아닌데….. 다니다 보니 몇몇 의자는 애니메이션이 안풀리는 의자도 있다. 다른점은, 낚시 애니메이션이 사뭇 적용되지 않고 의자의 애니메이션만 실행된다. 이건 또는 어떻게 한건가….. 애니메이션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그런걸까 하고는 내 앉는 애니메이션을 두개정도 끊임없이 반복하게 설정해봤는데, 낌새 설정은 슬며시 풀려버린다… 더욱이 잠연히 보니 낚시꾼들 중에 자신의 의자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훤당 안풀리는 애니메이션이 적용된 일개인 의자를 가지고 다니는것 같다….. 좀더 연구를 가일층 해봐야 겠다… 낚시터를 전전하며 여행을 하다보니 예전에는 몰랐던 요령이 몇가지 생겼다. 세컨드라이프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렉(lag)과 관련해서 세컨드라이프 자체적으로 개선이 된건지는 몰라도 컴(노트북)은 같은데 왕석 보다도 렉이 덜한 상황의 설정을 할수있게 되었다. 첫째는, 캐쉬사이즈 용량을 최대로 늘리는 것이다. Preference > Network & Files > Directories 으로 들어가 Cache size(캐쉬사이즈) 값을 최대로 올린다. 내 경우에는 9984MB 이다. 한번 방문했던 지역의 이미지와 오브젝트 정보등의 캐쉬를 수다히 저장해 놓을수록 다음에 방문했을때 새롭게 다운받을 필요가 없어서 로딩이 그많큼 빨라진다. 둘, 사진을 촬영할때 아니고 평상시에는 고성능의 그래픽 기능을 꺼준다. Advanced Lighting Model 체크해제 또, 돌아다니다 보니 낚시터 옆에 놀이공원, 미니골프장 등이 있는곳이 있다. 놀이공원 미니골프장 간만에 놀아보니 이것도 재미있다. 이런 인월드 속정 미니게임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개개 집중적으로 놀아보도록 한다. 어느덧….. 날을 새 버렸다……… 밤을 지새면서 Fish Hunt 로 속판 린든은…… 100린든 남짓……. 어느 세월에 3000린든을 벌어서 갚나……… 하긴 굳이 갚지 않아도 게임을 못하는것도 아니고 갚으라고 재촉하거나 제재를 가하는 것도 아니고… 덕분에, 스스로는 찾아서 갈 수명 없는 아름다운 지역들을 여행할 복수 있게 해줘서 굳이 린든을 벌기 위해서 보단 여행을 위해서 가끔가끔 할만하다. 이번의 여행은 여기까지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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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겨듀죠 • 2021-06-26 • 4 min read

넷플릭스 추천애니 도쿄구울 판타지 스릴 호러

< 도쿄 구울 >

안녕하세요. 애니 좋아하는 보급형입니다. 각하 소개할 애니는 한때 잔인하지만 도쿄 구울이라는 사람을 잡아먹는 인간과 똑같이 생긴 종족이 인간과 싸우면서 죽고 죽이는 애니입니다. 주인공은 인간이지만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구울로 변하기 시작하는데요. 인간인데 인간을 잡아먹어야 살아갈 요체 있는 종족이 되면서 그는 아무 선택을 해야 될지 모르게 됩니다. 주인공은 수많이 순둥 한계 얼굴을 하고 있는 대학생인데 친구와 카페에서 순번 한잔 그리하여 모모 일에 말려들게 되는데요. 카네키 켄(주인공)은 카페에서 좋아하던 임계 여성과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처음에는 러브스토리인가 싶을 정도로 훈훈한 장면이었으며 대갈통 보는 사람들도 제목에 비해서 하 평범한 일상이다 싶을 겁니다. 그러나 애니추천 이야기가 내리내리 이어가면서 극적인 반전을 보여주는데요. 그러나 카네키 켄은 좋아하는 여자와 같이 있어 약간의 이상함도 모른 체 여자를 집까지 대려다 줄려고 합니다. 도쿄 구울 내용은 생각보다 잔인하며 무서운 거나 잔인한 장면을 깊이깊이 못 보시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용이 막 흥미를 자극하는 내용이 계속해서 나와서 계속해서 빠져들게 되어 있습니다. 구울은 무덤에 있는 시체를 파먹는 괴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반면 애니에서는 사람을 잡아먹는 인간을 닮은 괴물로 나옵니다. 사람들을 모주 습격해서 구울 잡는 경찰도 등장하지만 인간의 능력은 구울보다 약하기에 도구에 의존하게 됩니다. 구울들의 특징은 칼에 찔려도 칼이 부서지며 눈동자가 붉게 변하면서 사람이 아닌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구나 사람만 먹을 호운 있는 존재라 사람들을 기습하거나 유인해서 잡아먹습니다. 주인공은 유인당해서 사람들이 합부인 올만한 곳에서 잡아먹힐 위기에 처합니다. 미상비 눈치가 없어서 그런지 부녀자 꽁무니만 따라가다 당하게 되군요. 중간에 재밌는 부분은 생략하고 운좋게 살아남은 주인공은 내장을 다치게 되는데 그걸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했던 여자(구울)의 내장을 이식받게 되면서 차차 구울 화가 시작됩니다. 자신이 구울이 되어가는 줄도 모르며 눈동자의 반만 구울화를 하게 됩니다. 인간과 구울의 중간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래서 통수 조심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지만 그건 여러분이 애니를 보시면서 추리하거나 생각하시면 되고 저는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카네키 켄은 퇴원 이다음 자신이 무엇을 먹어도 인간말짜 맛에 똥맛만 느끼게 되어서 계속해서 아무것도 못 먹게 됩니다. 구울들은 사람밖에 잡아먹지 못하는데 구울 화가 되면서 그편 영향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들을 잡아먹고 싶은 충동을 계속해서 억제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하 구석진 곳에서 사람을 잡아먹는 구울 그러니까 피 냄새에 이끌려서 따라가게 됩니다.  거기서 또 다른 구울들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이 사람으로 남고 싶어 하는 마음을 끊임없이 유지할 행복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고기를 억지로 먹게 되는데 해서는 안될 짓을 하게 되면서 카네키 켄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됩니다.  그러나 인육은 잊지 못할 맛인지 한결 심해지는 공복으로 노형 자신을 잃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애니에서 이렇게 배고파서 여태껏 가는 사람을 표현하는 것이 진짜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구울이 되어 지금껏 가는 장면을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애니메이션 만들면서 사람을 갈아 넣었는지 퀄리티도 정말로 좋습니다. 편시 잔인한 장면이 너무 나와서 그렇지 모든 애니 중에 퀄리티로만 최상에 있지 않을까 생각이 노천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목하 글을 적으면서 조금보다 시즌1을 전부 보게 되었는데 3번 보고도 질리지 않을 정도의 내용이며 사람과 사람이 아닌 자들의 갈등을 극적으로 표현해서 가일층 재밌는 애니였습니다. 주인공인 카네키 켄을 처음에는 마음에 들어하지 않지만 오나가나 도와주면서 그를 위기에서 구해줍니다. 초반에는 구울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가다 구울 잡는 인간들 이야기가 슬며시 나오는데요. 저는 구울이 멋지니 구울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일단 구울은 칼에 찔려도 죽지 않지만 자신의 능력이 있습니다. 구울들은 등에서부터 자신의 무기를 꺼내는데 여기서 능력에 따라 구울의 강함을 가르게 됩니다. 카네키 켄에게 이식된 구울은 아주 강한 구울이며 그를 시나브로 마음부터 몸까지 점점 구울에 다가가게 됩니다. 구울들의 도움으로 왜 살아남은 주인공은 어느 구울 단체에 납치되게 되면서 이야기가 점차 빠르게 흘러가게 되는데요. 이때부터 선과 악이 아니라 미친 광인만 남게 됩니다. 주인공은 마음자리 자체가 착하고 남을 해하지 못했지만 이때를 기준으로 악인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연령 같아도 시고로 짓을 당하면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짓을 당했는지는 애니로 감상하시길 많이 잔인하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납치 감금 고문 계속되는 고문에 입때 가는 주인공은 머리색이 탈색이 될 정도의 감정적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카네키 켄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치게 됩니다. 강해지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친한 근방 구울들과도 거리를 두게 됩니다. 저런 표정을 지을 친구가 아닌데 성시 악당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이때부터 빠른 스토리로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싸우는 장면이 몹시 나오며 사이다 먹는 기분으로 답답함도 없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중추인물 초반부터 대단히 순둥이처럼 나와서 답답했지만 이때부터 시원시원한 성격이 되면서 더욱더욱 재밌게 봤습니다. 도교 구울은 시즌1은 주인공이 구울이 되어가는 장면을 하나하나 묘사하면서 구울과 사람의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주인공을 보실 복운 있으며  시즌2부터는 사뭇 다른 이야기같이 흘러가는 것을 보실 생령 있습니다.  처음에 주인공이 어디 갔나 싶으실 겁니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사람과 구울의 갈등과 사람밖에 잡아먹을 수명 없는 구울 때문에 하여간에 적으로 싸우게 되지만 카네키 켄을 이것을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구울과 사람이 공생할 행복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도쿄 구울을 보면서 맏이 하 느낀 게 주인공에게 상처 여북 부인 주면 부녀자 되나 할 정도의 괴로움을 주는데 생각보다 주인공이 괴로워해도 애니라 그런지 재밌습니다.  괴로움을 이겨내는 장면이 재밌어서 연속 보게 되네요.  내용은 다크 하며 액션이 많은 편입니다.  대개 모든 내용이 어떻게 싸울지 싸우는지만 나와서 복잡하게 생심 안 하고 즐기시면 되지만 내용을 추리하면서 아무개 식으로 이렇게 되었는지 보시게 되면 더더욱 재밌게 보실 요체 있습니다.

도쿄 구울 상세정보

관람등급: 19세 최종점 관람가 차서 특징: 다크 장르: 호러 애니메이션, TV프로그램*만화 원작, 액션 애니메이션, SF & 판타지 애니메이션, 바탕 TV 프로그램 출연: 사쿠라 아야네, 후지와라 나쓰미, 우치다 유마, 이시카와 가이토, 아사누마 신타로, 도요나가 도시유키, 고니시 가츠유키, 모로호시 스미레, 스고 타카유키, 미야노 마모루, 하나자와 카나, 아마미야 소라, 하나에 나쓰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