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6-25 • 2 min read

Nord Vpn 이용해서 해외드라마 SKAM, 해외판 넷플릭스 우회하기

Nord VPN을 결제한 이유

노르웨이에 있는 요나랑 넷플 동시시청 플랫폼 ‘텔레파티’를 이용해 호주 감옥 드라마, «웬트워스» 를 같이보려고 했다. 그런데 노르웨이 넷플릭스에는 웬트워스 판권이 없어서 한국VPN으로 우회해서 보기로 했다. 자주 작동하더라!!! 진짜 웬트워스가 안 맞다고 직접 튕겨져 나감 ㅠㅠㅠ 대용품 Nordvpn으로 프리즌브레이크를 봤다 친구와 채팅하며 넷플릭스 같이보는 방편 - 텔레파티 (구. 넷플릭스파티) 여러 나뭇가지 중에 NordVPN을 선택한 즐거움 : 어떤건 넷플릭스 우회까지는 여인네 되는데 Nord vpn은 된다는 후기를 읽음 :D 그러면 Express vpn이었나 그거 말고 노드vpn을 구매했다. 중가운데 썼다든가, 이유가 있으면 채팅을 통해서 환불을 신청할 삶 있지만 나는 작동하므로 살짝 한 달 결제해서 쓰기로 함 넷플릭스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국영 방송국의 드라마도 볼 명맥 있었다. 영화

노르웨이 드라마로 유명한 스캄 😆

p3.no 생김새 홈페이지

네이버에서 “SKAM 한글자막” “스캄 시즌3 1화 내지 s3e1” 검색하면 한국어 자막을 달아 올려주신 분들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 해석본으로 모발 접했는데 illmatic_skam님 추천! 현재 노르웨이어 공부를 하니까 원어도 찾아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공홈에서 시청하는 방법

https://skam.p3.no 오리지널 영상은 이전 사이트에서 볼 행우 있다. 영어, 한국 자막은 없고 노르웨이어 자막을 제공해준다. 아쉽게도 한국IP로는 원본을 볼 명 없다. 2016년까지는 접속이 가능한 것 같은데 극 인기가 많아지니까 노르웨이 한정으로 막아놨다🥲 트래픽문제입니까? 지저분한 광고는 달기 싫나요?🥺 스캄팬들이 블루레이로 출판해달라고 메일 보내도 거절하는 노르웨이 국영 방송국님들😇 그럼 vpn 회사에게 돈을 지불하자!

Nordvpn 홈페이지에서 결제

노드 vpn에 접속해서 정기권 말고 월결제 1회를 구입한다. 13,200원인데 생방송 채팅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한다. (자동 결제연장 해지 꼭!)

Nordvpn 표목 다운하기

노르웨이로 접속하기

상대적 좋은 화질을 자막과 다름없이 볼 생명 있다!! 화면 왼쪽에 스캄, 오른 쪽에서 노르웨이어 학습 중! 일단 노르웨이어를 송두리째 받아적는다. 엘스킬이 어플 쓰면서 이삭에게 게이더 작동하는 사이 노르웨이어 결론 중심 가는 부분은 잼처 한국어로 찾아본다.

원본으로 보니까 훤당 말하는 것들

노르웨이식 filers 너무 배울 복운 있다. 유달리 오슬로 사람들의 말투. “liksom” 말하면서, “it’s like”같이 시간을 벌어준다 말끝에 da, as를 붙인다든지, kjenner du? 더없이 쓰는데 조합하면 it’s like, you know, right? 이런 느낌 인기인 뜻은 없는데 군데군데를 채워준다

What are the most common Norwegian “filler” phrases?

노르웨이어에서 밭주인 흔한 추임새들은 무엇일까?

구글링하다가 나온 레딧 게시글, 댓글에서 다들 잘 설명해주고 있다. 글쓴이가 덧붙인 ikke sant? (isn’t it)도 아주 쓰인다. Jo, altså, ass, da, liksom, skjønner du? 요, 알쏘, 아스, 다, 릭솜, 셴네ㄹ 두? 이자 다쓰면 노르웨이어 마스터 ㅋㅋㅋ 미드보면 어투 옮는 것처럼 노르웨이어는 악센트는 특징이 있다. 끝에 다다다📉, 다📈? 스캄보면서 성제무두 리듬을 무지무지 좋아해서 듀오링고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평서문일 때는 as, liksom 매우 붙이고 의문문 kjenner du? (you know?) ikke sant(isn’t it?) eller? (or something?) 등등 으로 끝내면서 상대방의 맞장구를 구하거나 여지를 남기는 느낌이 든다. 색감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시즌3 6화 장면. 할로윈 복장이 잘어울린다😇 지금 2화까지 받아쓰기했는데 언젠가 10화까지 대부분 하지!!!  Read →

므겨듀죠 • 2021-06-25 • 4 min read

진정한 만화가로 거듭난다! 왓챠 일본 영화 추천 바쿠만 줄거리/등장...

어릴 적부터 됨됨 명량 만화를 그린 삼촌을 보며 만화가를 꿈꿨었던 마시로는 그림에 재능이 있으나 만화 그리기에는 썩 도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불씨를 당기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내 같은 상교 친구였던 ‘타카기’가 팀을 이뤄 ‘소년 점프’ 신인상에 도전하자고 제안한 것! 말 구성에는 소질이 있지만 그림에는 적성 없는 타카기는 마시로의 재능을 단번에 알아채고 우여 소인 끝에 나란히 고등학생 만화가에 도전하는데… 만화가로 성장하는 성장통을 흥미로운 연출과 깔끔한 전개로 그려내는 <바쿠만>! 안녕하세요! 오늘은 만화 원작 영화인 <바쿠만>을 리뷰하려 해요. 이익 영화는 대표적인 소동 만화잡지 '소년 점프' 연재를 목표로 만화가에 도전하는 남고생 둘의 우정과 성장을 더구나 있는데요. '만화 연재가 이렇게 어렵구나'와 '만화는 이렇게 만들어 지는 구나'를 전부 느낄 이운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람 강한 스토리와 관심 진진한 화면 연출이 눈을 끌었던 <바쿠만>의 이야기를 들여다 볼까요?

<바쿠만> 줄거리

“우정, 노력, 승리! ‘소년 점프’는 우리가 재패한다!”

주 특질 소개!

💎마시로 모리타카 ( 유명 만화가 였던 삼촌을 둔 남고생, 만화 회도 담당 ) “삼촌도 했던 ‘소년 점프’ 연재! 간절히 단일 투표 1위까지 쟁취하겠어” 공부도 운동도 흥미가 없는 남학생. 취미는 이미지 그리는 것으로 어린 기후 가슴 속으로 동경했던 만화가 삼촌의 영향을 받은 인물. 타고난 재능과 감이 있지만 소극적인 성격과 희미한 앞날 계획으로 뚜렷한 목표나 방향성을 가지지 못하고 졸업을 앞두고 있던 때, 학교에서 전교 1,2등을 다투는 우등생 아키토의 제안으로 만화에 본격적으로 몰입하는 인물. 삼촌이 만화를 연재했던 약자 만화의 성지 ‘소년 점프’ 콘텐스트에 지원해 입상을 거두지만 연재까지 이뤄내기 위해 인생에서 밭주인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남학생. 은근한 투지와 끈기, 승부욕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 삼촌을 담당했던 이적 ‘소년 점프’ 편집장 사사키에게 조금 반감을 가지고 있음. 💎타카기 아키토 ( 전교 2등 우등생, 만화 구담 직조 소부 ) “마시로! 니 그림 실력과 분위기 스토리만 있으면 ‘소년 점프’ 연재는 100%지!”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행동력 만랩 캐릭터. 공부 머리도 뛰어나지만 스토리를 생각하고 그려내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본 투비 문과 품성 남학생. 왠만한 일로 낙담하거나 우울해지지 않는 스타일로 마시로와 짝을 이뤄 최고의 만화가 콤비로 입상과 연재를 이뤄내는 에너자이저. 마시로가 움츠러 들거나 작아지는 순간에 온화한 범위 방을 날리며 모처럼 열정에 OTT 불을 붓이는 좋은 친구이자 파트너. 💎아즈키 미호 ( 마시로가 좋아하는 여고생, 성우 지망생 ) “ 마시로, 네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된다면 내가 캐릭터의 목소리가 되고 싶어” 학교에서 누구나 알 만치 예쁘고 청초한 느낌의 여고생. 성우를 목표로 오디션도 보고 상경도 하는 의외의 행동파. 마시로가 타카기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하는 인물로 꿈과 열정이 사그러 들때마다 들춰보는 마시로의 영원한 마돈나이자 첫사랑. 💎나즈마 에이지 ( 천재 고등학생 만화가, 마시로와 타카기의 라이벌 ) “도전은 언제든 환영하죠~!, 근데 전 훨~씬 우선 첨원 위에 서 있을 겁니다” 타고난 천재성과 괴물 같은 체력을 바탕으로 만화를 쉴 동안 없이 쏟아내는 고등학생 신인 만화가. 사회성은 독특한 방향으로 완성되어 중과 나르시스트적 요소를 가진 스타일. 자신의 만화에 대한 프라이드와 자존감이 무진 높아 첫인상은 거만하고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의 남고생. 재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과 노력에 질리기도 하는 인물이지만 마사로와 타카기 팀이 수명 걸고 ‘소년 점프’ 연재를 달성하고 1위까지 쟁취하도록 만드는 뛰어난 라이벌. 💎사사키 히사시 ( ‘주간 옥자둥이 점프’ 편집장 ) “ 만화가는 만화 뿐만 아니라 자기도 관리할 줄 알아야지” ‘소년 점프’에서 명랑만화를 연재하다 과로로 사망한 마시로 삼촌의 탓 편집자였던 남자. 첫인상이 날카롭고 속을 알 성명 없어 얼마간 어려운 남자. 만화 있어서의 감이나 판단력은 뛰어나 편집장까지 올라간 인물. 마시로의 삼촌이 이윤 책무 만화가 였다는 사실을 알지만 객관적이게 평가하고 행동하는 스타일. 차가워 보이는 모습과 말투와 달리, 속으로는 만화가의 건강도 걱정하는 편.

  REVIEW  포커스 ①

“마! 약자 만화 괄약 선물 세트가 여기 있다!” 소년 점프 만화의 모든 것이 오롯이 실리 곳에…☆ 옥자동 만화의 정수가 담기는 ‘소년 점프’! 노력과 열정, 우정과 승리가 넘실거리는 이전 잡지에 연재를 하는 만화가는 기이 어느 레벨 실력을 맘자리 받아야 하는데요. 그런 만치 연재를 시작하기도 오랜 때 연재를 지속하기도 정녕히 힘듭니다. 이조 영화에서는 두 학생이 고개 자신들의 만화를 출판사에 가져가는 순간부터 연재가 막을 내리는 순간까지 일체 담아서 압축적으로 보여주는데요.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이식 만화를 보고 있으면 만화가도 사실 몸이 망가지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맷돌 기근 찾아오는 마감과 아이디어의 가물 속에서 만화가는 자신을 혹사할 요행 밖에 없어요. 아무리 혹사해도 독자의 사랑을 받을 복 있다는 확신도 없죠. 결미 만화는 만화가의 숨통을 조여옵니다. 꼭쇠 작가가 자신의 글에 압도되고 삼켜지는 것처럼 말이죠. 만화가, 형씨 중에서도 열정과 노력이 ‘소년 만화’와 심히 충분히 맞아 떨어지는 남고생들이 주인공이라 흥미진진하게 볼 이운 있어요. 무엇보다 만화가 그려지고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부분을 영화적으로 영상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점, 새롭게 전달한 점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 가벼운 킬링 타임용 영화를 찾으신다면 시청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REVIEW  포커스 ②

“싸나이의 우정을 불태워주마!” 패밀리가 떴다! 본 투비 의리…☆ 어려울 세상영문 친구가 정녕 친구죠. 신입 만화가 등단 자리에서 첫 만남을 경계 다음 선의의 경쟁을 해오던 만화가들이 핀치의 순간에 우리의 고등학생 열혈 청년들을 도우러 온다는 ‘소년 점프’ 스러운 부분! 뻔하지만 예뻐 보이는 건 어쩔 요행 없어요. 변 작품에서 매력이라면 애 만화의 여러 유형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특징 강한 만화가들인데요. 동안 중앙 이들이 그리는 만화의 몰세 장면이 나오는데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식도락과 소년만화를 결합한 만화나,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다가 재물과 인기를 차지하기 위해 수달 만화를 소재로 뛰어든 만화가의 개성만점 코믹 만화, 열혈 남아의 정도를 따라가는 만화까지 걸인 보는 재미도 있다는 게 과실 작품의 두번째 보람 포인트에요!

시고로 분이라면 시청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만화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연재 되는지 궁금하다! ▶만화 원작을 재미있게 봤다! ▶’만화가’라는 직업에 흥미가 있다! 그럼 지금까지 에디터 B 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Read →

므겨듀죠 • 2021-06-24 • 1 min read

가또페로 화이트 캣폴 후기 / 내돈내산 후기 / 화이트폴

이번에 우리 애기들을 위해 캣폴 하나를 샀습니다! 원목 캣폴들도 종류가 굉장히 많고, 좋은 것도 많았지만 두가지의 조건을 크게 중점을 두고 골랐습니다.

1.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을 캣폴

  1. 먼치킨 둘째를 위한 길 높이 조율 가능 캣폴
보통 원목 캣폴은 높이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무론 가능한 제품도 뒤꽁무니 소수로 있겠지만, 그리 없고 드뭅니다. 하지만, 원목 캣폴로도 먼치킨이 뛸 이운 있게 주문제작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조건이었던 인테리어를 위해 화이트폴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협찬, 광고, 발도르프교구 체험단도 아닌 ‘내돈내산’ 지극히 솔직하게 리뷰하겠습니다. 저는 캣폴이 2일에 걸려 나눠서 왔어요. 아크릴 해먹 미리감치 오고, 너 뒤로 나머지들이 도착했습니다. 저희 첫째가 이미 자기껀줄 알고 위에 올라가 있네요 ㅎㅎ 가또페로라는 브랜드에서는 첫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성품이 서두 온 것을 확인 마지막 캣폴 조립을 시작했어요. 정말로 상상했던 정녕 네년 느낌이었습니다. 총 봉은 3개가 있고 그것을 연결하는 건데, 이게 꺼내다보니 뒤섞여서 어떤데 중간봉인지 어떤게 윗봉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랫봉은 위불위없이 다른데 아랫봉에 윗봉도 연결이 되어서 구분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종내 모두 조립하고 천장 고정만 하면 될 때, 그때서야 ‘잘못 끼웠구나’ 를 알게 되고, 또 빼고 조립했답니다. 무론 심상성 원목 캣폴보다는 조립하기기 쉽고 간편해서 여자인 젓가래 독이 조립해도 충분하더라구요.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저 폴 고정방법 스티커가 붙혀져 있는게 맨 윗봉이랍니다. 맨 윗봉은 일인 얇아요. 저처럼 고생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끼우니 꽤나 무거웠습니다. 반대로 저 혼자서도 교외 목숨 있을정도니 별로 무거운 건 아니예요. 애기들은 옆에서 기속 구경하더니 기다리다 지친 거 처럼 자더라구요ㅋㅋㅋ 근면히 독자 애써서 조립했습니다. 짠- 이게 완성한 모습인데요. 완성하니까 더욱 예뻐서 뿌듯했어요. 사냥본능이 넘치는 둘째를 위해 장난감으로 타고 오게 했어요. 먼치킨도 바로 뛰는거 보니 무척 만족합니다. 참고로 저는 수완 5개 (소형 4 + 대형 1)에 아크릴 해먹과 하우스 추가해서 총 36만 5천원 들었습니다. 아직 투명 해먹에 감각이 없는 아가들 연신 잡으려고 했어요. 그러더니 첫째는 아크릴 해먹을 안전한지 확인하더니 들어가서 앉습니다. 슬그머니 앉았다가 불편한지 무서운건지 나오더라구요. 어쨋든 가또페로 화이트 캣폴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여태 가벼운 편이라 흔들림도 없어서 일층 만족하네요. 더 튼튼하게 설치하시려면, 천장 고정판을 최대 스프링을 온 힘을 다해 눌러서 고정시켜 주시고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해주시면 남자 안정적이랍니다. 가또페로 화이트 캣폴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고, 수단 조정 가능한 캣폴 어서 경도 거 같아 행복합니다ㅎㅎ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