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슈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므겨듀죠 • 2021-07-13 • 4 min read

사망율 1위 폐암, 그러나 국가 5대 암 검진엔 없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6년 1월 자료에 의하면 국중 폐암 환우의 2명 복판 1명은 이미 다른 장기에까지 암이 전이된 4기에 발병 사실을 알게 되었고, 폐암 환우의 87.8%는 50~70대의 중노년층이며 남성이 여성보다 2배 많았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총체 남녀비율이 우리나라와 비슷한 영국과 미국의 경우에는 내외 질수 비율이 매양 55대45, 52대48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폐암은 설립 형태에 따라 소세포 폐암과 비(非)소세포 폐암으로 구분되는데, 비소세포 폐암은 새로이 암 발생부위에 따라 큰 기관지에서 나타나는 편평상피세포암, 작은 세기관지에서 생기는 선암, 폐표면 근처에서 대다수 생기는 대세포암으로 나뉘어집니다. 폐암의 83.0%를 차지하는 비소세포 폐암은 다른 장기에 암 전이가 있는 4기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46.6%나 되었고, 소세포 폐암도 암이 반대편 폐나 다른 장기로 전이된 확장병기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69.7%나 되었다는 것입니다. 국내에서 폐암은 갑상선암과 위암, 대장암에 즉변 한국인이 네 번째로 많이 걸리는 암이지만, 폐암 사망률은 인구 10만명 내세 34명으로 부동의 암 사망률 1위로 이는 요컨대 환우가 내원했을 때에는 앞서 다른 장기로까지 전이되어 치료가 힘든 4기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폐암의 치료는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수술과 방사선 아울러 항암제 투여로 치료할 복수 있으며, 위와 함께 진단시 4기 이상의 병기에서는 수술적 요법이 대컨 불가능하여 방사선 감사 및 항암제 투여를 하게 됩니다. 근래에서 비소세포암에 대한 표적치료제의 개발에 힘입어 위선 암세포에 표적이 있는지를 검사하여 부작용이 덜한 표적치료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오히려 EGFR나 ALK 유전자 변이가 없는(음성) 즉, 표적인 없는 경우에는 종래의 항암제를 사용하게 된다고 알려집니다. 금차 결과에서 노년층 폐암 환우가 많은 것은 세계적인 추세지만, 우리나라에서 45세 미만의 꽤 젊은 환우가 영국과 미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현재도 그렇지만] 왕대 높은 흡연율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폐암은 초기증상이 없고 엄청 진행되어도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악명 높은 폐암으로 인한 사망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금연과 폐암의 조기진단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한폐암학회가 383명 폐암 전문의에게 문제 조사한 결과, 78%가 폐암 검진을 위해 저선량 가슴 컴퓨터 단층촬영(CT)을 종묘사직 암 검진에 포함시키자는 데 찬성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2010년 미국에서 발표된 NLST(The National Lung Screening Trial)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듯, 저선량 젖가슴 CT는 폐암을 조기진단하여 질수 생존율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근래에 국립암센터는 국가에서 권장하고 있는 폐암 조기 검진 방식인 단일 젖 X선으로는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미국처럼 조기 발견율이 한층 높은 저선량 CT 검진을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하였으며, 얼마전 발표한 7대 암 검진 권고안에 30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55~74세 고위험군에게 저선량 복장 CT를 이용한 폐암 선별검사를 매년 시행하라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오히려 비흡연자인 여성에게서 초초 증가하는 폐 선암은 위의 권고에 별반 영향을 어드레스 못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력이 있거나 다른 위험인자가 있다면 40세 이전에도 먼저 검진해 볼 호운 있지만, 국가적 안내서 라인이 부재하고 입비 부담이 전경 그러니까 실효성이 적다는 것입니다. 일전에 보건 당국은 폐암 조기 검진을 위한 저선량 CT를 왕국 검진 항목에 포함시키느냐는 문제를 놓고 회의적인 입장을 밝힌 상대적 있습니다. 군 이유는 폐암의 특성상 조기 폐암 검진을 어찌어찌 발견하더라도 양병 추후 예후가 좋지 않아 용비 과갑 효율이 나쁘다는 것이고, 자칫 저선량 CT의 도입으로 불필요하게 방사선 피폭이 가중되어 그렇지만 암에 걸릴 확률이 증가하여 의도와 무관하게 폐암의 조기 진단의 목적을 퇴색시킬 생령 있다는 우려라는 것입니다. 진리 세계보건기구(WHO)는 연간 피폭량 1밀리시버트(mSv)가 인구 1만 명 올적 1명의 암환우가 증가할 정도의 위험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1년 나간 토양이나 공기, 음식물, 우주로부터 노출되는 한얼 방사선의 양은 평준 2.4 mSv로 이로 인해 자연적으로 암 발병이 생길 생명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30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는 55~74세 고위험군이나 가족력이 있거나 다른 위험인자가 있다면 방사선 피폭이 있다 하더라도 저선량 CT는 충분한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선량 흉곽내 CT는 8 mSv의 일반적인 앞가슴 CT에 1/10 수준이고 조형제 주사도 필요없어 이에 대한 부담도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가음 X-ray는 0.02 mSv로 저선량 CT의 방사선 노출량을 넘는 50회 이상의 촬영으로도 폐의 조기진단은 실정 불가능한게 현실이며 대안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보통 100 mSv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대 미만의 수준에서는 암 발생을 유발한다는 증거도 지금껏 없다는 것입니다. 본 블로그의 마지막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시버트와 베크렐 선명도 기존 CT와 똑같은데 방사선 피폭량은 1/100의 최신 CT 의료기기 결국 우리는 명확한 근거가 부족한 암에 미치는 방사선 피폭량을 두고 현존하는 가장 합리적인 폐암의 조기진단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보건 당국은 저선량 CT의 나라 검진 항목으로의 도입은 실비 대비 임자 효과가 미미하거나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유보하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이 걱정하는 것은 국민의 건강이 아닌 비용을 걱정하는 것이 아닐지요? 대한폐암학회는 종사 암 검진에 저선량 CT 폐암 검진을 필위 포함시켜야 한다고 기존 주장을 간단명료히 하며, 고위험군 검진을 위한 대강령 2,000억정도의 비용은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 증가한 세수를 이에 사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반면 앞가슴 X-ray 검사를 통한 사망율 감소가 분명치 않은 것을 아는 보건 당국의 입장이라면 이미 이를 검진 항목에서 제외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위암, 간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에 대해서는 무대상 검진을 제공하고 있지만 강우 사망률 1위 암인 폐암은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폐암 고위험군의 간청 저선량 CT로 2011년 미국 폐암검진 연구에서 폐암 사망률을 20% 작량 감소시켰다는 유효성이 확인된 바 있는데, 저선량 CT 폐암검진을 고위험군 대상으로 도입하는 데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그대로 국민의 건강을 진짬 생각하는지 되묻고 싶은 대목입니다. 폐암도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50%가 넘는다는 것을 기억하며, 정부와 보건 당국은 담뱃값 인상이 단순한 세수 증대가 아닌 궁극적으로 생치 건강 증진을 위해서라고 단언했던 사실을 상기하며 서둘러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Read →

므겨듀죠 • 2021-07-12 • 2 min read

집사 와 반려묘를 위한 2021 서울캣쇼 [KINTEX 1전시장 5홀]

안녕하세요~ 5.7~5.9일까지 영업시간은 효천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입장료는 사전등록시 무료 아니면 표시 현장구매가 1만원. 들어가실때 지물 한장 인적사항 작성해서 티켓발급 받아 손목에 띠를 원목장난감 붙여주고 시각 하시면 됩니다.

상표 명단

강집사, 애니홀릭,알지유,스코캇,스윗캣, 소노 호텔앤리조트,한국고양이신문, 한국고양이 모래 연구소, 플라스오프, 펫팸월드, 펫츠플레이트,퍼피아이, 어피라라,베타루킨, 블랙우드코리아, 뽀시래기, 삼성카드 아지냥이, 버디펫, 텐플, 쿠쿠넬로 펫드라이룸, 베타루킨, 바이오클펫, 모데르나, 건강한펫, 노스포, 꼬망세, 닥터바이, 마이베프, 네이처블루, 고강탈, 그린웨일, 꽃비사진관, 네슬레 퓨리나, 루시펫, 둘키스, 머든제작소, 멜라루카클리닉, 미아오스트릭쳐, 더스트몬, 마이팻보험, 멜라루카클리닉,카카토, 캣온, 텐플, 팔코치, 캣츠아이, 제네보캣츠, 팜웨이리퍼블릭, 캣링크, 캣트럴파크, 쿠쿠넬로 팻드라이룸, 투비레어, 지구별고양이, 캣완트,정글몬스터, 쥬아팻, 오로라샌드, 오랄가드, 엘아미고, 비구별고양이, 이지세이프 팻, 디엠피북 스토어, 독일비벤소, 마인드업, 더스트몬, 모데르나, 코고는 고양이, 닥터바이 손소독하고 비닐장갑끼고 시점 합니다.

한국고양이 모래 연구소

입장시 제대로 보이는 고양이 화장실 모래들. 여기서 전부 만져보고 증험 가능해요.

WELL-BALANCED NUTRITION FOOD

개인적으로 어찌나 비싼 브랜드..

CATS VILLAGE [캣츠빌리지]

이걸 보는 순간,, 서랍장이나 책장을 다버리고 하나 벽면에 싹 해놓고 싶었어요… 무지 디자인 이쁘게 내구성 튼튼하게 잘 나온거 같죠?! 정작 탐나더라구요.. 뒤에 완전 궁전이에요.!! 관심 돌아가는 날.. 독립하면 싸악 꾸미고 싶다. 선방위에 오리모양이 물그릇 용도로 나온건데, 도시 이쁩니다.. 토대 진개 탐나던데.. ㅠㅠㅠㅠ 못 샀어요. 대단히 비싸서.. 이건뭐… 예술작품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웅장합니다. 높이가 커서 복층에 살아야 될거 같아요.

KNOOKIST

LIVING & OBJET www.knookist.com/  블록 쌓아서 이쁘게 꾸며진 탑같지 않나요? 흡연히 놀이터 온듯한 느낌도 나구요~

마이베프

생유 인스타에서 유명하죠? 저희 고양이는 둘다 입에 부녀 맞아서 처 먹더라구요..

KaKato

“쟤료에 물만” 고양이용 캔으로 된 간식에서 최근에 인스타에 홍포 봤었는데 정말로 쟤료의 모양이 일그러지지 않고, 밤낮없이 보존되여 있더라구요~! 1개에 2200원으로 발매 하더라구요. 창고개방 행사로 정발 싸게 숨숨집이나 가방을 구입 할 명맥 있어요. 백팩 이동장이 가장 많았어요.! 전 괜찮아 보였는데, 부모님은 답답하고 무겁다고해서 흉중 싶었지만 못 샀습니다.(눈물)

모데르나

화장실이 다소 작아보였어요. 숨숨집은 몽외 사용을 내군 하더라구요,,

아뮤팻

아직껏 여울이랑 노을이는 건강한 2살이라 필요가 없어서 패쓰~ 앞으로도 아프지마라 애들아… 건강하게 옆에서 길이길이 있어주렴.!!

팜웨이

여기서 캣닢 스프레이랑, 티백 [마따따비 & 캣닢]을 구매했어요. 티백이나 가루형태는 2개에  10,000원이고 스프레이는 고농축 100% 공민 그런지 성제무두 조그만게 15,000원 합니다. 스프레이 일삽시 한층 작은거 세트는 30,000원이구요. 왼쪽에 목걸이 리본 판매하길래 면신 간구 했어요. 고양이 이름, 보호자 전번이 목줄에 보일거에요. 1개에 11,000원에 무료배송 2개샀고 , 배송오면 사진 찍어야지~! 디자인 독특하죠? 빗자루 모양도 마따따비 향이 묻어있대요. 얼굴만 나와 있는데, 목청소리 졸릴거 같아서 패쓰~ 제질은 찬찬히 면이고, 바닥에 쿠션감이 없어서 냉큼 보호자의 무릎이 느껴질듯한.. 내구성입니다. 제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하트 눌러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ad →

므겨듀죠 • 2021-07-11 • 9 min read

암 세포만 골라 공격하는 약 - 표적항암제

암 세포만 골라내 공격하는 약 … 완치? “아직은 아니오” 아직도 ‘암=죽음’을 떠올리시나요. 정부는 근일 우리 자민 중앙 암으로 투병하고 있거나 완치 판정을 받은 암 환자가 80만 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질상 주위를 둘러보면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한량 끝장 나았다는 사람을 적지 않게 볼 삶 있습니다. 괄목할 만한 의학의 진보이지요. 시고로 흥미 뒤엔 암을 통제한 의약품이 있습니다. 잘 기준 항암제입니다. 의약품의 꽃으로 불리는 변리 약의 정체에 대해 알아봅니다. ●정상 세포와 암 세포 구별하는 표지 항암제 암 정복을 위한 의약품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다. 적 항암제는 암세포만 공격해 부작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은 신약개발 연구중인 JW중외제약 직원들. [사진 JW중외제약] 암(癌)은 누구 원인으로 유전자가 변형돼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과다 증식하는 현상을 말한다. 세포는 인체를 구성하는 쥔어른 작은 단위다. 세포가 모여 장기를 만들고 인체가 완성된다. 유전자 변형이라는 암 질환의 특성상 舅� 뇌·갑상샘·폐·유방·간·위·대장·자궁·혈액·골수·지방·뼈·근육 등 인체 어디에서든 나타날 행복 있다. 암 세포 분열이 빠르게 진행되면 온 몸에 암세포가 퍼지기도 한다. 통제되지 않는 세포의 증식은 정상적인 세포와 장기의 구조·기능을 파괴하면서 죽음에 이르게 磯�. 암 치유 간 우선 꼽히는 방법은 수술이다. 최대한도 많은 암 덩어리를 잘라내는 것이다. 전기 암환자는 소득 치료법이 효과적이다. 도리어 다른 장기로 전이됐거나 부위가 크면 이런즉 방식으론 쉽지 않다. 항암제로 암세포를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암세포가 분열기에 접어들었을 단시간 항암제를 투여해 세포의 증식을 막는 방식이다. 십상 융단폭격하듯 세포를 공격한다. 초기에 개발된 항암제 대부분이 이런즉 식으로 암환자를 치료했다. 문제는 부작용이다. 항암제는 암세포나 정상세포를 구별해 공격하지 않는다. 성장·분열기에 있는 모든 세포는 항암제의 공격을 받는다.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머리카락이 빠지고 극심한 오한(고열을 동반하면서 한기를 느끼고 근육이 수축하는 증상)과 구토(구역질과 신물이 올라옴)를 호소하는 이유가 단걸음에 여기에 있다. 요즘엔 암 세포만 공격하는 약이 나왔다. 방장 표 항암제다. 기존에는 자동차가 고장 나면 부품을 기두 해체한 뒤 원인을 찾아 고치듯 암을 치료했다. 그러나 고지 항암제가 개발된 이후에는 전자 제어기로 고장 원인을 찾아 계열 부품만 교체하는 식으로 암을 치료한다. 표적 항암제는 ‘암 세포가 유전적 변이를 경계 결료 까닭 세포와 다른 신호전달체계를 갖고 있다’는 개념을 활용한다. 모든 세포는 자신의 막(膜)에 외부로부터 오는 신호를 받아 세포 내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수용체를 갖고 있다. 이런 신호는 다른 분자와 상호작용하는 분자로 구성돼 있다. 정히 육상 계주에서 바통을 사후 선수에게 넘기는 것과 비슷하다. 이 과정에서 유전자가 손상된 사태 세포는 사멸신호를 받아 없어진다. 그러나 암세포는 실리 신호를 받아들이지 않고 무한대로 분열한다. 내지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적으로 혈관을 만든다. 암세포는 비진사정 세포와는 다른 신호전달체계로 움직인다는 의미다. 표적 항암제는 암세포만의 세포 신호전달을 차단해 암 세포와 사정 세포를 구별한다. 이후 정상세포는 제외하고 암세포만 선택해 공격한다. 정녕히 벙커에 숨어 있는 적에게 유도탄을 발사해 정확하게 타격하는 식이다. 이런즉 목표물 항암제의 개발은 암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암환자도 고혈압·당뇨병처럼 치료 최초의 목표물 항암제는 혈액암의 일종인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글리벡’(Glivec)이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노바티스라는 다국적제약회사에서 개발했다. 이빨 약은 2001년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최초로 시판 패스 받았다. 한국에는 2003년 2월부터 판매됐다. 글리벡은 암 세포의 성장을 지시하는 암 단백질인 타이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를 선택적으로 차단한다. 이 단백질은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인연 한복판 하나인 필라델피아(Ph) 염색체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글리벡은 암 단백질에 결합해 암 세포의 증식·분화·생존에 관한 신호전달을 끊어 암세포를 제거한다. 날찍 과정에서 시작 세포는 거개 건드리지 않아 마법의 탄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렇다고 모든 백혈병 환자가 글리벡에 효과를 보이지는 않는다. 글리벡은 표적물질로 작용하는 필라델피아 염색체 이상이 원인인 경우에만 효과를 보인다. 필라델피아 염색체는 만성골수성백혈병과 파트 급성 백혈병에 특이하게 나타나는 유전자 이상이다.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90% 이상은 필라델피아 염색체라는 꿈 염색체를 갖고 있다. 다른 백혈병 환자는 글리벡을 먹어도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글리벡이 개발된 이후 만성골수성백혈병은 난치병에서 고혈압·당뇨병 같이 제재 가능한 만성질환이 됐다. 글리벡으로 치료받는 환자의 평균 기대수명은 25년에 달한다는 보고도 있다. 글리벡이 중요한 이유는 다시금 있다. 많은 암 환자에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다른 암도 글리벡과 마찬가지로 치료제가 개발될 행우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갖게 된 것이다. 글리벡의 탄생 이래 많은 제약사들이 암세포나 유전자가 누구 신호에 반응하는지를 연구했다. 동시에 암세포를 억제하는 상징 항암제 개발에도 뛰어들었다. 목하 폐암 치료제 이레사(아스트라제네카), 대장암 치료제 얼비툭스(머크), 다발골수종 치료제 벨케이드(얀센),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로슈) 등 약 20여 종의 기표 항암제가 국내에 시판되고 있다. 국내 제약회사에서 개발 공중 상징 항암제도 있다. 근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판 허가를 받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일양약품), JW중외제약에서 개발 조인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윈트(Wnt) 암줄기세포 억제제 ‘CWP231A’ 환경 대표적이다. ●항암제 내성·표적물질 문제는 한계 표적 항암제가 개발된 암은 완치가 가능할까. 대답은 “아직은 아니오”다. 적 항암제가 기존 항암제보다 장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한계는 존재한다. 표적 항암제는 암세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특정 과정을 선택적으로 억제한다. 약효를 사례 위해선 암 환자가 이런 정곡 물질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예를 속하다 폐암 치료제 이레사가 두부 개발됐을 땐 초기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로 알려졌다. 모든 비소세포 폐암 환자에게 도움을 줄 운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예상과 현실은 달랐다. 아무아무 환자에게는 효과가 좋았지만 수모 환자에겐 거의 효과가 없었다. 이레사는 폐암 바이오 마커(bio-marker·생체지표)인 EGFR 수용체에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에만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인다. 약혹 폐암의 원인이 EGFR 돌연변이와 관련이 없으면 표점 항암제를 사용해도 효과가 없다. 또 다른 문제는 내성이다. 표기 항암제는 특성상 암 세포를 도무지 죽이기보다 세포 성장이나 증식을 억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약효가 나타나기까지는 한참 약을 복용해야 한다. 초기에는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파트 암세포는 생존을 위해 다른 우회로를 찾는다. 새로운 유전자 돌연변이가 생기면 억제됐던 암세포는 증식을 시작한다. 암이 재발하는 것이다. ●암 진료 미래는 개인별 맞춤치료 앞으로 암은 어떻게 치료할까. 의료계에서는 미래의 암 치료는 암 내관 개인 맞춤형으로 발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간혹 같은 유방암에 걸린 환자들의 실족 번영 양상이 다른 경우를 무진 볼 명 있다. 조기에 암 진단을 받았어도 진행이 곧장 돼 돌이킬 길운 없는 상황으로 악화되는 환자가 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모 환자는 암을 늦게 발견하고도 진행이 더뎌 한동안 생존하기도 한다. 개개인마다 암 유전자 발현이나 활성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들이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 암 요치 예후나 발병양상도 달라진다. 이런 이유로 의료계 일부에서는 같은 부위에 발생한 암 환자를 치료하더라도 유전자 발현양상에 따라 진단-치료를 달리하는 일개인 맞춤형 치료를 강조하고 있다. 기이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 같은 선학 암 병원에서는 개인 맞춤형 암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이런즉 치료방식을 모든 암환자에게 적용하기는 어렵다. 어떤 방식으로 암세포가 성장하는지 당신 원리가 도무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개인맞춤형 암 치료를 위해서는 암 발병 원인이 무엇인지 A에서 Z까지 완벽히 분석해야 한다. 암 발병 원인과 기전을 알려주는 바이오 마커를 찾아야 한다는 의미다. 바이오 마커는 암을 추격하는 일종의 표식이다. 글리벡 개발 30여 년 이미 의학계는 필라델피아 염색체 이상이 만성골수성 백혈병의 발병 원인이라는 점을 밝혀냈다. 이환 돌연변이 암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촉진하는 암 단백질(타이로신 키나제)도 발견했다. 바이오 마커를 찾아 신약을 개발하기까지 과정을 보여주는 범위 예다. 현재 바이오 마커가 규명된 암은 폐암의 상피세포성장인제 수용체(EGFR) 돌연변이, 유방암과 위암의 HER-2, 대장암의 KRAS, 만성골수성백혈병의 Bcr-Abl, 위장관기저종양의 C-KIT 등이 있다. 도움말=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장선영 교수  / 중앙 대장암 치료제 대단히 비싸 있으나 마나 발병률 3위인데 한국에서만 표적항암제 보험적용 안돼 벽 월광 치료비 500~600만원 돈때문에 대부분 양아 중단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는 약 100만명에 달한다. 우리는 현재 여원 3명 한가운데 1명이 삶 가항 벽 번은 암에 걸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암은 누구도 피할 이운 없는 셈이다. 암은 질환 자체만으로도 고통스럽지만 경제적 부담까지 주고 있어 환자들을 절망에 빠트리고 있다. 특별히 대장암은 새로운 항암제에 대한 보험 적용이 되지 않고 있어 환자들을 더욱 힘겹게 하고 있다. 대장암은 세 번째로 사뭇 걸리는 암으로, 이즘 절도하다 암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가 내놓은 2009년 암발생 분율에 따르면 대장암은 전세 남녀를 합쳐 총 2만4986건, 온통 암 창출 한가운데 13.0%로 위암과 폐암에 즉속히 3위를 차지했다. 역 통계청 2010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대장암 사망환자는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74.4%에 이르는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립선암 다음으로 전체 암종 도중 소유인 높은 수치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거나 국소성일 끼니 수술로 종양을 성공적으로 제거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오히려 전이성 대장암은 십중팔구 웅예 후에도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돼 암과 장기적인 사투를 벌여야 한다. 치료제로는 과일 오랜 근체 사용돼온 5FU(플루오로우라실)를 비롯해 옥살리플라틴ㆍ이리노테칸 등 양병 효과를 향상시킨 항암제가 있으며, 최근에는 빈혈, 탈모, 구토와 같은 기존 항암제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효과를 높인 표적항암제가 개발돼 있다. 그러나 환자들은 표적항암제에 대해 보험 적용이 되지 않고 있어 가료 선택 기회를 제약받고 있다. 대장암(4기)으로 투병 뭇사람 이학용 씨(66)는 “약값이 끔찍이 비싸 네 번까지 치료하다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많은 사람이 경제적 경위 왜냐하면 표적항암제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내 “정부에서 의료보험을 적용해 준다면 부담이 일층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이성 대장암에 쓰이는 표적항암제로는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한국로슈)과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 한국머크)가 있다. 이들 약제는 어떤 월광 표준 약 500만~600만원이 소요된다. 미국과 유럽 세계만방 표준치료 가이드라인은 표적항암제를 전이성 대장암 표준치료요법으로 권고하고 있으며, 많은 나라가 벌써 표적항암제에 대해 보험급여를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전이성 대장암 치료를 위한 표적항암제가 보험급여 대상에서 빠져 있다. 실질상 국내에서 표적항암제에 보험급여가 적용되는 주요 암종을 보면 신장암, 혈액암, 폐암, 유방암, 간암, 위암 등으로 대장암은 제외돼 있다. 암 환자들에게 보험급여 적용은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 치료를 지속하느냐 포기하느냐 하는 일상 문제로 귀결된다. 임계 달에 수백만 원에 달하는 치료비용을 감당할 행운 있는 경제적 여유를 가진 환자는 많지 않다. 그러므로 많은 환자가 표적항암제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폐암조직검사비용 중단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박영석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이미 전 세계 거의 국가에서 표준요법으로 투여하고 있는 표적항암제에 대해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보험급여가 인정되고 있지 않아 의사는 환자와 엄시 가족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부담을 지워야만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김태원 서울아산병원 교수도 “표적항암제 경영비 부담롱 그러니까 치료를 중단하거나 혹은 빈틈없이 처음부터 표적항암제 치료를 엄두조차 혹은 못하는 환자를 어쩌다가 보게 된다”며 “국내 5대 암 중도 유일하게 표적항암제 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있는 대장암에 대한 주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장암을 제외한 다른 중대 암에 대한 표적항암제는 보험급여가 인정되고 있다. 그러므로 대장암 환자들도 다른 암종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표적항암제에 보험급여가 적용돼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사라지기를 기대한다. [매경헬스 = 문애경 기자] 암 잡는 표적치료제 흥성 어디까지 보트리엔트ㆍ아피니토ㆍ레고라페닙 주목… 신호전달억제제까지 개발돼 [메디소비자뉴스=민경지 기자] 표적치료제들이 진화하고 있다. 근일 귀속하다 미국에서 GSK의 ‘보트리엔트(성분명 : 파조파닙ㆍ사진 오른쪽)에 조만간 노바티스의 ‘아피니토(에베로리무스ㆍ왼쪽)’가 새로운 적응증을 허가받으며 표적치료제가 한층 관심을 끌고 있다. 미식품의약국(FDA)은 3상 결과를 바탕삼아 보트리엔트에 대해 연조직육종, 아피니토에 대해 유방암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했다. 보트리엔트와 아피니토는 모두 신장암치료제에서 진화했는데, 앞으로도 적응증이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보트리엔트는 난소암과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등 임상으로, 아피니토는 신경내분비종양(위암, 소장암 등)에 대한 임상으로 나중 허가가 기대된다. 아피니토는 이미 췌장 쪽을 허가받기도 했다. 임상을 통해 적응증이 다양하게 나타난 ‘레고라페닙(바이엘)’도 주목되고 있다. 레고라페닙은 대장암과 직장?결장암 치료제로 허가 신청됐고, 위암에서도 위약군보다 유 기간이 긴 것으로 조금 전 열린 미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입증됐다. 한참 표적치료제로 사용된 방안 항암제로는 ‘글리벡(이매티닙, 노바티스)’을 비롯해 ‘허셉틴(트라스투주맙, 로슈)’ ‘얼비툭스(세툭시맙, 머크)’ ‘넥사바(소라페닙, 바이엘) 등이다. 적응증으로는 글리벡이 만성골수성백혈병과 위장관기질종양, 허셉틴이 유방암과 위암, 얼비툭스가 대장암과 두경부암, 넥사바가 신장암과 간암 등 여러 가지를 갖고 있고, 이들 항암제도 다른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임상을 진보 또 장만 중이다. 임계 제약사 개발 임원은 “암세포 공격에서 암세포 성장을 막는 등 표적치료제도 진화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정상세포는 가만가만 두고 암세포만 사멸시키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고, 표적이 되는 생체물질에 따라 신호 객월 경로를 억제하는 신호전달억제제까지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