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6-13 • 3 min read

잘 되게 하려면? 프로덕트 전략 1편: '왓챠'의 Why, How, What 분석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트캠프 2강. 프로덕트 매니저의 제1덕목으로 전략적 사고를 배웠다. 전략적 사고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프로덕트가 위치한 시장에 대한 분석능력과 기업에 대한 검토 능력도 포함된다. 오늘은 익금 항목들을 스스로 실습해보기로 했다. 프로덕트를 일변 골라 해당 프로덕트의 Why, How, What에 대해 정리해 본다. 비즈니스를 할 입노릇 부디 생각해야 하는 세 가지(Why, How, What)를 그린 그림으로, 골든 써클이라고도 한다. 이출 골든 써클의 3 요소중 가옹 중요한 것은 주인 안쪽의 Why이다. Why에서 시작해 How, What 순으로 정의해나가야 하며, 실리 프로덕트의 비즈니스에 관계된 모든 이들이 공통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위치 그림에도 써있듯이, 사내 중요한 Why를 대부분이 모른다. 그렇다면 Why는 아무아무 예시가 있을지 하측 상황 스터디를 통해 알아보자.

국산 OTT 서브 ‘왓챠’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해석 대상 서비스로 국내 OTT 서비스인 Watcha 왓챠🍿를 골랐다. 왓챠에서는 세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보탬 중도 왓챠와 왓챠피디아에 대해 얘기해보겠다. (왓챠피디아의 개인 평점/커멘트 데이터가 왓챠와도 연동되기 그렇게 같이 얘기해보려 한다.) 이참 포스팅은 왓챠에 대한 원천적 내용으로 구성했다.

Why - 왜 수지 제품을 만들고자 하는가? (비전)

수법 페이지에서 모드 미션을 실용례 전, 내가 생각했던 왓챠의 비전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감상, 기록, 소통) 목숨 있도록 한다.” 였다. 반면 왓챠는 이보다 더 거시적인 관점으로,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주체로서 사고하고 있었다.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다양한 취향의 사람들이 다양한 관점의 콘텐츠를 발견하고 소비할 길운 있도록 연결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더더욱 다양한 세상을 만들기를 목표로 한다. 왓챠가 유저들의 반응을 얻고 성장해오면서, 유저들이 실제로 왓챠를 통해 감상을 기록해나가며 자신의 취향을 깨닫고 자신만의 취향과 콘텐츠를 갖게 된 현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서술하고, 왓챠가 바라던 세상이 집념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폐지됐지만, 번화가에서 멜론 차트 탑100만 흘러나오던 때가 나만 불만이었던 건 아니었나 보다. (이 ‘취향’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외전 포스트에서도 딥하게 다뤄볼 예정이다.) +@ OTT 플랫폼들이 등장하기 이전에는 P2P 다운로드 등 불법적 경로를 통한 입비 풍토가 컸었다. 영화를 보려면 영화관에 가거나, 대여점에 성문 비디오나 DVD를 빌려와야 했기 때문에, 이런즉 번거로운 과정을 한번에 해결해 주는 비법 다운로드는 무료이기까지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문적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IT기술의 성장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콘텐츠를 감상할 복 있게 되었다. 유료이지만 결제 과정이 이전에 비하면 대폭 간단해져 저항도 낮아졌다. 기술의 발달이 콘텐츠 창작자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돌아갈 요체 있도록 하는 데에도 기여한 것이다. 그러므로 왓챠와 같은 OTT 서비스의 Why에는 콘텐츠 소비자 외에 콘텐츠 창작, 제작자들을 위하는 항목도 들어갈 복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How - 어떻게 제품으로 가객 가치를 달성할 것인가 (목표)

짜장 정형 페이지의 PR내용이다. 위상 Core Value를 나름대로 해석해 봤다. “다양성” 세상에 살아 숨쉬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의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건강한 콘텐츠 소비 풍토를 만든다. & 다양한 콘텐츠의 다양한 감상에 대해 타 유저들과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야기 나눌 생목숨 있는 환경을 만든다. “발견” 새로운 콘텐츠를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삶 있도록 유저 중심적인 편리한 UX를 만든다. “의심” 보다 나은 프로덕트를 위해 고정관념에 갇히거나 구태의연하지 않는다. Why(Vision)와 How(Mission)에서 총체 다양성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이다.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정체성, 책임감이 명확해 보인다. 더불어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만치 기존의 모든 것을 의심할 생령 있어야 한다고 믿는 자유로운 사고방식이 눈에 띈다. 소득 덕목 왜냐하면 젊은 기업 이미지를 유지할 뿐 아니라 실제로도 젊은 세대 유저들의 반응을 계속해서 얻을 명맥 있는 것이 아닐까.

What - 무엇을 만들어 고객에게 가치를 도달하게 할 것인가 (제품)

왓챠 형식 페이지의 PR은 위와 같으며, 아래는 내가 현 서비스 내용과 앞으로 준비중인 덤 무료영화 보는 법 내용들을 정리해본 내용이다.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콘텐츠를 발견하고 소비할 운명 있도록 도와 더욱 다양한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에 맞게 왓챠는 시방 영화/영상 스트리밍 서브 이외에 음악, 웹툰 등 다른 콘텐츠 영역으로도 확장을 준비중이다. 왓챠의 오리지널 콘텐츠는 모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 왓챠 뮤직 퍼블리싱을 통해 빛을 보게 될 음악들은 수모 음악일지 벌써 궁금해진다.  Read →

므겨듀죠 • 2021-06-03 • 2 min read

[델마와 루이스 | 왓챠 추천 영화] 영상미 갑! 절벽에서 악셀을 밟은 두...

[델마와 루이스 | 왓챠 추천 영화] 영상미 갑! 절벽에서 악셀을 밟은 두 여성

얼마 전 최애 영화가 갱신이 됐습니다. 무려 1991년 위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델마와 루이스=""> 왓챠에 등록된 세상영문 포스터가 쫄딱 강렬하고 궁금해서 지체 가난히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이야기 진행이 있기도 전부터 묘하게 기분이 들떴던 것 같습니다. 상반되는 델마와 루이스의 태도와 성향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첫 번째 관전포인트, 브래드 피트의 리즈 시절 무엇보다 초년 브래드 피트의 출연작이기도 합니다. 진정 핸썸어썸하게 나오던데 미운 캐릭터라… 사진이 모든 것을 설명하니 이만 생략하겠습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 색감 뿐만 아니라 영상미

(스포 주의)

  1. 절벽을 내달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랜드 캐니언 절벽 결국 “추락한다”라기보다는 “내달린다” 또 훨씬 나아가 “비상한다”라고도 보입니다. 개봉 전에 미완성 물건 결말에서는 델마와 루이스가 안정적으로 착지해서 도망가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두 부류 버전을 비교하고 의견을 취합해본 바, 다수가 비극적인 암시가 담겨있는 현재의 버전을 선호한 것으로 판단해서 지금의 결말로 개봉했다고 합니다. 죽음을 택하였지만 불행하지 않기 위해 선택한 목적지이고, 궁극 해피 엔딩이지 않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죽음이 유일한 선택지였기 그리하여 등 떠밀 린 두 여성은 사회가 만든 비극이고 음영 거기 자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새드엔딩이라고도 할 행복 있을 것 같습니다.
  1. “탈코르셋” 하나씩 지워지는 화장과 던져버린 립스틱
끝판 초반에 델마와 루이스는 예쁘게 꾸미고 기껏해야 일탈을 주명 위해 들떠 있습니다. 루이스는 대갈통 애로 남자와 나누는 대화에도 마음 설레고 사랑받는 기분을 느끼고 극치 가운데 화장을 고치는 장면이 여러 등차 나오죠. 도리어 본인들을 실적 지향점 취급하고 배신하고 내지 희롱하는 여러 남성들이 등장하고 델마와 루이스는 립스틱은 던져버리고 총알과 총은 챙기게 됩니다. 무엇보다 루이스를 대다수 엄마처럼 대하며 세속 세정 모르던 델마는 되려 돈을 잃고 루이스를 달래고나서서 강도짓을 해와서 자금을 마련하는 등 귀 초반과는 적연 대비되는 모습을 보입니다.개인적으로는 델마의 시고로 모습이 성장으로 보이기보다는 보고 배운 사회의 나쁜 모습을 거울처럼 반사하는 것 같았습니다.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인물로 거듭난 것은 맞으나 네놈 과정에서 델마의 성장을 지지해 줄 배경의 부재로 어긋난 길로 들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루이스는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과거가 드러나면서 모모 환경이 그녀를 독립적이고 주도적인 여성으로 변화하게끔 했는지 드러납니다.또한, 이렇게 생긴 남성에 대한 불신과 지미를 향한 사랑이 지속적으로 충돌해서지미와의 결혼을 계속해서 서두르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1. 고시 서부 영화의 카우보이 오마주
모래 관념 휘날리며 그랜드 캐니언을 올드카로 내달리는 장면은 똑 자전 서부 영화를 오마주 하는 느낌이 납니다. 더욱이 점차 와일드하게 변화하는 둘의 모습도 으레 서부영화에 나오는 카우보이의 모습과도 비슷해집니다. 브래드 피트가 쓰고 나오는 카우보이 모자도, 나중에 착용하는 두 주인공들도 아무렇지도 않게 총을 꺼내 사용하게 되는 델마 그리고 루이스의 모습도 서부영화를 영화 무료로 보는 곳 연상시킵니다. 서부영화가 갖는 의미는 어떻게 될까요?카우보이는 터프가이의 상징이라고 할 핵심 있는데, 당시의 여성상과 비교하면 전형적인 여성과 남성의 이미지의 대비라고 생각할 생명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카우보이를 오마주 하는 델마와 루이스는 여성상 탈피라고 생각됩니다. 현시대 밤, 아무개 영화로 스트레스를 해소해볼까 고민이라면 왓챠 플레이에서 <델마와 루이스="">는 어떨까요?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