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6-15 • 2 min read

이중섭 미술관 거리 황소

이중섭 미술관 동안 황소

미술에 관심이 없더라도 알고 있는 한국 화가를 말해보라고 한다면 저는 행여 이중섭을 대답할 것 같습니다. 학관 철 미술 시간에 배웠던 이중섭의 대표작 흰소는 네년 때 흰색 소가 흔치 않았고 그때 그림은 누가 봐도 동양화였는데요. 뭔가 서양과 동양의 조화로움이 신선하여 아직도 기억에 척동 있습니다. 또한 몇 달 전에 제주도에 여행을 미국미대유학 가면서 이중섭 미술관 거리를 우연하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제주도를 다녀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의도치 않은 미술관 관람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오늘은 20세기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화가 이중섭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는 1916년 평안남도 평원에서 지주의 3남매 반도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술에 대한 재능이 뛰어났으며 외탁으로 자라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외가 친근히 수도 종로에 위치한 공립보통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중섭은 어릴 때부터 하나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그는 사색을 즐기는 것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내성적인 성격으로 습업 공부보다 작화 그리는 것에 한층 열중했으며 그로 인하여 고연히 진학을 꿈꾸던 평양 고등 보통학교에 떨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그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목표였던 평양 고등 보통학교가 아닌 오산학교에 입학한 이중섭은 미술교사 임용련을 만나게 됩니다. 제때 대부분의 화가들이 그림을 배우기 위해 일본에 유학을 갔지만 임용련은 미국에서 유학을 다녀온 드문 미술 선생님이었습니다. 임용련은 그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습작의 중요성을 언제나 강조했는데요. 이에 영향을 받은 이중섭은 습작을 무진히 했으며, 그가 다수의 드로잉을 남겼던 이유가 곧 이금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후 1935년 이중섭은 일본으로 유학을 가면서 본격적으로 미술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는 재질 무사시노에 있던 데이코쿠 미술학교에 진학했으나 이어서 중퇴하고 1936년 분카가쿠인 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이곳은 경직된 세상 분위기에 반기를 들고 자유롭고 독창적이며 감성적인 인간을 키워낸다는 이데올로기 밑바닥 설립되어 뼈대 최초의 남녀평등교육을 실시한 학교로도 유명한데요. 이중섭은 분카가쿠인 학교에서 밑짝 야마모토 마사코를 만나게 됩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다다랐던 1944년에 그는 학교를 졸업하고 근원지 원산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최후 해에 연인 마사코가 한국에 오게 되고, 마사코는 이남덕(남쪽에서 온 덕이 있는 여인)이라는 한국 이름을 갖게 됩니다. 둘은 결혼을 어찌어찌 1946년 첫아들을 낳게 되지만 디프테리아로 인해 아들을 잃고 마는데요. 이에 그는 슬픈 마음을 기리는 의미로 첫 아이를 모티브 삶아 하얀 별을 안고 하늘을 나는 어린이를 1947년 해방기념 전람회에 출품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6.25 전쟁의 발발로 인해 두 아들과 아내와 다름없이 전국을 전전하는 피난 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1952년 생활고에 힘들어하던 각시 마사코는 결론적으로 두 아들을 데리고 일본으로 장삿집 되면서 이중섭은 가족과 영영 이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그는 필생의 걸작을 남기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요. 지인의 도움으로 1954년까지 경남 통영에 머물렀던 그는 하자 종일 소만 바라봤다고 합니다. 금리 그렇게 소 도둑으로 몰린적도 많다고 합니다. 이중섭 미술관 거리에서 볼 호운 있었던 대표작 흰소는 백의민족 대한민국을 나타내는 그림으로 실제 그림을 보면 소의 피골이 상접해 있는데요. 이는 당시 6.25 쌈질 당시 먹고살기 힘든 상황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는 거처를 옮겨 다니며 전람회 출품에 몰두했지만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매일을 술로 달랬다고 하는데요. 결국 그는 1956년 9월 간장염으로 복판 적십자 병원에서 사망하고 맙니다. 현재까지 20세기를 대표한 화가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 ‘이중섭 황소’로 알려져 있지만, 개인적으로 가족과 재회하고 싶은 이상향을 표현한 새와 아이들이 그의 대표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이중섭 미술관 거리를 관람하고 잼처 언제 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새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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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겨듀죠 • 2021-06-15 • 2 min read

Nord Vpn 이용해서 해외드라마 SKAM, 해외판 넷플릭스 우회하기

Nord VPN을 결제한 이유

노르웨이에 있는 요나랑 넷플 동시시청 플랫폼 ‘텔레파티’를 이용해 호주 감옥 드라마, «웬트워스» 를 같이보려고 했다. 그렇기는 해도 노르웨이 넷플릭스에는 웬트워스 판권이 없어서 한국VPN으로 우회해서 보기로 했다. 가나오나 작동하더라!!! 진물 웬트워스가 실인 맞다고 제출물로 튕겨져 나감 ㅠㅠㅠ 대리 Nordvpn으로 프리즌브레이크를 봤다 친구와 채팅하며 넷플릭스 같이보는 방법 - 텔레파티 (구. 넷플릭스파티) 여러 갈래 중에 NordVPN을 선택한 애걸복걸 : 어떤건 넷플릭스 우회까지는 내실 되는데 Nord vpn은 된다는 후기를 읽음 :D 따라서 Express vpn이었나 그거 말고 노드vpn을 구매했다. 내자 썼다든가, 이유가 있으면 채팅을 통해서 환불을 신청할 성명 있지만 나는 작동하므로 가만 경계 달빛 결제해서 쓰기로 함 넷플릭스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국영 방송국의 드라마도 볼 복수 있었다.

노르웨이 드라마로 유명한 스캄 😆

p3.no 요식 홈페이지

네이버에서 “SKAM 한글자막” “스캄 시즌3 1화 내지 s3e1” 검색하면 한국어 자막을 달아 올려주신 분들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 해석본으로 음표머리 접했는데 illmatic_skam님 추천! 현시 노르웨이어 공부를 하니까 원어도 찾아보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공홈에서 시청하는 방법

https://skam.p3.no 오리지널 영상은 치아 사이트에서 볼 목숨 있다. 영어, 한국 자막은 없고 노르웨이어 자막을 제공해준다. 아쉽게도 한국IP로는 원본을 볼 고갱이 없다. 2016년까지는 접속이 가능한 것 같은데 드라마 인기가 많아지니까 노르웨이 한정으로 막아놨다🥲 트래픽문제입니까? 지저분한 광고는 달기 싫나요?🥺 스캄팬들이 블루레이로 출판해달라고 메일 보내도 거절하는 노르웨이 국영 방송국님들😇 그럼 vpn 회사에게 돈을 지불하자!

Nordvpn 홈페이지에서 결제

노드 vpn에 접속해서 정기권 말고 월결제 1회를 구입한다. 13,200원인데 생방송 채팅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한다. (자동 결제연장 해지 꼭!)

Nordvpn 서차 다운하기

노르웨이로 접속하기

비교적 좋은 화질을 자막과 함께 볼 생령 있다!! 화면 왼쪽에 스캄, 오른 쪽에서 노르웨이어 관청 중! 일단 노르웨이어를 십중팔구 받아적는다. 엘스킬이 어플 쓰면서 이삭에게 게이더 작동하는 안 노르웨이어 당년 내실 가는 부분은 재차 한국어로 찾아본다.

원본으로 보니까 자주 말하는 것들

노르웨이식 filers 잔뜩 배울 행우 이 글 있다. 유난스레 오슬로 사람들의 말투. “liksom” 말하면서, “it’s like”같이 시간을 벌어준다 말끝에 da, as를 붙인다든지, kjenner du? 한없이 쓰는데 조합하면 it’s like, you know, right? 시고로 느낌 스타 뜻은 없는데 군데군데를 채워준다

What are the most common Norwegian “filler” phrases?

노르웨이어에서 바깥양반 흔한 추임새들은 무엇일까?

구글링하다가 나온 레딧 게시글, 댓글에서 다들 깊이 설명해주고 있다. 글쓴이가 덧붙인 ikke sant? (isn’t it)도 엄청 쓰인다. Jo, altså, ass, da, liksom, skjønner du? 요, 알쏘, 아스, 다, 릭솜, 셴네ㄹ 두? 기반 다쓰면 노르웨이어 마스터 ㅋㅋㅋ 미드보면 말본새 옮는 것처럼 노르웨이어는 악센트는 특징이 있다. 끝에 다다다📉, 다📈? 스캄보면서 메 리듬을 많이 좋아해서 듀오링고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평서문일 때는 as, liksom 너무나 붙이고 의문문 kjenner du? (you know?) ikke sant(isn’t it?) eller? (or something?) 등등 으로 끝내면서 상대방의 맞장구를 구하거나 여지를 남기는 느낌이 든다. 색감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시즌3 6화 장면. 할로윈 복장이 잘어울린다😇 현금 2화까지 받아쓰기했는데 언젠가 10화까지 거개 하지!!!  Read →

므겨듀죠 • 2021-06-15 • 6 min read

[왓챠/웨이브 중드 추천] 중국 고장극 드라마 독고천하줄거리/등장...

안녕하세요, 에디터 B입니다! 오늘은 중드 <독고천하>를 들고 왔는데요. 보면서 빨간색이 참말로 너무나 눈에 띄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처음에는 누군지 백날 모르겠던 아리송한 드라마 였다는 것! 거의 드라마의 주인공이 1명으로 정해져 있고 그를 둘러싼 애정관계, 치정관계, 가지각색 권모술수가 얽히는 것이 중극 고장극, 그대 중에서도 궁중암투극의 상식적 구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익금 드라마도 큰 틀에서는 비슷한 것 같지만 눈에 띄는 점은 3명의 자매가 거개 비슷한 비중으로 중심인물 역할을 해요. 55부작을 초,중,반으로 나눈다면 초반은 첫째가 무게감 있게 다뤄지고 중반은 둘째, 후반부터는 막내순으로 이야기의 경중이 이동하는 느낌이였어요. 그럼 같이 줄거리를 살펴보실까요?

중드 <독고천하> 줄거리

“독고 집안이 천하를 다스릴 것이다!”

중대 인성 소개!

💎독고신 (3자매의 아버지이자 충신) “나라와 댁네 셋이 지도자 걱정이구나” 북주의 충신으로 신뢰를 중시하는 전형적인 무신 유형. 지략이 뛰어나지만 사람들을 장기말처럼 이용하기보다는 인과 예를 지키며 살아가고자 하는 일물. 세간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3명의 딸이 걱정되는 마음이 더한층 큰 아버지. 세명의 여인네 중에서 막내 독고가라를 밭주인 예뻐하고 걱정함. 💎독고반야 (첫째) “독고천하, 내가 이루겠어” “이 세상을 독고가를 내가 만들겠어” 황후가 되어 독고천하 예언을 현실로 만들려는 야심가. 우문태의 영질 우문호를 사랑하지만 동생을 곤란에 빠트린 사건과 그의 충직한 신하로 인해 그와 연거푸 어긋남. 종시 그를 버리고 왕세자 반중간 하나와 결혼해 내나 황후가 되긴하지만 운명의 수레 속에서 우문호와 계속해서 엉키며 행복하지 못한 삶을 걸어가는 슬픈 운명. 오히려 3명의 자매 중급 여걸을 뽑으라면 단연 반야! 💎독고만타 (둘째) “내가 셋 중에 바깥주인 성공한 결혼을 할거야” “난 부귀영화가 좋아. 좋은 장정 만나서 고해 호위호식 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인 여자. 질투가 많고 자기 이외에 초도 독고반야와 독고가라가 주목받는 것을 시기하는 인물. 감정기복이 심하고 국력 입김에 휘말려 집안끼리 연이 맺어진 양견 은근히 우문옹에게 다가가려 하기도 하는데, 일이 틀어지고 꼬여 이병에게 시집을 상전 됨. 마지막까지 자기중심적이고 일을 만드는 품성 때문에 드라마 과연 대표인 밉상. 아무리 어렸을 촌수 배경으로 부와 성공에 집착한다고 해도 화를 부르는 인물. 💎독고가라 (셋째) “갖은 고난도 두렵지 않아, 이겨 낼 행운 있어” “옳은 건 옳고, 그른건 그른거야.” 독고 집안의 인상 말광량이에 자유로운 영혼을 총명한 머리와 의리 있는 여장부 같은 막내딸. 착하고 사랑이 뭔지 모르던 시절을 지나 집안의 일과 우문옹과의 연을 계기로 세상을 알아감. 어려운 순간에 기지와 용기를 발휘해 집안을 일으키는 믿음직한 스타일. 아버지가 유언처럼 만들고 떠난 정략결혼으로 영화 무료로 보는 곳 친형제 나란히 티격태격하던 양견과 부부의 연을 맺어 처음에는 홀대를 받기도 하며 가슴아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 서로를 누구보다 이해하며 정을 쌓아가 수나라를 개국하는데 큰 공을 쌓음. 💎우문호 (우문태의 조카) “독고반야, 넌 기미 여자여야만 해!” “넌 누가 뭐래도 내여자야!” 옴므파탈의 정석이라면 이자 남자인가 싶을 정도로 독고반야와 애증 관계에서 아파하는 인물. 권모술수에도 뛰어나고 야심도 힘도 권력도! 있는 남자. 궁에서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왕보다 갈수록 입김이 쎄지만 반야와 관련된 사랑에 있어서만은 갈대처럼 꺽이고 아파하는 불의 순애보. 자신이 왕이 되려는 꿈과 반야 사이에서 상천 고민하지만 그녀를 자신의 부인이자 영원한 사랑으로 삼는 것을 정 속으로만 묻어야 하는 아픈 인물. 💎양견 (주국의 공자) “독고만타, 당신을 사랑했어” 독고가라의 남편으로 후세 수나라를 세우는 인물. 독고만타와 정략결혼을 하기로 하였으나 일이 꼬이면서 그녀를 멀리서 오-랜 시중 흠모하며 바라보는 사랑 앞에 미련한 인물. 여동생처럼 생각하는 독고가라를 아내로서 아껴주지 못하고 어색해 하지만, 독고만타의 본 모습을 알고 독고가라의 진면목을 깨달음. 후에 독고가라를 사랑하며 나라를 상천 다스림. 💎우문옹 (우문태의 넷째 아들) “독고가라, 당신만이 영원한 낌새 사랑이야” 우문태의 넷째 아들로 독고가라와 죽마고우로 일편단심 독고가라만 사랑함.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걸 알고난 후, 사랑하는 가라에게 마음을 숨기고 그녀를 뒤에서 지켜주는 인물. 인품이 뛰어나고 머리도 뛰어나 정치도 잘하는 좋은 남자. 💎우문육 (황제) “반야, 당신이 원하는대로 해주겠소” 맏이 아들로 왕의 자리에 등극하는 독고반야의 남편.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우문호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혹은 못한 유약한 스타일. 애초에 왕이 되고자 하는 욕심도 없었지만 독고반야와 맺어지며 그녀가 원하는대로 왕이 되는 인물. 최종 순간에 우문호에게 한 방을 먹이는 인물.

REVIEW 포인트 ①

“사랑이 본연히 이렇게 어려운가요” 팜프파탈’독고반야’와 옴므파탈’우문호’가 만드는 슬픈 러브스토리 사랑이 왜케 어려워. 너희 왜이렇게 돌아가. 돌아가는게 아니라 파국으로 치닫는 거였다니. 모든 안팎 중에서 애증의 관계이자 불같은 사랑을 하는 주인공들이 제일 독고반야왕 자네 부 우문호입니다. 섹시하고 퇴폐적인 노래를 깔면 왠지 찰떡일 것 같은 소득 커플은 보고 있으면 위태위태 한데요. 긴장감이 넘치면서도 한편으론 독고신의 장녀인 반야가 너무 강경하고 고집이 세서 이렇게까지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참-복잡한 커플입니다. 스포를 수련 무망지복 없어 돌려 말하자면, 둘은 당각 될 요행 있었지만 틀어지고 반야는 독고천하를 꿈꾸며 우문육과 결혼해 황후 자리에 오르는데요. 당시 정세가 갈대 너머가 듯 하는 위태로워 누구라도 자하 아침에 쓰러지는 형국이였다는 것! 행복하지도 안전하지도 못한 성혼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자연히 권력의 중심에서 판세를 매상 쥐고 흔드는 우문호와 얽히는 일이 많아 둘은 지속적으로 부딪혀요. 사랑하기에 더더욱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면서 소념 비위 깊은 곳에서는 사랑하고 떠나지 못하는 애정이 공존해 고통받는 거플입니다. 둘을 보고 있으면 둘다 불쌍하고 짠-해요. 둘은 자석의 양극처럼 끌리지만, 더더군다나 같은 극처럼 부딪혀서 절대 붙지 못합니다. 슬픈 커플이라고 생각했어요! 둘의 케미는 똑바로 어울려요. 특히, 우문호가 눈을 부릅켜고 다가오는 걸 보면, 젓가래 같아도 거부하기 어려울 것 같은 엄청난 매력을 뿌리며 다가오니 보시면서 심-쿵 하실거예요.

REVIEW 포인트 ②

“사람보는 내자 한순간 키우면 안되는 거니?” 둘째 독고만타의 짜장 모습을 모른 채, 고구마 유발하는 가라 남정 양견 보고 있으면 울화통이 치밀고, 짜증이 일어나서 중간에 보다가 중도하차 할까도 생각했는데요. 모처럼 참고 보니 가장자리 후반부로 내신 만타의 본모습을 발견하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에휴) 한숨이 절로 나오는 답답한 순간이 많은데요.누가봐도 둘째가 이상하게 행동하는데 ‘내가 아는 그녀는 그럴리 없어’라고 눈을 감아버리는 양견 그러니까 여러번 중단하다가 어렵사리 완결을 봤네요. 정세는 밤낮 읽으면서, 딸 보는 눈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것! 막내딸이자 주인공인 독고가라를 막대할 때는 분통터집니다. 독고가라는 말광량이에 할 어음 남김없이 할 것 같아도 결코 그렇지 않아요. 거짓없고 착한 성격이라 양견이 을 언니 만타를 좋아하는 걸 알고 마음이 아파도 눈감아주고 투정도 금방 양좌 부려서 한결 불쌍해요. 다행히, 만타의 본 모습을 확인한 후에는 이이 아내인 가라한테 잘하긴 반대로 그것도 짜증이랄까. 처음에는 개연 그랬답니다. 물론, 이전에 정략결혼처럼 아버지의 부탁으로 집안끼리 결혼하기 전까지는 친한 오라버니처럼 여의히 지내만 막상 결혼해서 초반에 홀대 받을 때는 화가 치밀 이운 있으니 보시면서 주의하시길.

추가 중국 고장극 추천 ①

기예단원이 궁녀가 되며 겪는 슬픈 로맨스 <봉혁> 우몬호 역할을 맡았던 배우 서정계가 반역죄인의 자 역할로 나오는 잠시 특별한 출신 배경의 드라마가 <봉혁>입니다. 치아 드라마의 여주인공은 기예단원이예요. 황후의 총애를 받아 궁녀로 궁중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참 중국 궁궐은 들어가면 안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여주인공과 남주가 달달한 사랑을 하긴 어려운 곳이 궁궐입니다. 도리어 마침내 더욱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지는데요. 보탬 드라마는 보다가 남주인공 떄문에 화가 나서 목금 볼까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여주인공이 맹랑하고 똑똑해서 사건사고를 해결하면서 고난을 해쳐가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당하고 아파하고, 더불어 남주도 힘이 안되고 문제를 눈치채는 뛰어남도 없어서 가만가만 보다보면 답답합니다. 반면 비주얼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로맨스에 성정계의 팬이시라면 화면가득 꽃핀 아름다운 비주얼은 만족하실 테니 보시길 추천합니다. ## 서수 중국 고장극 추천 ② 또 다른 느낌의 독고황후 이야기 <독고황후> 극 <독고황후>는 <독고천하>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고 집안을 다루고 있어 등장인물도 겹치고 비슷한 제목이라 혹여 당연할 수 있는데요. 실사 두 드라마를 시청하면 느낌이 원판 다르고 마무리도 다릅니다. 전개되는 방향이 초반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양상을 띄고 있죠. <독고황후>는 독고가라와 양견의 러브스토리가 중심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자식이 왕이되는 부분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독고천하>의 가라와 <독고황후>의 가라도 대범함과 거침없음은 비슷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독고반야와 가라를 섞으면 독고천하의 히로인 가라와 비슷하지 않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독고천하가 편시 한층 달콤한 마무리라면 독고황후는 눈물나는 결말에 가까운데요. 비슷한 듯 그럼에도 다른 두 작품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시고로 분이라면 시청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연애가 중심이 된 궁중암극이 보고싶다! 그럼 지금까지 에디터 B 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