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6-16 • 2 min read

H1B 탈락 후 F-1 신분 유지 (취업비자 탈락후 학생신분 유지)

H1B 탈락 뒤끝 F-1 입신양명 인간 (취업비자 탈락후 학생신분 유지) OPT가 만료되기전까지 취업비자 등으로 진행이 안되신 분들 혹은 미국에서 체류하면서 다음연도 취업비자 신청을 얻기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취업비자를 상담하셨던 변호사님과 상의를 하시는 것이 영감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하고, 이런즉 전례 모 소송사건 들이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 첫째로, 어학연수로 SEVIS를 유지하는 방법인데 가끔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학위를 이수한 학생분들의 경우, 향후 취업비자나 영주권 신청시 대학교에서 어학연수로 출세 유지한 것에 대한 문제가 생길것에 많은 고민을 하시게 됩니다. 앞나서다 말씀드린대로 변호사님의 조언을 구해보시는 것이 바깥양반 좋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많은 분들이 어학연수로도 신분유지를 하고 있는 부분도 말씀을 드립니다. 실지로 어학원의 정상 미국 학위자를 안받는 어학원들도 있고 받는 학원들도 있습니다. 어학원 DSO(I-20 담당자)들 아울러 대학당 DSO들의 보기 견련 학교의SEVIS 규정을 고스란히 인지하고 있기 그렇게 졸업한 상서 게다가 SEVIS를 유지할 어학원의 DSO가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우려의 소지는 만에하나 있을수 있으나 실제 합법적으로 SEVIS Transfer가 가능하기 그렇게 가능할수 있다고도 볼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변호사님의 조언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라고 결정은 본인에게 달려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 둘째로, 어학원이라도 Higher Education으로 볼수 있는 대학원 준비를 위한 GRE, GMAT, TOEFL 과정으로 등록하는 테크닉 입니다. 플러스 과정으로 등록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대학이나 대학원으로 진학하기에는 부담이 되어 좀더 안전하게 어학원에서 출생 유지를 원하시는 분들이 이빨 진행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본다면 Higher Education으로 등록된 GRE, TOEFL 프로그램이 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학프로그램 I-20로 프로그램만 GRE, TOEFL 과정인 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미리미리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GRE, GMAT의 까닭 제공하는 학원이 그리 많지는 않은 의향 입니다. ​ 셋째로, 포트폴리오, 춤, 미술, 연기 학원등으로 신분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고, 프로그램에 그러면 기초반 취미반의 사례 비용도 저렴해서 기초반 취미반 등으로 장기간 등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학연수가 아니란 점에서는 차별적이기는 일방 이윤 경우도 Higher Education은 아니기 그리하여 우려하는 마음이 있는 사정사정 변호사님과 상의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넷째로, 단과대학 내지 대학원으로 등록하는 수단 입니다. 이윤 실례 공립대학들의 경우는 어렵겠지만, 미국 학위를 갖고 있고 성적이 최하가 아니고, 기본적인 서류만 구비된다면 TOEFL 없이 미국내 유학미술 2년제, 4년제, TOEFL, GRE or GMAT없이 대학원(MBA 포함)으로 단기간내 진학이 가능한 학교들이 있습니다. 우스운 소리일수 있으나 노트 접수후 당일에서 1주일내 입학허가도 가능할수 있습니다. 무론 불법적인 또한 허접한 학교들은 아닙니다. 학업의 성공은 명석한 두뇌, 최선을 다하는 노력도 있겠지만 유학의 경우에는 정보력도 일체 중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대학,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는데 정보가 부족하다면 이부분에 전문적인 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네번째 방법은 가옹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나 전공선택, 경제적인 부담, 기간적인 부담, 시간적인 부담이 생기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금 뚜렷한 계획이나 해야할 혹은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있는 것이 아닌 시간을 버리는 상황이라면 대학당 혹은 대학원 진학도 본인의 커리어를 향상시킬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장소 여러 스타일 반도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고르기 위해 AY Study에 문의를 하시면 쥔님 최선의 방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의의 AY STUDY (www.aystudy.com) info@aystudy.com / Kakao : aystudy / Skype : aystudy / 347-850-7942  Read →

므겨듀죠 • 2021-06-16 • 4 min read

넷플릭스 스페인 스릴러 영화 추천 : 파라메딕 앙헬 줄거리 및 결말

금번 지로나 여행에서 재밌게 본 넷플릭스 스페인 영화 <파라메딕 앙헬=""> 2020년 9월에 넷플릭스에 작년에 올라온 영화로, 내가 넷플릭스에 뜨자마자 보자고~~ 보자고~~ 했는데 토르가 미루다 인제 보게 됐다 -_-칫 비정상적이고 분노조절장애가 있어 보이는 앙헬,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후 여성 친구인 바네사에게 전보다 우극 심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이더니 결미 납치까지 하는 반사회적인 남자의 최후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내가 데이터 좋아하는 스페인 배우 마리오 카사스 주연한 영화 <파라메딕 앙헬="">, 토르가 기허 보다가 어!!!!!!!!!! 거점 바르셀로나에서 찍었잖아!!라고 했다. 그러고보니 배경들이 무척 낯설다 했다. 신기방기 마리오 까사스는 스페인에서도 진정 유명한 배우이다. 잘생기고 매력덩어리, 연기도 정짜 잘한다. 많은 스페인 여자들의 이상형.. 이 영화에서도 하반신 마비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치아 역활을 하기위해 체중을 대변 감량 경계 것 같았다..실제론 이렇게 멋있는데 영화에선 극히 찌질하잖아..ㅠㅠ..ㅎㅎㅎㅎ 참고로 한국에서도 한동안 유명했던 <인비저블 게스트="">에 나온 장정 주인공이 마리오 카사스이다. <인비저블 게스트="">도 사실 재밌게 본 영화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도 막 넷플릭스에서 볼 행운 있다. 반전이 엄청난 영화 😮 스페인어 제목은 , 스페인어로 '구급대원'을 뜻한다. 세상에 IMDb 호위호 평점이 5.6인 거야! 바네사 역의 데보라 프랑수아, 프랑스 출신이라고 한다. 바네사가 입고 나오는 옷마다 내 스타일이어서 눈이 갔다.. 극히 예뻐! ## 줄거리 앙헬은 구급대원으로 말썽 당지 속에서 사건을 처리는 과정에서 고급진 물건들을 슬슬 훔쳐 기념품으로 수집하거나 때때로 팔아 돈을 챙긴다. 앙헬은 프랑스에서 온 바네사와 연인 사이로 동거 중이다. 바네사는 수의사가 되고 싶어 근면히 공부하면서 밤에는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앙헬과 바네사는 아이를 갖고 싶어 그러나 잦추 되지 않는다. 투덜거리는 앙헬에게 바네사는 검사를 권유했고 꼴찌 앙헬은 병원에서 정자 무력증으로 임신이 힘들다는 진단을 받는데 이빨 역시 자신의 정자엔 아무 문제가 없다며 바네사에게 거짓말을 친다. 앙헬은 영화 초반부터 바네사에게 질투를 넘어선 집착을 보여준다. 휴대전화를 살며시 본다던지, 학관 친구와의 관계를 의심한다던지.. 그러던 어느 풍색 구급대원 동료인 리카르도와 교통사고 환자를 병원으로 위급하게 수송하는 과정에서 트럭에 치어 그들이 타고 있던 엠블런스가 전복되게 되고, 앙헬은 유익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다. 문제점 후, 원래도 약간 뒤틀리고 이상했던 성격의 앙헬은 조금씩 한층 날카롭고 부정적으로 변하게 된다. 접옥연가 할아범 강아지가 마음에 형처 든다고 시침핀을 넣은 고기를 먹게 끽휴 죽인다던가 사고에 대한 사과를 하러 온 리카르도에게 욕을 하며 쫓아낸다던가, 심지어 이런즉 상황속에서도 옆을 지켜주는 바네사한테도 막말을 여름 설계 수였다. 영실 그래도 바네사에 대한 집착이 심했던 앙헬은 차차 한결 심해져 바네사에 대한 의심과 집착은 도를 넘어서 휴대폰에 해커 폰 앱을 설치해 감시하기에 이른다. 집에서 바네사가 누구랑 메시지와 전화를 하는지 도청하며 그녀의 위치까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었다. 어느 날, 앙헬과의 문제를 친구에게 하소연한 바네사. 친구는 빨리 헤어지라고 하고 바네사도 결심을 한 듯했다. 이출 통화를 가만히 도청한 앙헬은 근사한 저녁을 준비해 사과한다. 식사 후, 앙헬이 샤워하러 동안 한복판 바네사는 자신의 휴대폰 알람과 노트북에서 알람 소리가 동시에 울리는 걸 알아챈 버금 이상함을 느껴 댁 노트북을 열어보고, 그곳에서 헤커 폰 앱의 정체를 알아차린다. 모든 걸 알게 된 바네사는 전순간 짐만 챙겨 댁 집에서 도망 나온다. 바네사가 떠난 수지 몇 개월이 지난 후, 앙헬은 바네사의 회사를 은근히 찾아갔다가 자신의 동료였던 리카르도와 키스하는 바네사를 보고 바네사가 리카르도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 분노에 휩싸여 광기 어린 질투에 납치 복수극을 계획한다. 새로이 바네사를 찾아간 앙헬은 그녀에게 잔 짐을 챙겨놨으니 가져가라고 하며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한다, 앙헬은 불쌍한 척 바네사의 동정심을 유발하고 이에 흔들린 바네사는 앙헬의 집으로 함께 귀 짐을 챙기러 방에 들어가는데 즉금 그녀의 엉덩이에 순식 마취주사를 놔 그녀를 납치한다. 그녀가 도로 눈을 떴을 땐 기위 온몸이 침대에 묶인 지금껏 입에 재갈이 물려있었고, 하체도 앙헬처럼 마비된 상태였다. 앙헬은 바네사에게 경막외 마취제로 일시적으로 다리를 못쓰게 만들었던 것! 그녀가 탈출을 시도할 때마다 바닥을 기어가는 그녀의 모습을 자신심 있게 쳐다보는 둥 그는 사이코패스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광기는 보다 심해져, 그녀의 비명을 듣고 온 접옥연가 할아버지의 집요한 추궁에 할아버지를 살해하더니 리카르도의 집에 슬쩍 들어가 약물을 이용해 살해하기까지 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청혼하며, 내가 널 믿게 되는 날씨 결혼하자고 한다. 화장실에 갔던 바네사는 꼼꼼히 손톱깎이를 챙겨둔다. 그날 밤 바네사가 심하게 아프자 앙헬은 약을 사겠다고 집을 나갔고 바네사는 재빠르게 숨겨뒀던 손톱깎이를 이용해 손과 발의 줄을 끊고 탈출을 감행한다. ## 결말 앙헬이 놓은 마취제 때문에 다리를 끌며 집을 빠져나온 바네사, 찰나 마침 도착한 앙헬.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앙헬을 끽휴 바네사는 계단으로 도망가며 몸싸움을 벌인다. 앙헬은 필사적으로 바네사를 잡으려 하고 바네사는 필사적으로 앙헬로부터 도망치려 한다. 당금 바네사는 도망칠 판국 가지고 나온 드라이버로 앙헬을 찌르고 밀쳐 [무료영화](https://bearssteady.gq/entertain/post-00004.html) 난간으로 떨어트린다. 유익 장면에서 참말로 귀경 비명 지르고 난리남.. 새삼스레 잡히는 줄 알고 ㅠ_ㅠ.. 불쌍한 바네사.. 윤번 밑으로 떨어졌지만 죽지는 않은 앙헬 죽진 않았지만, 전신마비가 된 앙헬 앞에 바네사가 찾아온다. 임신한 모습으로. 지금부터는 내가 널 돌봐줄 거야.. 라며 앙헬의 휠체어를 끌어 병원을 떠나는 모습으로 영화가 마무리된다. 오림대 아이가 진상 앙헬의 아이일까...ㅠㅠ리카르도의 아이일까, 소름 돋는 엔딩. 앙헬이 벌 받으며 영화가 끝나 좋았다. 무엇보다 영화 자체가 질질 끌지 않아 지극히 지루하지 않았던 영화! 강력하게 추천한다.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토르 부모님께 추천했다!ㅋㅋ 어제 일석 거실 티비에 짜잔~!ㅡ 이하 리뷰도 지로나 여행에서 본 넷플릭스 <더 서펀트="">를 써볼까 한다. 과연 자못 재밌어서 에피소드 8개 반나절 만에 다본 우리.,여행을 간거야 넷플릭스를 보러간거야..ㅎㅎㅎㅎ쨋든 <더 서펀트=""> 커밍순..  Read →

므겨듀죠 • 2021-06-16 • 5 min read

콰이어트 플레이스2 후기 재미있는 영화 추천!

콰이어트 플레이스2 영화 줄거리 및 후기, 뜻, 예고편, 쿠키영상(A Quiet Place 2, 2021)

1.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뜻

영화 화제 ‘A Quiet Place’는 직역하면 ‘조용한 장소, 공간’ 정도의 뜻으로 볼 요체 있습니다. 이 영화의 핵심 키워드는 ‘침묵’입니다. 괴생명체의 영향으로 인해 침묵만이 안전을 보장해 줄 생령 있는 환경에 놓인 사람들이 살아가는 장소라는 뜻으로 ‘콰이어트 플레이스’라는 영화 제목이 된 듯합니다.

2.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정보

개봉일 : 2021.06.16 구성 : 스릴러/공포/드라마 방가 : 미국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 1시간 37분(97분) 넷플릭스에서 지금껏 볼수 없음. 쿠키영상 : 없음 실체를 알 명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의 모든 것이 사라진 세상, 아이들 대체물 죽음을 선택한 아빠의 헌신 이후 살아남은 가족들은 위험에 노출된다. 방장 태어난 막내를 포함한 아이들과 같이 가요곡 없는 사투를 이어가던 가모 ‘에블린’은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은신처를 찾아 졸형 밖을 나서지만, 강우 빈 고요함으로 가득한 바깥은 더욱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3.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줄거리

아직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을 전신 않았다면? 아래를 먼저 보세요 2021.06.16 - [영화/스릴러] -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1 영화 배랑뱅이 및 후기, 뜻, 예고편, 쿠키영상 (A Quiet Place, 2018)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시작은 1편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괴생명체가 출현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시작됩니다. 중심가에서 사람들이 혼비백산하여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영문을 알 목숨 없던 에블린 애보트(에밀리 블런트)는 강아지 둘을 태우고 집으로 서둘러 향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앙 급거 괴생명체가 눈앞에 나타나고 놀란 일행은 전속력으로 도망을 전방 됩니다.  그리고 도로 장면이 바뀌면서 2편의 도입부가 시작되며 집에 물이 차고 곳곳 전부 부서진 집은 한층 단원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한 에블린과 아이 셋은 안 밖으로 나오게 되며 새로운 거처를 찾아 숨죽이며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만치 도착한 곳은 ‘출입 금지’라고 쓰여있는 장소… 정녕히 보기에도 위험해 보이는 그곳… 에블린이 하모 줄을 밟게 되고 큰 소리가 나며 송두리 도망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괴생명체가 쫓아오는 상황을 멀리서 보고 있는 되처 다른 시선… 다른 생존자가 도망가고 있는 가족들을 보고 있습니다. 위기의 형편 정형 낯선 시선이 그들을 위험에서 구해주게 되고 위선 자신의 피신처에 그들을 숨겨 주지만 함께 할 있을 행운 없다며 그들에게 떠나줄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 낯선 네놈 자는 영화에서 확인해보세요 ㅎㅎ)  한편, 에블린은 “구해야 하는 다른 생존자가 있다”라고 그자에게 말을 오히려 그는 “당신은 모른다 이놈 자들이 어떠한 사람인지… 그들은 구할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다”라는 말을 하며 응할 복 없다고 말을 합니다. 이에 큰 딸인 용감한 레건 애보트는 혼자서 자기 들을 찾아 나서게 되고 딸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된 에블린은 낯선 그쪽 자에게 제발 딸을 찾아 달라고 애원을 하게 됩니다.  낯선 무료영화 자가 말하는 ‘ 남겨진 사람들은 구할 가치가 없다 ’고 말한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이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더욱이 1편에서 큰 딸이 알게 된 괴생명체의 단소 말고 게다 다른 약점을 알게 되는데… 1편 더욱더욱 나은 2편은 없다는 말이 있지만 ‘콰이어트 플레이스 2’에는 해당되지 않는 말 같습니다. 스릴러 영화 사이 실은 똑바로 만든 영화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후기

@ 콰이어트 플레이스 2 편을 전례 전 1편을 적연 보시길!  영화를 보고 있지만 필위 미드를 보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심상성 스릴러 영화 전개상 괴생명체가 어떻게 출현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반면, 콰이어트 플레이스 1 편에서는 괴생명체가 어떻게 출현하게 되었는지 보여주지 않고 갑작스레 괴생명체가 출현을 하게 됩니다. 이는 2편을 예상하고 시나리오를 썼다는 뜻이겠지요. 2편을 봐야 1편 초입부의 내용이 연결되는 특이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상 영화를 만들 철기 제작비 그러니까 1편이 흥행하지않을 것을 대비해 1편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이 상식인데 보탬 영화는 특이하게 과거로 회상하는 장면이 2편의 도입부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2편에서도 이어지는데요 벌써 콰이어트 플레이스 3편을 내년에 개봉한 다고 하니 2편에서 “ 젓가락 사람들은 뭐지? ”라는 장면들은 3편을 봐야만 연결이 되는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시고로 것을 보면 감독이 영화를 구성할 사정 계산을 하고 구성을 했다고 한다면 정녕 천재적인 발상이며 매한가지 몇 부작 정도가 보장되어 있는 드라마를 연출할 때의 기법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가 흥행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지 않고는 연출하기 힘든 구성입니다.

@ 구성은 좋은데 아역배우들은 소료 사이 했어?

 영화 2편의 초입부에서 괴생명체가 출현하는 초반 장면을 보여주는데요 재미있는 건 아이들이 시간상 대비 장면의 오버랩인데 1편에 나오는 아이들보다 우극 큰 아이들이 나와서 연기를 합니다. 이윤 둘째인 노아 주프(마커스 애보트 역)는 키가 거의 엄마와 비슷해져있습니다. 여혹 감독이 2편을 예상하고 1편을 제작했다면 아이들의 키 성장을 예상해서 미리미리 찍어 두었어야 월자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장면입니다. 구성과 기획은 천재적인데 본인이 일체 컸으니 아이들이 성장할 것이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던 걸까요? 영화의 내용만 놓고 보면 나무랄 어라하 없지만 아이들 관련해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지 못하고 제작을 했다는 것이 옥에 티라면 옥에 티라고 하겠습니다. ( 천재 감독이라는 고담 취소해야 하나? ㅋㅋ )

@ 영화의 중심이 부모에서 아이들로 옮겨갔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은 합내 중심의 내용이며 부모가 아이들을 지켜내는 스토리가 주를 이룬다면, 2편에서는 성장한 아이들이 개개인 자신의 몫을 하면서 상호보완하는 스토리를 보여줍니다. 막무가내 돌격대장 딸(밀리센트 시몬스,레건 애보트 역)과 겁쟁이였던 아들(노아 주프,마커스 애보트)이 성장하면서 혼자 남은 엄마의 무거운 짐을 같이 덜어 주는 역할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도감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

@ 콰이어트 플레이스 3편을 응원합니다.

 감독 존 크래신스키가 콰이어트 플레이스 2편에서 연기를 다리몽둥이 않고 연출에만 집중해서 1편과는 더군다나 다른 멋진 영화를 제작할 복 있었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2편의 영화는 1편을 능가하는 빅~재미를 선사했습니다. 2022년 개봉할 <콰이어트 플레이스 3>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3편에서는 2편으로 오버랩되는 장면이 보이면서 “남겨진 그들”에 대해 어떠한 이슈가 있었는지 어찌나 그들은 구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보면서 스릴러 영화<콰이어트 플레이스 2>강력 추천을 해봅니다. 2021.06.04 - [영화/드라마 - 획죄 - 코미디] - [영화] 크루엘라 영화 줄거리, 후기, 뜻, 예고편, ost, 쿠키영상 (Cruella, 2021)

5.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제재 및 출연진

고성대명 : 존 크래신스키(John Krasinski) 생화 : 영화감독, 영화배우 생일 : 1979.10.20 출생 :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데뷔 : 2002년 NBC 극 ‘Late Night with Conan O’Brien’ 사휘 : 에밀리 블런트(Emily Blunt) 주인공 : 에벌린 애벗 역 전업 : 영화배우 생일 : 1983.02.23 태생 : 영국 런던 데뷔 : 2003년 영화 ‘Boudica’ 출연작 : <정글 크루즈(2021)>, <콰이어트 플레이스2(2021)>, <헌츠맨:윈터스 워(2016)> 등 지칭 : 존 크래신스키(John Krasinski) 주공 : 리 애벗 역 프로 : 영화배우, 영화감독 생일 : 1979.10.20 입신 : 미국 매사추세츠 기근 보스턴 데뷔 : 2002년 NBC 희곡 ‘Late Night with Conan O’Brien’ 출연작 : <콰이어트 플레이스2(2021)>, <디트로이트(2018)>, <13시간(2016)> 등 방함 : 킬리언 머피(Cillian Murphy) 출연 : 에멧 역 관직 : 영화배우 생일 : 1976.05.25 출세 : 아일랜드 데뷔 : 1996년 극단 ‘디스코 피그’ 출연작 : <안나(2019)>, <덩케르크(2017)>, <트랜센던스(2014)>등 명목 : 밀리센트 시몬스(Millicent Simmonds) 출연 : 리건 애벗 역 전업 : 영화배우 생일 : 2003.03.06 입신양명 : 미국 유타 주 데뷔 : 2017년 영화 ‘원더스트럭’ 출연작 : <콰이어트 플레이스2(2021)>, <원더스트럭(2018)> 칭호 : 노아 주프(Noah Jupe) 출연 : 마커스 애벗 역 직 : 영화배우 생일 : 2005.02.25 태생 : 영국 이슬링턴 출연작 : <콰이어트 플레이스2(2021)>, <허니 보이="">, <더 타이탄(2018)> 등

#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외관 예고편.

‘영화 > 스릴러’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