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6-21 • 1 min read

슬프고 감동적인 네이버 명작 웹툰 추천, 라스트 서브미션

  안녕하세요, 취미를 사랑하는 취럽이입니다. 오늘은 웹툰을 단특 추천하려고 합니다. 제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울어본 적은 있지만, 웹툰을 보고 그런 적은 없었는데 “라스트 서브미션”이 저를 울려버렸어요. 웹툰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전 웹툰은 생소하실 길운 있습니다! 실 재미있고, 슬프면서 감동적인 명작인데… 수없이 뜨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제가 이득 웹툰을 보면서 감동을 받고, 슬퍼할 복수 있었던 이유는 작가님이 감정선을 짜장 노 잡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보면서 울컥울컥하는 장면이 극히 많았습니다.   이 웹툰이 이렇게 재미있는데도 불구하고, 뜨지 못한 이유가 두 종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섬네일   라스트 서브미션의 섬네일은 주인공 노희망이 주짓수복을 입고, 자세를 취하는 모습입니다. 주짓수 그림만 보고도 거리감이 들죠? 대부분 스포츠 웹툰은 상위권에 들기 힘듭니다. 아마 좋아하는 스포츠가 다르므로 호불호가 갈려서 그런 것이겠죠? 하지만 이 웹툰은 스포츠 웹툰이 아닙니다!! 아마 단순히 섬네일만 보고 주짓수 웹툰인 줄 알고 눌러보지도 않은 분들이 있으실 거예요.
  2. 제목   여러분들은 “라스트 서브미션”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플러스 용어는 격투기에서 마지막 탭을 받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에이~ 뭐가 캠페인 웹툰이 아니야? 제목도 이런데?’라고 생각하시나요?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줄거리를 편시 보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요?
  리뷰에 중대 정경 몇장 캡처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작가님이 막아놓으셨나 이윤 웹툰은 안되더라구요 ㅠㅜ.. 만손 글밖에 없지만 짧으니 읽어보시고 네이버에서 읽어보세요! 현재 네이버 웹툰 어플에서 4화까지 무료고, 이후부터는 24시간마다 무료로 볼 복 있더군요!

줄거리

  이 웹툰의 주인공인 노희망은 어느 날 건강검진에서 뇌종양으로 길어야 6개월이라는 판정을 받습니다. 갑작스럽게 사망 예정일을 받은 희망은 어디 아프지도 않은데 뇌종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에게는 8년 사귄 여자친구 수진이 있었는데, 그녀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집을 서성이던 중 그녀가 바람피우는 장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희망은 화를 내다가 수진이 바람난 상대에게 주짓수로 제압을 당합니다. 피해자인 희망은 수치스러웠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수진이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하더라도 주짓수를 배워서 그에게 복수하기로 다짐합니다.   그렇게 주짓수를 처음 배우러 간 희망은 생각보다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고,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그렇게 회사를 그만두고, 자취방도 나와 어머니와 같이 살기 시작합니다. 주짓수 도장을 통해 영순이라는 시크하고, 털털한 여성을 알게 됩니다. 영순은 어릴 적에 뇌종양으로 어머니를 잃은 캐릭터입니다. 이런 영순과 현재 뇌종양을 앓고 있는 희망은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갈까요?

감상평

  이 웹툰은 처음에는 조금 코믹한 분위기와 NO희망이라는 이름을 통해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희화하여 표현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슬프지 않으리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웹툰을 감상해보시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뇌종양을 판정받은 순간부터 이를 정리해나가는 과정까지 꼭 실제 경험한 사람이 글을 쓴 것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이 웹툰은 섬웹툰 추천세한 감정선을 잘 담아냈습니다.   스포가 되지 않도록 초반 장면을 예를 들면, 희망이가 어머니에게 뇌종양이라는 것을 가장 먼저 말하려고 다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문을 열고 나가니 어머니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에게 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 묻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이 시간에 집에서 아들이랑 밥 먹으려니 옛날로 돌아간 것 같아서 즐겁지~”라고 대답합니다. 희망이는 차마 뇌종양이라는 단어를 입 밖에 꺼내지 못하고 방에 들어가 소리 내지 못하고 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특별한 장면은 아니지만 일상적인 어머니들의 마음과 아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아! 작중에 아주 잠깐 등장하는 인물이지만 다니던 회사의 과장이 희망이가 퇴사할 때 했던 말도 기억에 남네요. ”이 나이쯤 되면 부근 특성 곰곰 아파서 한두 명씩 떠나기 시작하지. 그런 사람들을 옆에서 보면서 느끼는 게 뭔지 아나? 남은 사람을 위해 인생 마감을 확실히 해야겠다는 거네.”라며 희망이에게 위로가 아닌 당부를 남기는 대사였습니다. 만일 내가 저런 상황에 부닥친다면 어쭙잖은 위로보다 가일층 위로되는 조언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의 마무리라는 의미에서 “라스트 서브미션”을 제목으로 다리파 않았나 싶네요.   이 웹툰은 장면과 살림 하나하나에서 필연 손수 경험한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러므로 썩 슬펐던 것 같습니다. 동부동 한 속판 보시기 바랍니다.  Read →

므겨듀죠 • 2021-06-20 • 1 min read

대기만성형 야구선수 모음

대기만성이란,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는 말로 크게 될 사람은 늦게라도 꼭 성공한다는 뜻입니다. 야구 선수들 중에서도 신인 때부터 활약하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유망주 꼬리표를 체장 달고 다니다가 늦은 나이에 기량이 만개하는 선수들이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KBO 선수들 중에 이런 대기만성형 선수들을 모아왔는데 대기만성의 기준을 만 30세로 정해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모모 선수가 늦은 나이에 기량이 만개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화의 최재훈입니다. 최재훈은 덕수고 졸업 후 2008 신인드래프트에 나갔지만 지명을 받지 못하고 신고선수로 두산에 입단했습니다. 프로에 들어가고 초반에는 2군에서만 뛰다가 2010년에 경찰 야구단에 다녀오면서 빠르게 군 문제를 해결했고 2012시즌에는 1군 엔트리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두산의 주전 포수는 양의지였는데 그 제때 양의지가 지금처럼 리그 정상급 활약을 하던 것은 아니었지만 타격 면에서는 최재훈을 압도했고 수비 면에서는 최재훈이 조금 더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2015시즌까지 양의지의 백업 포수로 매 시즌 100타석 정도를 출장했는데 양의지가 2015시즌에 0.326의 타율과 20홈런을 기안전놀이터록하면서 최재훈은 두산에서 더 이상 주전 자리를 넘보기 힘든 상황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2017년 4월에 신성현과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로 이적했고 이 트레이드가 최재훈에게는 큰 변곡점이었습니다. 당시 한화의 포수진은 정범모, 허도환, 차일목, 조인성으로 구성됐는데 최재훈은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그 해 가장 많은 이닝을 책임졌고 팀 동료들에게도 인정받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타격에서는 여전히 0.250대의 타율에 머물렀고 2018시즌에도 타율 0.262, 1홈런에 그쳤습니다. 그리고 만 30세가 되던 2019시즌, 시즌 시작과 동시에 4할의 맹타를 휘두르기 시작했고 5월과 6월에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면서 타율 0.290, OPS 0.760, wRC+ 122, WAR 3.50의 좋은 성적을 남겼습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규정타석을 채운 시즌이기도 했고 2019시즌 포수 순위에서도 양의지를 제외하면 인간계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20시즌에는 규정 타석을 아쉽게 채우지 못했지만 데뷔 후 처음으로 3할 타율을 넘겼습니다. 암울했던 2020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최고의 타자였고 투수와 타자를 합하더라도 가장 높은 WAR을 기록했습니다. 2019시즌 만 30세의 나이에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2020시즌에도 맹활약한 최재훈을 첫 번째 대기만성 선수로 뽑아봤습니다. 다음은 kt의 박경수입니다. 박경수는 성남고 시절부터 대형 유격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2003 신인 드래프트에서 LG의 1차 지명을 받았고 계약금도 4억 3000만원을 받으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데뷔 첫 시즌부터 84경기에 출장하며 가능성을 보여줬고 (타율 0.273/OPS 0.723/wRC+ 94.5) 내야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했기 때문에 여러 포지션을 옮겨다니다가 2007시즌에 지금의 2루수 포지션에 고정됐습니다. 당시 잠재력을 계속 보여주던 선수였기 때문에 LG팬들은 북경수라고 부르며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차출을 바랐지만 타격 성적이 워낙 안좋았기 때문에 대표팀 승선에는 실패했습니다. 공익으로 군 문제를 해결한 이후에 팀으로 돌아왔지만 복귀하고 나서도 부상이 겹치며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2014시즌이 끝나고 FA자격을 얻었는데 원 소속 구단인 LG와의 협상이 결렬됐고 당시 1군 리그 진입을 앞둔 kt에서 박경수를 4년 18억2000만원에 영입했습니다. 2015시즌을 앞두고 조범현 감독이 ‘박경수는 20홈런도 가능하다’ 라는 인터뷰를 했는데 당시에는 다들 별단 기대도 안하고 있었지만 놀랍게도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LG에서 10시즌을 뛰면서 통산 타율 0.241, 통산 홈런 43개에 불과했는데 kt 이적 후 만 31살 첫 시즌에 타율 0.284, OPS 0.906, 22홈런, wRC+ 131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했고 WAR은 5.53으로 나바로에 이어 2루수 중 2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 해인 2016시즌에는 데뷔 첫 3할 타율을 넘기기도 했고 또 다시 20홈런을 때려내면서 KBO 토종 2루수 최초로 2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18시즌이 끝난 후에는 다시 FA자격을 얻어서 kt와 3년 총액 26억원에 두 번째 FA계약을 따냈고 2015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매년 두 자리 수 홈런을 쳐주는 쏠쏠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kt의 유한준입니다. 유한준은 유신고, 동국대를 졸업하고 현대에 입단했는데 현대 시절에는 외야 유망주로 경기에 많이 나왔지만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후 상무에 입대해서 군 문제를 해결했고 제대 후 2010시즌부터 넥센의 3번 타자로 주로 나왔습니다. 2010, 2011시즌까지는 히어로즈의 암흑기 시절이었는데 그 와중에 유한준이 0.290대의 타율을 기록하며 팀 타격을 이끌었지만 그래도 3할 타율은 넘기지 못했고 두 자리 수 홈런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2013시즌까지 유한준의 평가는 3할 타율은 못치지만 2할 후반대 정도는 쳐주고, 홈런도 5~6개 정도는 치는, 좀 애매하게 잘하는, 주전이긴한데 살짝 아쉬운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유한준은 2014시즌을 앞두고 근육량과 체중을 많이 늘렸고 그 효과로 2014시즌부터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선수가 됐습니다. 타율 0.316, 20홈런, 91타점, OPS 0.925 wRC+ 119.9를 기록했고 WAR은 3.06으로 만 33살에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요다음 해인 2015시즌에는 새로이 언젠가 커리어하이를 갱신했는데 타율 0.362, 23홈런, 116타점, OPS 1.009 wRC+ 157.6을 기록했고 만 34살의 나이에 커리어 처음으로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습니다. 유한준은 2015시즌이 끝나고 앞선 두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kt와 4년 60억원의 FA대박까지 터트렸고 kt 시재 후에도 매년 두 좌석 목숨 홈런을 치면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한화의 박정진입니다. 박정진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좌완 강속구 투수로 이름을 날렸고 1999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차 지명을 받아 계약금 2억원에 한화에 입단했습니다. 프로생활 초반에는 어깨 부상때문에 많은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고 2001시즌에는 57이닝, 2002시즌에는 47.1이닝, 2003시즌에는 100.1이닝을 던지기도 했지만 많은 좌완 파이어볼러가 그렇듯 제구력에 문제가 있어서 볼넷을 많이 내줬고 평균자책점도 안정적이지 않았습니다. 만 28살이었던 2004년에는 프로야구 병역비리 사건에 연루됐는데 불기소처분을 받았고 재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습니다. 소집해제 후 2008년부터 2009년까지는 어깨 통증 때문에 거의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재활군에 머물렀습니다. 허무하게 2009시즌이 끝나고 한화 구단에서는 만33세의 노망주를 방출하려 했지만 당시 한화에 좌완 불펜 투수가 부족했기 때문에 한대화 감독의 지시로 방출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방출의 문턱에서 겨우 살아남아 2010시즌을 맞게 됐는데 절박함 때문인지 만 34살의 나이에 드디어 잠재력이 터졌습니다. 2010시즌 불펜에서 56경기에 등판해 79.1이닝 2승 4패 10세이브 6홀드 ERA 3.06을 기록했고 세이브나 홀드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당시 한화 불펜에서는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였습니다. 2011시즌에는 오넬리와 바티스타 앞의 셋업맨 역할로 86이닝 7승 6패 7세이브 16홀드 ERA 3.24를 기록했고 시즌 후 1999년 데뷔 이후 최초로 연봉 1억원을 넘겼습니다. 2015, 2016시즌에는 김성근 감독의 살려조 멤버로 활동하면서 2015시즌에는 96이닝, 2016시즌에는 84이닝으로 아주 많은 이닝을 소화했습니다. 만 41세였던 2017시즌을 끝으로 부상 때문에 1군에 올라오지 못했는데 2019시즌을 앞두고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웠지만 결국에는 은퇴를 결정하면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남들은 에이징 커브가 오는 나이에 전성기를 맞은 대기만성형 선수들을 알아봤습니다. 혹시 본인이 생각하는 대기만성형 선수가 더더군다나 있다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립니다.  Read →

므겨듀죠 • 2021-06-20 • 2 min read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농구전술(손대범) 서평...

농구를 참으로 여름철 그렇게 읽으면서 플레이를 어떻게 하는지 각시 것 같았다. 이런 플레이는 않좋고 이런 기술이 유용한지 알 요체 있었던 농구의 도움이 되는 도서였다. 내가 5년전에 읽은 책이지만 농구하는 기술이 생생하다. 체계적이고 개인, 팀이 쓸 행우 있는 재료를 모두 준다. 농구인이 성장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근본 목차만 보더라도 흥미가 돋고, 배울 점이 있다.
1장 감독들은 어떻게 공격 전술을 만들까?
지도자의 시작│작전 짜기│패턴, 몇 개나 있나?│패턴도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프로와 아마추어│수비를 괴롭게 하라│프리랜스 오펜스│수비 패턴│알아야 이긴다│알아도 소용없다고?
2장 공격을 보다 활발하게 만든 이론적 장치들
팬들이 원했던 농구의 매력│혁신적인 24초 제도│공격을 활발하게 해준 장치들│수비가 공격의 신장 속도를 추월한 느낌
3장 플로터는 개인기인가, 기본기인가?
자신의 슛 찬스를 갖는 것이 중요│플로터는 ‘자이언트 킬러’│주무기를 장착하라!│실전의 중요성
4장 당신이 슛을 던지지 않을 사리 일어나는 일
슛을 머뭇거리는 선수들│슛을 내권 던질 형편 일어나는 현상│더 던져서 익숙해져야 한다│슛을 부녀자 던지는 이유는?│연습, 양보다는 질이 중요│스타의 슛 연습 방식│전문가의 슈팅 팁
side story : 희망 핸드 슛이 가져온 공격의 진화 5장 그들은 호위호 패스를 주저하는가? 엔트리 패스의 비밀 가드가 엔트리 패스를 주소 못하면│연봉을 결정하는 능력│패스를 주저하는 이유│매직 존슨의 이야기│삼성은 고민을 해결했을까?│주는 사람만이 문제일까? 6장 예쁘게 농구하던 시대는 지났다 코트에서 ‘전투’가 펼쳐지고 있다│악몽의 호주전│이승현이 준 몸싸움의 힌트│수비로 공격하라│몸싸움에 대처하는 공격의 자세
side story : 플라핑, 농구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주범 7장 자유투가 무서운 선수, 자유투가 반가운 선수 자유투, 명칭만 자유?│자유투가 기가 막혀!│재미없는 경기를 피하는 방법│‘괴물’, 체임벌린이 바꿔놓은 것│특정 선수를 향한 파울 작전│자유투 트라우마│자유투 작전? 엄두도 못 내! 8장 가드의 리바운드, 승리를 부른다 리바운드를 가드가 잡으면 유리한 이유│가드가 리바운드에 가담하면 좋은 점│리바운드의 비결은 습관? 정신력?│포인트가드들이 내놓은 다른 이유
side story : 리바운드는 수비의 완성이자 끝! 9장 선수들은 어찌나 리바운드를 싫어할까? 리바운드를 제압해야 경기를 이긴다│선수들도 알고 있었다│리바운드, 습관이 전부는 아니다│NBA 전설이 말하는 리바운드│리바운드의 중요성을 깨닫다
side story : 신정자가 말하는 리바운드의 소중함 10장 강하게 압박하라! 더블팀과 로테이션 이야기 한 명으로는 대체 막을 핵 없는 경우│붙어? 말아? 감독들의 고민│어려운 공식, 더블팀과 로테이션│좋은 더블팀│더블팀의 비결│더블팀을 뚫어라 11장 착한 스크린, 나쁜 스크린 팀플레이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는토토 스크린│스크린으로 할 요체 있는 것│착한 스크린│나쁜 스크린 12장 공이 없어도 세밀히 움직여야 이긴다 ‘해결사’ 조성민이 보인 배포│볼 없는 움직임이 중요한 이유│습관과 경험의 차이│‘타짜’들의 조언
side story : 최고의 해결사가 되기 위한 십계명 13장 어째서 점프 패스를 하면 마누라 되는가? 불필요한 점프가 많은 우리나라 선수들│공공의 적, 점프 패스│한 인간계 앞을 못 본다│김승현을 보라
side story : 프로농구의 잊지 못할 실수들 14장 지역방어가 말한다 “깨볼 테면 깨봐!” 감독들은 어째서 지역방어를 선호하는가?│지역방어, 통 넌 뭐냐?│지역방어는 도통 어느제 사용할까?│존 프레스의 정말 효과│지역방어에 대처하는 그들의 자세 주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영락없이 알아야 할 농구전술』 저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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