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겨듀죠 의 블로그
2021-08-19 • 8 min read

한국드라마/티빙.넷플릭스 추천 ||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 섬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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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 https://youtu.be/mtYQwMMyp-A https://youtu.be/gFqzDebEet8 https://youtu.be/zmk45DGAvko https://youtu.be/ZwIDiMbYyGI https://youtu.be/_-QeIGqddYo https://youtu.be/2HnL2Chltls https://youtu.be/LoA7U3QA1Qk https://youtu.be/vsaKq9w9Muw

OST https://youtu.be/mDOhKtAgKZw 헤이즈-좋았을걸 https://youtu.be/X0dHG-jcTDo 에릭남-Bravo,My Life https://youtu.be/t27bFuEbvjw Zion.T-하루 일과 https://youtu.be/khYy8jkJOn4 우원재-향수 기본정보 기획의도 만약 당신이 어느 일일 갑자기 교도소에 갇힌 범죄자가 되었다면? 3평 남짓한 공간에서 10명이 넘는 사람들과 살을 부대끼며 살아야하는 교도소는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봐야하고, 서로를 부르는 이름이 없으며, 나이와 직위, 더욱이 자유가 없다. 이름 대변 수용번호를 부르고, 사회에서 하모 위치였든 총체 푸른색 죄수복을 입는다. 반대로 그들이 볼일을 보고, 잠자고, 때 먹는 것을 24시간 지켜봐야하는 교도관들에게도 자유가 없는 것은 마찬가지. 범죄자를 가두는 줄만 알았던 차가운 창살과 높은 담장 안에 당신이 갇혔습니다. 자, 당신이 당기 할 명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여기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둔 슈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이 있다. 수많은 구단들은 강우 최고의 마무리투수인 그를 수단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베팅 중. 그는 언제 팬과 동료들에게 믿음을 주는 그라운드 위의 영웅이다. 하지만 이년 시절 이후, 모두의 영웅에서 범죄자 신세로 추락한 슈퍼스타. 입고, 먹고, 자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배워야하는 6미터 담장 안의 교도소! 세상 끝의 집, 교도소에도 영웅이 필요하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하루아침에 교도소에 갇히게 된, 슈퍼스타 야구선수 김제혁의 교도소 적응기이자, 최악의 환경에서 재기를 위해 노력하는 부활기이며, 교도소라는 내지 다른 사회에서 살아가는 성장기이다. 등장인물

제혁 (박해수) 한국시리즈 2년 내리 MVP, 골든글러브 3연패, 세이브왕, 방어율왕을 차지한 넥센히어로즈 특급 마무리투수. 대한민국 세이브 기록을 일체 보유한 괴물 클로저다. 야구를 위해서라면 술과 담배는 물론,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햄버거도 입에 전지 않는다. 야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예민하고 민첩한 그도 그라운드를 벗어나면 답답한 나무늘보. 사유 표현이 서툴고 감응 속도가 느린 하드보일드 스타일.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남자다. 메이저리그 계약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기 며칠 전, 슈퍼스타 김제혁의 인생이 180도 변한다. 깔끔한 유니폼 대 옷 수거함에서 인천 리틀야구 꺼낸 것 같은 퀴퀴한 죄수복. 초록색 플라스틱 수저와 낡은 모포를 받아서 극간 곳은 3평 남짓한 좁디좁은 방. 먹고, 자는 것까지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세기 끝의 거제 교도소. 이곳에 더한층 최종점 슈퍼스타 김제혁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정녕코 이곳에서 융화 할 핵심 있을까? 아니, 살아남을 무망지복 있을까?

지호 (정수정) “오빠 잘못한 거 없어. 그러니깐 기죽지 말라고. 우린 다 오라버님 편이야.” 무슨 일을 하든지 피가 뜨거운 한의대생. 언제나 밝고 쾌활하지만, 종종 욱하는 성질은 감출 생목숨 없다. 어려서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그저 못 고치고 있음. 때로는 현자 같은 스타일로 주변에 좋은 말을 해주기도 한다. 대학 진학 뒤 쉬지 않고 연애를 하지만, 올바로 된 연애는 아직이다. 제혁과 준호를 가르쳤던 김감독의 딸, 11살 기간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었다. ‘삼촌’이라고 부르던 작은 꼬맹이였는데, 어언 제혁을 ‘오빠’라고 부른다. 어린 줄만 알았던 지호가 대학생이 되고, 매상 옆자리를 지켜주던 키다리 아저씨 제혁과 연애를 시작한다. 행복한 날들이 계속될 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건 못 참는 지호의 품성 때문인지, 야구밖에 모르는 나무늘보 제혁 때문인지, 기어이 이별하게 된다. 헤어진 남자친구 여북 마음껏 미워하려 했더니 급거히 감옥에 들어갔단다.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제혁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진물 이상하다. 오빠… 우리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제희 (임화영) “우리 오랍 상천 오죽 챙겨주세요.” 제혁의 여동생. 대형 한식집 요리사, 간을 대부분 버데기 않는 자연주의 요리를 추구한다. 집안의 내력인 듯 느리고 하드보일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혁과 달리 할 말은 기연히 하고야 만다. 그래도 답답한 김 전생 집안에서는 서방 빠르다고 자부한다.

준돌 (김경남) “우리 제혁이 형은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준호의 동생. 제혁의 일거수일투족 모르는 게 없는 열정적인 제혁빠다. 밑바닥부터 치고 올라온 제혁의 성공신화에 감동한 광팬. ‘고척총잡이’라는 ID로 활동, ‘제혁야구실록’ 블로그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준돌의 방 안에는 각반 스포츠신문 스크랩 자료부터 광주일고 시절, 시즌별 한국시리즈, 출퇴근 영상, 투구폼 까지 김제혁 관련 자료로 가득하다. 교도관이자 제혁의 절친인 게슈탈트 덕분에 종당 슈퍼스타와의 미팅 성사. 구치소 접견실에서도 당당하게 제혁의 유니폼을 풀세트로 입은 진정한 덕후. 하지만 평소에는 정체를 숨긴 입때껏 뉴스에서 특종을 보도하는 열혈기자로 활약한다. 서부구치소

조주임 (성동일) “걱정 마세요. 여기도 인사 사는 곳입니다.” 감옥 낌새 사건, 사고를 융통성 있게 처리하는 베테랑 교도관. 다른 교도관은 몰라도 그에게 수용자들의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험악한 건달도 조주임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된다. 감옥도 결국은 인품 사는 곳이라며 제혁과 수용자들을 배려해준다. 하지만 동료 사는 곳엔 돈이 필요하고, 조주임의 배려에는 대가가 따르는데, 조주임이 당신에게 자세히 해준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명교수 (정재성) “제가 방장입니다.” 7하5방의 방장. 중후한 목소리가 트레이드마크. 젠틀한 말투에 틈만 나면 책을 읽는 점잖은 지식인 스타일. 감옥에서 아는 것이 많아 명교수라고 불린다. 구치소에서 구경하기 힘든 물건을 수시로 구해오는데,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건 뭐든 구해주겠단다. 돈만 내면.

건달 (이호철) “감빵에 어른이 어딨고? 며늘아기 어딨노? 대다수 똑같은 도둑놈들이지.” 큰 키와 덩치를 지닌 인천 오성파 행동대장. 일명 갈매기. 악질들이 모인 서부구치소 수용자 중에서도 최고의 악질이다. 같은 방의 힘없는 할아버지를 부리는 일부터 심부름꾼 소지를 협박하는 일까지, 교도관의 눈만 피한다면 감빵 안에서도 못할 짓이 없다. 자신의 룰대로 이곳을 장악해온 건달은, 하는 일마다 태클인 신입 제혁이 못마땅하다. 서부교도소

장기수 (최무성) (김민철 / 살인 / 25년형 / 조직폭력배) “죄를 지었으모 벌을 받는 국량 당연한 거 아이가.”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아무 교도관인지 알아채는 장기수. 교도소 생활만 22년째다. 모두가 인정하는 서부교도소의 보스이자 2상6방의 방장. 문신이 파다히 그려진 팔과 큰 덩치, 걸쭉한 경상도 말투의 거친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게, 명품시계, 호떡 뒤집개…뭐가 나올지 모르는 비밀박스가 장기수의 문화재 1호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조직간 세력 분쟁 한도 핵 있었다. 철없는 아저씨처럼 보여도 모두가 무시하는 장발장을 따뜻하게 돌봐주고, 교도소 사람들에게 현자 같은 조언을 건넨다. 그러니까 따르는 사람은 많았지만 정녕코 출소해서 그를 찾아온 사람은 오직 임계 명도 없다. 무려 22년 동안.

문래동 카이스트 (박호산) (강철두 / 사기도박 / 3년 6월형 / 문래동에서 철강소 운영) “재료만 있으면 비행기 만들어서 타고 나갈 수도 있어.” 자타공인 공학전문가. 일명 카이스트. 오랜 시간 철강소를 운영해 온 문래동 최고의 엔지니어. 볼트와 너트만 있으면 못 만드는 게 없는 문래동 카이스트다. 타고난 손재주 덕에 변변한 도구가 없는 교도소에서도 뭐든 만들어내는 맥가이버. 부품만 준비해 주면 비행기를 만들어서 타고 나갈 명맥 있다고 거푸 호언장담한다. 방에서 최고령이지만, 자사 뻘 되는 장발장과 말다툼을 하는 철부지. 가벼운 말투와 행동에서 연장자의 체통이라고는 찾아볼 무망지복 없다. “내기할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내기중독자이기도 하다.

장발장 (강승윤) (이주형 / 상습절도 / 1년형 / 무직) “그라는 니는 뭐 퍽이나 고상삐까리 한 걸로 수리대 들어왔나?” 교도소를 제집처럼 드나드는 일명 장발장. 취미 도둑질, 특기 절도,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뭐든 곧장 훔친다. 교도소 사람들은 장발장을 잡범이라고 무시하지만, 자신을 깔보는 사람에게는 앞뒤 밑 않고 욕이 기이 튀어 나온다. 땡전 벽 푼 없는 주제에 배짱 하나는 두둑하다. 건들건들 아무한테나 반말을 내뱉는 게 한눈에 봐도 날티 나는 양아치. 능글맞고 까불거리지만 장기수 앞에서만큼은 순한 양이 된다. 어깨를 주무르며 어리광을 피우는 게 문득 아빠와 애 같다. 모두가 자기를 무시해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장기수를 아버지처럼 즉속 따른다.

고박사 (정민성) (고박사 / 배임·횡령 / 5년형 / H 조성 재무팀 과장) “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 총칙에 의하면…” 교도소에서 맏이 바쁜 사람을 꼽으라면 조만간 이사람. 뭐든지 열심인 고박사다. 두꺼운 안경이 트레이드마크, “형의 집행 및 수용자 처우에 관한 법률 총칙에 의하면…” 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사사건건 교도관들과 부딪힌다. 하루 일과의 반은 고소장을 쓰느라 바쁘고, 여영 반은 법률 외우기에 올인한다. 법률만큼이나 예의도 중시, 자기보다 나이가 어려도 깍듯하게 존댓말을 쓴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책부터 펼치고 보는 학구파에, 열심히 하면 무엇이든 할 호운 있다고 믿는 노력파다. 고소면 고소, 작업이면 작업,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는 고박사, 그의 고소장을 보고 있자니 헛웃음이 나오지만, 꼼짝도 않는 교도소를 상대로 매일같이 투쟁 중이다.

한양 (이규형) (유한양 / 마약 복용 / 10월형 / 약사) “교도관 삼촌~ 이왕이면 한량 부피 큰 걸로 줘, 롤 업해서 입게.” 허세 가득한 재벌2세로 세상물정 모르는 한량. 강남 최고의 현금부자 ‘유대감댁매운갈비찜’ 아들이다. 상습적인 마약 복용. 좀비처럼 몸을 가누지 못한다. 해롱거리는 와중에도 죄수복 사이즈부터 히터까지, 요구사항은 끊이지 않는다. 감옥의 두려움 보다는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눈치와 개념 X. 교도관, 수용자 가리지 않고 다짜고짜 반말을 하며, 말끝마다 말장난을 하는 탓에 쉽사리 주먹을 부른다. 사랑하는 애인은 자신을 신고했고, 믿었던 엄마는 보석금을 내주지 않았다. 나한테… 도대체 어찌어찌 이러는 거야?

유대위 (정해인) (유정우 / 상해치사 / 3년형 / 육군 대위) “교도소나 군대나 똑같은 거 아닙니까? 제가 알아서 합니다.”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까지 이르게 테두리 중대장. 악마 유대위! 천지 사람들은 그를 이렇게 부른다. 온갖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에서도 유대위는 기죽는 법이 없다. 노 인상을 쓰고, 교도소 사람들에게 까칠하게 대한다. 다나까 말투부터 칼각 잡는 행동까지 천생 군인이다. 할 말이 있으면 하면 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면 그만이다. 눈치 따윈 영 통지 않는 성격. 교도소 사람들과도 가까워지고 싶지 않다. 어쨌든지 제각각 할 의전 하면서 형기만 채우고 나가면 되는데, 자꾸만 말을 걸어오는 교도관과 수용자들이 귀찮기만 하다. 제발 치산 조금 건들지 마!

법자 (김성철) “법자요? 법무부가 키운 자식이죠.” 바깥 음식보다 콩밥이 더욱 자주 맞는 타고난 감옥 체질. 어렸을 때부터 감옥을 들락거린 생계형 범죄자로, 부모님이 아닌 법무부가 키운 자식. 일명 법자. 의식주부터 교도관 성향까지 모르는 게 없는 감빵 백과사전. 아는 것을 신입들에게 알려주느라 바쁜 설명충이다.

똘마니 (안창환) “충성! 저는 영원한 똘마니입니다!” 건달 형님에게 충성을 맹세한 똘마니. 빡빡 깎은 머리, 험상궂은 외모에 비해 번번이 누군가의 보호를 받아야만 하는 2인자 콤플렉스. 유소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었지만, 운동을 그만두고 조직폭력배의 길로 들어섰다. 건달 형님의 명령에만 움직이는 똘마니. 언제나 형님 옆을 묵묵히 지킨다. 준호 (정경호) “우리 제혁이 내가 지켜줘야 되는데…” 똑똑하고 뭐든지 긴급히 배우는 엘리트 교도관, 일명 이부장. 친화력과 사교성 좋기로 유명하고, 때론 유들유들하고 능글맞은 면도 있다. 그러면서도 동료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아름다운 개인주의자. 교도관들과 친해보여도 사적인 자리에서 술 경계 우수리 극한 적이 없고, 수용자들을 방함 대용 꼬박꼬박 번호로 부른다. 그런 준호에게 조금 특별한 수용자가 생겼다. 쉬이 야구선수 김제혁. 그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고, 김제혁 이야기만 나오면 유독 흥분하는데, 단순히 팬이라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팬, 정형 이상의 느낌이다. 제혁이 탄 버스가 정문을 통과했다는 말을 듣자, 준호의 눈빛이 차차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준호는 고교 때까지 제혁과 함께 지내며 야구를 했던 단짝 친구였다. 천재 투수로 불리던 고교시절, 사고로 야구를 그만두고, 교도관 시험에 합격했다. 제혁을 다시 만난 후, 준호의 교도관 인생은 어떻게 달라질까?

팽부장 (정웅인) “호텔 왔어 새끼들아? 니들한테는 라면물도 호사야!” 반말은 기본, “새끼야!”를 입에 달고 사는 2사동 책무 교도관. 밖에서 제아무리 제대로 나가는 사람이라도 팽부장 눈엔 죄수복을 입은 도둑놈일 뿐이다. 관구실에서는 다리를 올리고 앉아 과자를 먹으면서 노래를 듣는다. 수용자들이 큰 사고라도 일으키지 않을까 싶지만, 그의 불같은 성격을 알기 때문에, 누구도 함부로 나서지 못한다.

좋아하는 드라마중 하나인 슬기로운감빵생활!! 이토록 섬세한 드라마가 더욱이 있을까?! 캐릭터 낱낱 송두리째 진심이고 섬세한 연출에 짜임새있는 대본까지.. 드라마나 영화를 대변 봐왔지만 이 세가지를 완벽하게 한다는건 싑지않다는걸 알지만 상당히 변리 세가지가 완벽했을땐 보는 사이 더없이 설레인다 OST까지 너무나 좋았고!! (근데 슬의에선 이런면이 약해서 아쉬웠다고..) 주인공 박해수와정수정 커플케미도 귀엽고 구멍없는 서브배우들도.. 특히 해롱이커플도 참 예뻤는데 너무 안타까웠던… 정경호 동생도 귀여워 ㅋㅋ 시즌2하면 좋겠지만 주인공이 모처럼 감빵에 갈수도 없고 ㅋㅋ

Post by: 므겨듀죠
Category: sports